2022/07 29

스테이크피자가 맛난 마노디세프/ 미리하는 하영이의 생축과 생선

곧 생일이 다가오는 우리 하영이를 위해서 미리 축하를 하기로 했는데요 점심도 먹고 선물도 사고 영화도 보려고 해요 장소는 수원 롯데몰, 롯데 백화점 함께 있으니 편할 것 같아요 점심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ㅎㅎ우리는 해피투게더 세트 종류대로 한 가지씩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요 음료는 레몬 에이드와 오렌지 ㅋㅋㅋ하영이의 무한한 치킨 사랑 그릴드 치킨 샐러드 그런데 이모에게 야채를 먹이려는 우리 재이 오구 오구 기특해요 ㅋㅋㅋ계속해서 주네요 마늘 바게트는 촉촉해서 맛나더라고요 하영이가 좋아하는 할라피뇨 알리올리오 파스타 우리 재이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그리고 달콤하면서 맛난 스테이크피자 도우도 부드럽고요 특히 고기가 아주 부드럽고 맛나더라고요 하지만 파스타보다는 연어초밥이 먹고 싶은 재이 음식..

하영 2022.07.29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히브리서 6:6)...이종목 목사

오늘 이 아침에도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한 날을 시작하는 은총을 저희 부부에게 허락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우리는 약하고 세상은 험하기에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은혜를 힘입어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경을 읽다 보면 난해한 구절들을 만나게 되는데 오늘 읽은 히브리서 6장 6절은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문장중의 하나예요 타락한 자들은 도대체 누구지? 왜 회개할 수 없다고 하는 거지? 이해가 잘 안 되고 어렵죠? 그래서 여러분이 성경을 읽을 때 조금 어려운 구절이 나오면 반드시 앞에 무엇이 있는가 보아야 해요 이단의 특징은 성경 한 구절을 딱 뽑아오는 거예요 앞에 무시하고 뒤에 무시하니 조심해야 해요 이것도 어려운 말씀이지만 앞의 구절을 보면 금방 이해해요 결국 이 사람은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새벽기도 2022.07.28

신경치료 받고 임시 치아 끼웠어요/ 송희남 원장(동수원오케이치과)

지난주 동수원오케이치과 송희남 원장님께 충치치료와 신경치료를 받고 한결 편해진 상태로 다시 진료를 받으러 왔는데요 사람들은 치과에 가는 것을 부담스럽다 하지만 치아가 건강할수록 삶이 즐거워지기에 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감사해요 새롭게 치료해주시는 송 원장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위해서 기도합니다 애쓰고 수고하시는데 치료하실 때 피곤치 않게 해 달라고요 ㅎㅎ이심전심인가요? 완전 신뢰하는 마음으로 치아를 맡기니 더 세심하게 봐주시는 것 같아요 고개도 조금씩 돌려가며 이쪽저쪽으로 세밀하게 치료해주시고요 중간에 사진도 찍어서 한 번 더 확인해주시더라고요 치아는 유리에 금이 가는 것과 성질이 비슷하대요 그래서 금이 간 치아를 자꾸 사용하다 보면 손상이 가기에 더욱 세심한 주의와 치료가 필요하다고요..

치과치료 2022.07.27

대제사장이신 예수님((히브리서 5:7~9)/ 새벽기도회와 아침 산책

하나님 아버지~~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니 감사합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평안을 누리며 오늘 하루도 인도하심 속에 살아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브리서 5:7~9) 히브리서 5장은 예수님이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이 인간이 되셔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서서 대제사장이 예배를 드리고 화해를 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대제..

새벽기도 2022.07.26

최선을 다해 산다 (골로새서 1:28-29)...이종목 목사

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은 "최선을 다해 산다"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가? 나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음을 회개하면서 말씀을 되새깁니다.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이 아름다운데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숙해지기를 원하십니다 최선을 다해 사는 성도의 삶은 매사에 하나님을 높이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바울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를 발견하고 어떻게 살아간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람을 살리고 세우고 섬기는 것이 우리 교회의 사명인데요. 바로 이 말씀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권하고 가르쳐서 온전한 ..

걸으면 잠이 잘 와요/ 망포역, 메탄권선역, 원천리천을 돌아오는 길

보배는 걷는 것을 아주 좋아해요 걸을 때 생각이 정리되고 무언가 비어지는 가벼운 기분이 되거든요 ㅎㅎ 그리고 밤에 잠도 잘 온답니다 밤에 뒤척이며 잠을 잘 못 이루시는 분들 하루 1시간 이상 걷기를 강추합니당.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흐리고 시원해서 걷기에 좋은 날씨 낮시간이지만 산책을 나가자고 하네요? 그럼 메탄 권선역까지 걸어가 보자고 제안합니다 ㅎㅎ사실은 수원시청역까지 가 보고 싶었어요 새로운 코스로 걸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보배예요 동수원오케이 치과를 갈 때 남편과 차를 타고 가니 빨리 지나가서 그 길을 완전히 알고 싶었어요 혼자 갈 때 전철을 타도 땅속으로 가니 잘 모르고요 우리 집에서 망포역과 영통역이 비슷한 거리인데요 서울 쪽으로 갈 때는 영통에서 타지만 수원 쪽으로 갈 때는 망포역으로 ..

부부 2022.07.22

끝까지 견고히 잡으라(히브리서 13: 12~14)....김영찬 목사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이 아침에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믿음의 삶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히브리서 말씀을 통하여 제가 살아가는 삶을 되돌아보며 말씀으로 변화하는 기쁘고 담대한 시간이 되게 하소서 오늘 말씀은 히브리서 3장 12~14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사도바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하면서 경험했던 하나님의 역사들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다시 한번 말하면서 우..

새벽기도 2022.07.22

보석을 발견한 마음/ 깔끔하고 쾌적한 서농 도서관(용인시 서천동)

서천 둘레길을 걷다 보면 보이는 서농 도서관 ㅎㅎ언젠가는 들어가 봐야지 생각했는데요 지난번에는 마스크도 준비하지 못했고 비도 많이 내렸기에 그냥 갔지만 ㅎㅎ 오늘은 혼자 마음먹고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앞쪽으로 돌아오니 서농동행정복지센터가 있고요 주차장은 같이 쓰는 것 같은데 아주 넓어서 차를 가지고 와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와우~~ 간물 외관도 에쁘죠? 불이 켜진 것을 보면 늦게까지 하는 것 같아요 ㅎㅎ도서관이니 조용조용 따라오세요 사진도 무음 기능으로 소리 안 나게 ~~~~ 평일에는 저녁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요 주말은 오후 5시까지 1,3주 월요일은 휴관이고요 ㅎㅎ눈으로만 읽으세요 독서 마라톤 대회, 독서교실, 동아리 활동 등 지역민들을 위한 여러 활동들이 있네요 어린이 자료실은 6시까지 ~~~ ..

예수님은 누구신가?(히브리서 1장 1~3절)...이종목 목사

지난주는 성전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싶어서 가까운 명선교회로 다녔는데요 좋기는 한데 우리 오천교회 생각이 너무 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이 그리워서 다시 실시간 영상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주님은 거실을 성전 삼은 제 마음을 아시겠지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요? 누구신가요?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엣적 이리는 말은 구약시대를 말하는데요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시기적으로 다 다르게 어떤 때는 꿈으로 말씀과 환상, 행동으로 말씀하셨고 마지막 날에는 아들 예수를 통해 최종 계시를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만유의 상속자이십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자녀인데요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하나님 나라의 공동 상속자이기에 내가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얻기 위하여 고난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으시..

새벽기도 2022.07.20

송희남 원장님께 받는 신경치료/ 동수원오케이치과

언제부터인가 딱딱한 음식을 씹기가 불편한 오른쪽 임플란트를 해서 그런 것인가??? 생각하며 주로 왼쪽 치아를 사용했는데요 하영이 치아를 검진하러 간 지난주 금요일 동수원오케이치과 박 실장님이 균형을 위해서 골고루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3일 동안 약간의 불편함을 참으며 오른쪽 치아로만 식사를 했는데요 월요일 저녁이 되자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음식물이 닿을 때 힘을 주어서 씹기가 어렵고요 양치를 하려는데 찬 물이 닿은 부위가 갑자기 시큰거리니 신경이 쓰이면서 예민해집니다 치과는 되도록 빨리 가는 것이 최선이지요 다음날 아침 동수원오케이치과로 갑니다 ㅎㅎ 영통역에서 전철로 7분~~~ 운전해서 오는 것보다 전철이 훨씬 편합니다 5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나옵니다 지오베르크 건물 2층에 ..

치과치료 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