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송도와 원삼을 자주 오가다 보니잔디에 풀들이 너무 많이 자라서무성해진 잡초를 정리하느라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어요 그래서 이번 주는 원삼집에서 쉬기로 했는데요반가운 찬여권사가 전화가 와서맛난 것을 사준다며 번개모임을 제안하네요. 와우~~ 할렐루야!!!하나님 감사해요동생들이 많이 보고 싶었거든요 우리 찬여권사는 사업장 일로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언니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고 픽업도 해주니 감사감사 경희권사와 셋이서 신나는 마음으로 갔어요청보리와 통오징어오~~ 식당 이름도 예쁩니다 전에 가족들과 옆 식당에서는 먹어보았는데이 식당은 처음이지만 기대됩니다 ㅎㅎ 통오징어를 먹고 싶었거든요 실내는 깔끔하고 넓습니다 직화 통오징어 A세트 화덕 임연수 구이 1개를 주문합니다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