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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치과 김범연 원장님과 함께 하는 네 번의 신경치료 이야기(꼼꼼한 진료&정직한 진료비)

치과에서 검진받고 치료받은 기록을 남기면나중에 다시 살펴볼 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9월 7일 월요일 두 번째 받은 신경치료 이야기지난달 8월 말에 왼쪽 위 어금니를 신경치료받은 후다시 치료를 받기 위해 원삼치과에 왔어요 두 번째 신경치료를 마치고집으로 돌아왔는데요이상하게 찬물이 닿으면 계속 시린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치료를 받고 있는 맨 안쪽 어금니가 아니라그 옆의 치아를 혀로 눌러보고 바람을 불어보니왠지 그 부분이 시린 것 같아요 근데 정확한 것은 아니니까다음번 진료 때원장님에게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9월 18일 월요일세 번째 신경치료를 받는 날입니다 늘 반겨주시는 김범연 원장님께서"조금 어떠신가요?" 하시며환하게 웃으면서 물어보셨어요 지난 일주일 동..

치과치료 2026.09.21

육의 약함, 영의 강함( 고린도전서 2장 1~5절)2 .....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자신감이 아니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에요내가 언제 약하고 두렵고 떨었지?면접할 때? 일을 완벽하려고 할 때? 선교할 때? 이제는 AI가 대체하는 세상이라 취업이우리나라만 힘든 게 아니에요우리 청년들만 힘든 게 아니에요 저도 6학년이니까 7학년들이 어떻게 사는가를 보잖아요. 뉴스에 보면 7학년들의 3분의 1이 빈곤이래요 200만 명 이상이 지금 일을 하면서힘들게 살고 있어요. 여전히 약하고 여전히 두렵고 떨리는 거예요. 이런 삶 가운데 내가 약하고 두렵게 느끼는 바로 그 자리에서 나는 무엇을 붙들고 있지? 나는 자신감을 붙들고 있나?나는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붙들고 있나? 성령께서 내게 능력을 주시면 환경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사람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기쁨으로 감..

육의 약함, 영의 강함( 고린도전서 2장 1~5절) 1.....이종목 목사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거룩한 주일에는시링히는 성도님들과의 만남도 기다려지는데요일주일 만에 이렇게 다시 만나니 무척 반가워요하나님 안에서의 성도의 교제는언제나 따뜻하고 미음 깊이 감사한 시간입니다. 제16회 오천새생명축제를 통해서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며온 교회가 영혼 구원을 기쁨을 힘께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KdzQQBm_NUQ"육의 약함, 영의 강함"이라는이종목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말씀을 두 번으로 나누어서 전헤드립니다누구나 잘하는 게 있으면 못 하는 게 있습니다 강점이 있으면 약점이 있는 거예요자신감이 있으면 두려움도 있는 거예요 솔직하게 우리가 다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까 뭔가 잘한다고 하면 자신감은 있는데 할 수 없다고 느낄 때는 또 한계를 느끼는..

로마서의 주제(로마서 1장)........이종목 목사

할렐루야! 로마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요?오늘 새벽에 들은 목사님 말씀이 참 귀하고 중요해서많은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하며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yHmjpOJZ_UM성경 66권이 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구약 성경의 창세기는 너무 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장 1절만 믿어지면 믿음의 문헌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사야서 같은 경우는 얼마나 귀합니까?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해주고 계시고 특별히 고난받는 종의 모습을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잘 보여주시잖아요 물론 시편도 구약에서 기도서니까너무 중요하고요 신약에 오면 요한복음 같은 경우 영적인 복음서로 우리들로 하여금 주님을 만나는그런 기쁨들을 깨닫게 ..

새벽기도 2026.09.16

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윤보영 시인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윤보영 시인의'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라는 시를사랑하는 말씀 가족들과 나누어봅니다 시원하고 선선해진 공기만큼이나 온기를 나누고 서로 사랑하며행복을 채워가시는 한 달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 윤보영 9월입니다산과 들이 넉넉한 9월입니다내 마음도 따라 넉넉한 9월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할 9월알고 보면 9월도나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주인공인 될 수 있게9월도 아름답게 보내겠습니다풀잎 냄새가 연하고나뭇잎 냄새가 부드러운 걸 보니9월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월은 넉넉한 10월에는 못 미치고열정 넘치는 8월 만은 못할 수 있지만9월도 나에게 소중한 달입니다소중한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겠습니다 9월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2(고린도전서 1장 18-21절)...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보내드립니다사도행전 24장에 보면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이 사람은 예수를 퍼트리는 전염병자라면서사도바울을 고발을 해요 내가 주님 사랑하는 그 사랑이 전염되는 건 당연한 거고, 내가 용기 있게 나가면 그 용기가 전염되고예수를 믿는 게 전염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벨리스 총독이 가만히 판단을 해보니까 바울에게 죄가 없는데도 유대 사람들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서 감옥에 넣어요 2년 동안이나 감옥에 있었어요바울의 지혜는 빨리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그런데 감옥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거 같아요 이게 언제 끝날지도 몰라. 너무너무 힘들어. 그러면 하나님의 지혜는 어디 있습니까?그 감옥 속에서 바울이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때를 믿고 억울하지만 그곳에서 견디면서 깊이가 있고 무거운 ..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1(고린도전서 1장 18-21절)...이종목 목사

오늘은 네팔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이웃들을 돕기 위한이음마켓이 새가족양육부 주최로 열리는 날인데요.벌써 교회 마당에서는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지고 있네요 저도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나눔에동참하고 싶어 물건을 구입하고감사하게도 만 원 쿠폰도 선물 받아 사용하였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따뜻한나눔을 실천하는우리 오천교회가 참 자랑스럽고요 이 나눔을 통해캄보디아와 네팔의 어린이들에게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EeoUDPza9qk'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라는 이종목 목사님의은혜로운 말씀을 두 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릴게요 . 지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영원한 나의 것이 아니에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요. 또 지혜가 많다고..

미국에서 '맨손개척' 성경통독목회로 부흥을 경험하다 ...... 문정웅 목사님 (뉴저지 갈보리교회)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한 주간도 편안하셨습니까?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우리 삶에 역사하는 것을 생생한 간증으로 보여드리는 '성경의 무림고수' 코너가 있는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를 맡은 장대진입니다.오늘도 귀한 주님의 말씀 한 구절 선포하면서 시작합니다. 시편 139편 7절에서 10절입니다 아멘 ~~~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하건, 어디에 있건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팔로 틀림없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고 시편 기자는 고백하고 있습니다.오늘 모시게 될 성경의 무림고수는 우리 뉴저지 갈보리 한인교회를 담임하시는 문정웅 목사님의 인생 고백이기도 하십니다. 지금 미국에서 활발하게 목회 활동하고 계시고 그리고 극동방송에서 주남옥의 워십투게더 진행을7년 넘게 하셨던 극동 가족이기도..

늘 베풀어주시는 형님 부부/ 가성비 맛집....우럭에 반하다, 전망이 아름다운 라미르

요즘 자주 찾는 단골 맛집 소개합니다덮밥에 올라가는 회도 싱싱하지만점심 특선으로 나오는 매운탕이 일품이에요 사랑하는 형님 부부를 모시고 갔는데요점심특선으로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싱싱한 우럭회덮밥 그리고 매운탕이 나옵니다 싱싱한 우럭회는 씹을수록 고소하고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특히 3명이 함께 방문하면 전골냄비에이렇게 매운텅을 끓여주시는데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자꾸만 손이 갑니다 생선은 어두육미라며 맛있는 머리부위를제게 다 양보하시고 모시고 갔음에도 늘 밥값을 계산하시는 형님부부입니다 하영 엄마는 맛있는 음식점을 소개해주고모시고 가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니 이렇게 받기만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곳 사장님께서는 부산에서 60년을 살다가이곳에 오셨다고 하는데항상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기분이 좋아..

사암리 일기 2026.09.10

따뜻한 이심전심, 반가운 새가족과의 만남 /(원삼면 릴 869 비스트로 카페 . 남도민속촌갈비)

주일날 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가면예배드리리 전에 에셀나무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데요2부 예배를 드리고 난 성도님들과또 우리처럼 3부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만나 함께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 해요 그런데 새가족이신 황집사님 부부를2주 동안 만나지 못헤서보고 싶은 마음에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순댓국으로 점심을 먹고갑자기 짠하고 나타난 우리 부부를 보고반가워하시는 집사님 부부2주를 못 보다가 만나니 더욱 반갑고 좋았어요 그렇잖아도 오늘 오후에 카페에서 만나자고우리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셨대요 할렐루야~~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이지요언제나처럼 정말 맛있는 순댓국을 먹었는데요문제는 자꾸 돈을 안 받으시려고 하는 거예요에고~~ 갈 때마다 그 부분이 제일 힘들어요 반갑고 사랑하는 ..

친구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