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가면예배드리리 전에 에셀나무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데요2부 예배를 드리고 난 성도님들과또 우리처럼 3부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만나 함께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 해요 그런데 새가족이신 황집사님 부부를2주 동안 만나지 못헤서보고 싶은 마음에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순댓국으로 점심을 먹고갑자기 짠하고 나타난 우리 부부를 보고반가워하시는 집사님 부부2주를 못 보다가 만나니 더욱 반갑고 좋았어요 그렇잖아도 오늘 오후에 카페에서 만나자고우리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셨대요 할렐루야~~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이지요언제나처럼 정말 맛있는 순댓국을 먹었는데요문제는 자꾸 돈을 안 받으시려고 하는 거예요에고~~ 갈 때마다 그 부분이 제일 힘들어요 반갑고 사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