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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깊은 곳, 갈망 2(고린도전서 2장 9-12절).....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사모합시다!!하나님의 뜻을 정말 알고 싶으세요?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알지 못해요.그러니까 하나님의 영의 인정을 받도록 사모해야죠.예수님께서요,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영성이라는 것은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내가 수행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선물이구나,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는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시는구나, 내 안에 거하시는구나 내가 그분을 통해서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알아야겠구나. 사모하는 우리 오천식구들 되기를 바랍니다. 그 앞구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예비해 주시는데, 사람들이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대요.그런데 믿음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때요?..

영혼 깊은 곳, 갈망 1(고린도전서 2장 9-12절).....이종목 목사

오늘 영상으로 드린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영혼 깊은 곳에 있는 갈망을 돌아보고무엇으로 체워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https://youtu.be/2kBczLpSa4c제게 다가온 귀한 말씀을 요약하며하나님의 향한 거룩한 갈망이더 깊어지기를 기도하며 두 번으로 전해드릴게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꺼번에 어려운 일들이 생기면 여러분은 어떻습니까?먼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이거 다 일상이야 뭐 좋은 일들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는 거지" 이렇게 밝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요.아주 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과거에 집착하지 않아요. "이건 뭐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잊어버려야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주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어요.부정적인 사람들은 어..

추석 연휴, 행복한 웃음소리가 감사한 하루 2편/ 대한민국 선수들 파이팅!!(여자 플뢰레 , 남자 사브르, 여자 농구 )

펜싱을 참 좋아하는 귀여운 우리 재이가 취미로 펜싱을 배우기 시작한 후부터우리 가족들도 펜싱 경기를더욱 관심 있게 보며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여자 플뢰레 단체 금메달전이 열려우리 가족이 TV를 보면서 함께 응원했습니다 우리 재이도 플뢰레를 베우고 있어서인지더 마음을 담아 열정적으로 응원했는데동작이 너무도 빨라서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재이와 재이 엄마아빠는어쩜 그리도 잘 아는지 제가 감탄을 하니경기를 많이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너무나도 아쉽게 1점 차이로 패해은메달을 따게 되었지만...ㅠㅠ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https://youtu.be/NabblifwoFY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열심히 노력해준 선수들의 인터뷰를 들..

가족 2026.09.27

추석 연휴, 행복한 웃음소리가 감사한 하루 1편 / 맛난 점심과 즐거운 윷놀이

나이가 들수록 가장 기다려지고반가운 만남은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인데요추석 연휴에 집에 올 아이들을 기다리며몇 가지 반찬들을 준비하는데요즘은 유튜브가 있어서 반찬 만들기가 정말 쉬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갈비도 4kg을 샀어요큰딸이 좋아하는 LA갈비, 하영이가 좋아하는 찜갈비를정육식당에서 샀는데 고기가 아주 좋네요 두 시간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고요각종 재료를 넣고 만든양념간장에 버무리기만 하면 끝이에요 ㅎㅎ그래도 명절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나야죠?우리 사위가 좋아하는 굴전과새우호박전과 동태 전을 조금씩 부쳤어요 드디어 사랑하는 재이네 가족이 왔습니다 ㅎㅎ아이들이 배고플까 봐 미리 다 차려놓고요LA갈비는 얼른 맛나게 굽고찜갈비는 따뜻하게 다시 데우면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맛나게 먹는 모..

가족 2026.09.27

아름다운 관계 2...이종목 목사/ 수요마라기도회(제일속&원삼속 헌신예배)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지금 성도님이 분명히 잘못된 길로 걸어가고 있는데 목회자로서 "아 이거는 잘못된 길입니다"라고 말해서 원수가 되면 안 되잖아요.그러니까 불편한 진실일 수 있어 진리를 말해야 되니까 그러는 가운데에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다시 '다시'라는 말은 뭐예요?인내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예수 믿고 해서 바로 변하는 게 아니더라고요.어떨 때는 미끄러지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다시 일어나기도 하고 또다시 서기도 하고 다시 걸어가기도 하고 다시 달려가기도 하고 다시, 다시, 다시 인내해야 되더라고.나는 후배 목회자들이 저한테 목사님 목회자의 덕성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뭡니까?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인내라고 말하고 싶어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잘 참아야 돼요. 사람에게도 ..

아름다운 관계 1...이종목 목사/ 수요마라기도회(제일속&원삼속 헌신예배)

지난 수요일은 제일속과 우리 원삼속의 헌신에배가 있어서 언덕을 오르는데우리 오천교회 성전의 하얀 불빛이 참 아름답더라고요다 같이 '내 영혼이 은총 입어'를 은혜롭게 찬양하고속회와 속원들 소개를 마치자이종목 담임목사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 일일이 축복해 주셨습니다 예베에 참석한 성도들뿐만 아니라사정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한속회원과 가정들까지 마음 다해 축복해 주시니 마음이 한결 더 따뜻하고 풍성해졌습니다 https://youtu.be/zRv4MuEEN-4?list=PLTM7ITbIbzvjzmJvYK1m6Iqbfak5BBI91오늘 말씀의 제목은 '아름다운 관계'였습니다성도와 목회자의 관계를 은혜롭게 나누어 주셨는데그 내용을 두 번으로 요약.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이제 추석이 내일모레니까 본문에도 보면 아주..

원삼치과 김범연 원장님과 함께 하는 네 번의 신경치료 이야기(꼼꼼한 진료&정직한 진료비)

치과에서 검진받고 치료받은 기록을 남기면나중에 다시 살펴볼 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9월 7일 월요일 두 번째 받은 신경치료 이야기지난달 8월 말에 왼쪽 위 어금니를 신경치료받은 후다시 치료를 받기 위해 원삼치과에 왔어요 두 번째 신경치료를 마치고집으로 돌아왔는데요이상하게 찬물이 닿으면 계속 시린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 맨 안쪽 어금니가 아니라그 옆의 치아를 혀로 눌러보고 바람을 불어보니왠지 그 부분이 시린 것 같아요 근데 정확한 것은 아니니까다음번 진료 때원장님에게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9월 18일 월요일세 번째 신경치료를 받는 날입니다 늘 반겨주시는 김범연 원장님께서"조금 어떠신가요?" 하시며환하게 웃으면서 물어보셨어요 지난 일주일 동..

치과치료 2026.09.21

2026년 추석 가정예배......오천교회(기독교 대한 감리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평안하고 풍성한 추석되새요오천교회 추석 가정예배문을 보내드립니다 인도: 가족 중에서 1. 조용한 기도........................................... 인도자 너희 모든 나라들이 여호와를 찬양하며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시편 111:1~7) 2. 찬송............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다 같이 1.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 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오천교회 2026.09.21

육의 약함, 영의 강함( 고린도전서 2장 1~5절)2 .....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자신감이 아니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에요내가 언제 약하고 두렵고 떨었지?면접할 때? 일을 완벽하려고 할 때? 선교할 때? 이제는 AI가 대체하는 세상이라 취업이우리나라만 힘든 게 아니에요우리 청년들만 힘든 게 아니에요 저도 6학년이니까 7학년 들이 어떻게 사는가를 보잖아요. 뉴스에 보면 7학년들의 3분의 1이 빈곤이래요 200만 명 이상이 지금 일을 하면서힘들게 살고 있어요. 여전히 약하고 여전히 두렵고 떨리는 거예요. 이런 삶 가운데 내가 약하고 두렵게 느끼는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무엇을 붙들고 있지? 나는 자신감을 붙들고 있나?나는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붙들고 있나? 성령께서 내게 능력을 주시면 환경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사람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기쁨으로 ..

육의 약함, 영의 강함( 고린도전서 2장 1~5절) 1.....이종목 목사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거룩한 주일이 되면시링히는 성도님들과의 만남도 기다려지는데요일주일 만에 이렇게 다시 만나니 무척 반가워요하나님 안에서의 성도의 교제는언제나 따뜻하고 미음 깊이 감사한 시간입니다. 제16회 오천새생명축제를 통해서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며온 교회가 영혼 구원을 기쁨을 힘께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KdzQQBm_NUQ"육의 약함, 영의 강함"이라는이종목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말씀을 두 번으로 나누어서 전헤드립니다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 하는 게 있습니다 강점이 있으면 약점이 있는 거예요자신감이 있으면 두려움도 있는 거예요 솔직하게 우리가 다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뭔가 잘한다고 하면 자신감은 있는데 할 수 없다고 느낄 때는 또 한계를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