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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빛이다 3(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을 알고 전하기를 원하며뒷부분의 설교 말씀을 계속 전해드립니다 여러분, 성도가 누굽니까? 주님을 대변하는 사람이에요 성도는 가문이나 학문, 지위나 재산으로자신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이나 욕망 안에서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드러내는우리 모두가 되기를 사모합니다.여성 신학자 중에 레베카 드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고전을 연구하는 사람인데, 이 고전을 현대 용어로 잘 설명해 주는 사람이에요. 인정받으려는 욕망이 빚은 거짓 영광 이 사람의 책 중에 하나가 허영이라는 책인데 헛된 영광을 허영이라고 말합니다. 그 허영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을 했어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를 제가 하는 것이고하나님..

나는 세상의 빛이다 2(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한 아기가 낳을 것이다메시아가 오실 것이다. 그분이 빛으로 오시기 때문에 기쁨으로 바꿔주실 것이다. 그분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면 여러분, 빛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어떤 것이 나타나기를 원합니까?기적입니까 지혜입니까 능력입니까? 돌봄입니까 평강입니까?이 모든 것을 빛이신 예수님이 이루심을 믿습니다.그리고 사모해요.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나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후에 나를 따르라라고 도전을 해요.감리교회의 장사자인 요한 웨슬리가영향을 받은 사람 중에 토마스 아캠피스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첫 장에 첫 문장을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어둠에 다니지 않으리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