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지혜로운 사람 (잠언 11장)......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5. 5. 22. 08:23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는 얻는

지혜로운 사람들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잠언 11장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잠언 11장 말씀 한 절 한 절이 

아주 보석과 같네요.
 1절 같은 경우도 한번 보세요.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게 뭐냐?

정직한 거다. 

 

2절,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교만하면 망하는 거니까 

겸손한 자를 기뻐하였던 

그 사람이 지혜롭다.


3절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성실한 거 그게 결국 살리는 거다.

 

 4절 재물은 진노하시는 날에 무익하나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재물이 중요한 줄 알았는데

 공의가 중요하다. 

이런 말씀들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요.


또 16절 같은 경우에도 보세요.

 유덕한 덕이 있는 사람이

존경을 받는 거죠.

덕 있는 여자 되기를 축복합니다.

 

 17절에 인자한 자는 자기 영혼을 이롭게 한다.
인자한 사람이 영혼을 이롭게 한다. 

 25절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해질 것이다.

 

구제를 하면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풍족해진대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기도 윤택하게 되는 거래요.

아주 한 절 한 절이 너무 귀한데요 

 

오늘 우리가 결론의 말씀을

 두 구절 30절, 31절 

지혜로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볼게요.

 

여기서부터는 영상으로 직접 들으시면

더욱 은혜가 넘치리라 믿습니다

영상 17분부터 목사님의 말씀이 계속 이어집니다

 

https://youtu.be/h7 vPKTA2 oKQ

우리가 사람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게 되면

 어떤 보상이 있는가 하면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주님과 

동행할 뿐만 아니라

 천국에서 별과 같이 빛난데요

너무나도 귀한 아름다운 보상인 겁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기뻐하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 나오잖아요

내가 주님 앞에 섰을 때

어떤 자랑의 면류관이 있을까?

그건 바로 너희다 그랬어요.


사람이라 그 말이에요. 

너희가 내 영광이고 너희가 내 기쁨이다.


그러니까 목회자에게 있어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영광이죠.


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영광이고 기쁨이죠.


우리가 사람을 얻을 때 그 사람이

 우리에게 영광이고 기쁨이고 자랑의 면류관

이렇게 되기를 사모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소중한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과 제가 사는 거예요. 

 

사람을 얻는다.
영혼을 구원한다. 

그리고 예수님을 드러낸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로 주님 앞에서

 나에게는 면류관이었고 기쁨이었다 하는

 이 놀라운 은혜와 기쁨이 내 것이 되길 바랍니다.


내 것이 되자고요

내 것이 되자.

 이것이 오늘 잠언 11장의 결론이에요.

 

하나님 아버지 ~~~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남을 배제하거나 따돌리거나 

왕따 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연결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일하고

 어떻게 하면 품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내게 선물이 되고

 

 나 또한 그 사람에게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사람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그 사람을 통해 

주님을 드러나게 하시고 

주님의 향기가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놀라운 보상이 있음을 기억하고

기쁨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