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소중하고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던 새생명축제 첫째 날 예배를 마치고설레는 마음으로 오천성전의 언덕을 올라갑니다130년 동안 받은 은혜이제 한 영혼에게 흘려보냅시다!아멘~~~ 기쁜 마음으로 예배시간 30분 전에 도착해서여기저기 사진에 담아보았는데요 헌신하시는 성도님들의 손길이 참으로 귀합니다 오천교회 신경순 장로님이 모시고 온소중한 태신자님과도 함께 찰칵~~ 이렇게 한 영혼을 전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와 정성이 들어갔을까요?영혼을 향한 장로님의 사랑이 정말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며함께하기를 기다린 자리입니다.곁에 계신 분을 바라보시면서 인사해 보겠습니다."참 잘 오셨습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우리가 살다 보면 몸이 쉴 자리도 필요하지만 마음과 영혼이 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