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그것이 무엇이냐 하면?다음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이에요. 다윗이 나라가 안정되고 평화로워지니까" 내가 다음에 할 일이 뭐지?"오늘 말씀 1~2절 같이 읽어볼게요.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구나.성전을 지어야지 그런 마음을 가진 거예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여호와 이레의 은총을 주셨는데 그런 은총을 대대로 이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예배해야 되지 않겠는가? 성전을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근데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나의 집을 지으려고 하니 내가 너의 집을 지을게네가 나를 위해서 뭘 하려고 하니 내가 너의 후세들을 즉 너의 왕권을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해줄게.지금은 아니지만 너의 후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