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한 아기가 낳을 것이다메시아가 오실 것이다. 그분이 빛으로 오시기 때문에 기쁨으로 바꿔주실 것이다. 그분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면 여러분, 빛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어떤 것이 나타나기를 원합니까?기적입니까 지혜입니까 능력입니까? 돌봄입니까 평강입니까?이 모든 것을 빛이신 예수님이 이루심을 믿습니다.그리고 사모해요.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나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후에 나를 따르라라고 도전을 해요.감리교회의 장사자인 요한 웨슬리가영향을 받은 사람 중에 토마스 아캠피스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첫 장에 첫 문장을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어둠에 다니지 않으리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