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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의 양인가?(요한복음 10장 27절) 1....유기성 목사/오새 둘째날

어제저녁 소중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던 새생명축제 첫째 날 예배를 마치고설레는 마음으로 오천성전의 언덕을 올라갑니다130년 동안 받은 은혜이제 한 영혼에게 흘려보냅시다!아멘~~~ 기쁜 마음으로 예배시간 30분 전에 도착해서여기저기 사진에 담아보았는데요 헌신하시는 성도님들의 손길이 참으로 귀합니다 오천교회 신경순 장로님이 모시고 온소중한 태신자님과도 함께 찰칵~~ 이렇게 한 영혼을 전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와 정성이 들어갔을까요?영혼을 향한 장로님의 사랑이 정말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며함께하기를 기다린 자리입니다.곁에 계신 분을 바라보시면서 인사해 보겠습니다."참 잘 오셨습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우리가 살다 보면 몸이 쉴 자리도 필요하지만 마음과 영혼이 쉴 자리..

오천교회 2026.10.19

예수님은 나의 목자이신가?(시편 23편)2....유기성 목사/ 오천새생명축제 첫째 날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IHrz4ZYYcgw제가 청년들 사역을 할 때 그때 청년들 중에는결혼하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있어요 그래서 꼭 결혼하겠다는데 문제는 그 이유예요왜 그렇게 결혼을 해야 하나? 행복하고 싶어서좋은 남편, 좋은 아내 만나서 나도 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요 자~~~ 결혼해서 사시는 분들 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에요.다 결혼해서 살아보셨잖아요.정말 결혼하면 행복해요?그래서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하는 청년들에게좀 제대로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니까 결혼하고 불행해지는 거예요.왜? 행복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니까 결혼하고 난 다음에 속았다고 하는데 그건 속은 게 아니에요.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결혼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

카테고리 없음 2026.10.19

예수님은 나의 목자이신가?(시편 23편)1....유기성 목사/ 오천새생명축제 첫째 날

영혼 구원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제16회 오천새생명축제가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목자이신가?""나는 예수님의 양인가?" 두 번의 예배를 드리며 제 마음에 다가온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함께 나누고자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제16회 오천 새생명축제의 말씀을 전해주실우리 유기성 강사 목사님은 선한목자교회 담임 목사님으로 오랫동안 수고하셨고요.이제는 원로 목사님으로서 한국 교회와 열방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전하고 계십니다.특별히 우리가 예수님을 알아야 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하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고 예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그런 삶을 강조하고 또 그렇게 실천해 오고 계십니다.오늘 이 자리에 계신 한 분 한 분이 오늘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

오천교회 2026.10.18

복음 전도자의 사명 (고린도전서 9장)........이종목 목사

할렐루야~~ 오늘부터 이틀간 우리 오천교회에서은혜로운 오천새생명축제가 시작됩니다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님께서 강사로 함께해 주십니다 '복음 전도자의 사명'이종목 목사님의 새벽기도의 말씀이제 마음에 울림으로 와닿아서 토요일이지만 도전이 되는 말씀을여러분에게 전해드리며영혼구원을 위한 축제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W9 n7 SzxkQoA오늘이 제16회 오천새생명축제의 날인데 우리에게복음 전도의 사명에 관해서 말씀을 해 주시니까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을 많이 받은 사람이잖아요.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인데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사람이요 율법을 깊이 연구한 사람이요 또 히브리인이면서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전..

새벽기도 2026.10.17

시린 어금니 신경치료부터 PFM 크라운까지! ....원삼치과 김범연 원장

양치를 할 때 찬물이 닿으면 시리고 뭔지 모르게불편함이 느껴져 지난 8월 말부터왼쪽 윗 어금니의 신경치료를 시작했어요 치과는 가까운 원삼치과로 예약하고 방문하면기다림 없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정겨운 동네치과입니다 그런데 신경치료를 진행하던 중에 시린 치아가 하나 더 발견되어총 2개의 치아를 함께 치료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남편도 김범연 원장님께 임플란트치료와 신경치료를 받고 있어서요즘 부부가 함께 다녀오니 편하고 좋더라고요 두 개 치아의 신경치료가 모두 끝나고본을 뜨고 임시 치아를 만들어 끼우는 날에는시간도 많이 걸리고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원장님께서 손수 세심하게 만들어주셔서그런지 임시치아를 끼우고며칠이 지나니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더라고요 원장님께서 정성껏 치료해 주신 덕분에한 ..

치과치료 2026.10.16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한 하루 ( 긴자 용인죽전역점, 파란만잔 카페)

지난 5월에 즐거운 만남을 가진 이후각자의 바쁜 일상을 보내던 죽전 맘들과다시 한번 즐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그래서 비가 내리는 화요일죽점 맘들을 만나러 보정동으로 가는데요오늘은 작은 제 차로 픽업을 맡아 달려갑니다 약속장소는 '긴자 용인죽전점역'입니다같은 건물의 송도갈비는 여러 번 와보았지만긴자는 처음이라 음식맛도 궁금하네요 오~~ 프라이빗한 룸으로 되어 있어서조용하고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친정아버님의 상을 치른수민 맘이 위로해 준 우리들에게고마운 마음을 전하려고 만든 식사 자리입니다 코스 따라 나오는 음식들 모두신선하고 정갈하고요직원분도 친절하셔서 대접을 잘 받은 것 같아 감사해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그동안 궁금했던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오랜만에 만나도 엊그제 만난 듯..

학교이야기 2026.10.15

추수할 밭을 보라(요한복음 4장 34-38절) 3......이종목 목사

마지막 부분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를 함께 즐거워한대요그리고 이미 삯을 받았대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죄의 값을 지불해 주셔서 믿는 자마다 죄사함을 받게 하는 영생을 얻는 삵을 받았다고 말씀하고 있고 이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자 거두는 자가 함께 기도한다는 거예요. 내가 복음의 씨앗을 뿌리면때가 되면 거두기 때문에 반응하지 않는다고 해서 낙심할 일은 없어요. 또한 우리가 거둔다고 해서 교만할 필요도 없죠. 왜? 누군가가 미리 눈물로 사랑으로 씨앗을 뿌려놨기 때문에 거두는 것입니다요셉이 형들에 의해서 애굽의 노예로 팔려가고 그곳에서 2년 동안에 많은 연단을 받고나중에 총리가 됐을 때 요셉..

추수할 밭을 보라(요한복음 4장 34-38절) 2......이종목 목사

어제에 이어 두 번째 말씀을 전해드립니다여기 와서 보라 이 말,너무 재미있죠?와서 보라는 거예요. 와 보세. 오세오천교회에서 오새 축제 한디야하하 비슷하지 않아요.내가 행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고. 부끄러운 과거의 모습이 있지만그런 게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예수님 만나니까 여러분, 우리 자신이 누구인가를자꾸 과거로 나를 규명하려고 하는 거는조금 성숙되지 않은 모습이에요 내가 어디서 시작되었는가를보여줄 수는 있어요.그러나 내가 어디로 가는가를 보여줄 수 없어요 내가 과거에 다섯 번 결혼에 실패했던여성이라 할지라도 메시아이신 주님을 만나고 내 마음의 평안이 있고 미래의 소망이 있기 때문에 나의 그 부끄러운 모습은 문제가 되지 않아. 그러니까 와서 보라고그리스도가 오셨다고 얘기하는 거야 하나..

추수할 밭을 보라(요한복음 4장 34-38절) 1......이종목 목사

사랑하는 오천교회를 향해 올라가는 길파란 가을 하늘에흰 구름이 평화롭게 떠 있습니다다음 주에 은혜 속에서 열릴 천국잔치 오천새생명축제보라색 현수막이 눈에 들어옵니다 130년 동안 받은 은혜이제 한 영혼에게 흘려보냅시다제16회 오천새생명축제 https://youtu.be/syUOH1 iHtuM 영혼 구원을 위한 오천새생명축제를 앞두고 이종목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추수할 밭을 보라'를 세 번에 걸쳐 전해드리며 말씀을 통해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추수할 밭을 우리 모두 함께 바라보며영혼 구원의 기쁨과 사명을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지 순례팀들이 느꼈던 감동 중에 한 가지를 한번 잠깐 나누고 싶은데요. 루디아가 세례 받던 그곳에 기념 교회가 있어요 기념 교회를 사진으로 잠깐 볼게요.여기 루디..

최고의 생일 3편... 할미를 울린 손자의 감동 편지

식당에서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라서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지만이제 카페로 자리를 옮기니 우리 딸들과 오손도손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들은 없지만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두 딸과 너무도 사랑스러운 손자를선물로 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특별한 기념일이 찾아올 때나소소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나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이 고마운 마음입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일상의 담소부터마음 깊은 이야기까지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딸들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이제는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집으로 돌아가는데요정자역에서 큰 딸이 엄마를 부르네요? 길거리 호떡이 맛있어 보인다며사달라는 우리 큰딸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방금 구워낸 모락모락 김이 나는 맛난 호떡을가족들과 호호 불며 가며 먹는데뜨거..

가족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