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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심전심, 반가운 새가족과의 만남 /(원삼면 릴 869 비스트로 카페 . 남도민속촌갈비)

주일날 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가면예배드리리 전에 에셀나무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데요2부 예배를 드리고 난 성도님들과또 우리처럼 3부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만나 함께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 해요 그런데 새가족이신 황집사님 부부를2주 동안 만나지 못헤서보고 싶은 마음에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순댓국으로 점심을 먹고갑자기 짠하고 나타난 우리 부부를 보고반가워하시는 집사님 부부2주를 못 보다가 만나니 더욱 반갑고 좋았어요 그렇잖아도 오늘 오후에 카페에서 만나자고우리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셨대요 할렐루야~~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이지요언제나처럼 정말 맛있는 순댓국을 먹었는데요문제는 자꾸 돈을 안 받으시려고 하는 거예요에고~~ 갈 때마다 그 부분이 제일 힘들어요 반갑고 사랑하는 ..

친구 06:18:54

새벽에 은혜 받은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사도행전 22장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를 드리는데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가 너무 마음에 깊이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에게 새 날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기도함으로 한 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은 생각하는 기능이 사람에게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짐승도 식물도 생각하지 못하지만 사람만이 생각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사람의 생각보다도 계획보다도 AI가 더 더 정교하고 또 전쟁에도 쓰임 받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 저희들이 이런 고민을 가지고 지난 주일부터 '내 영혼의 깊은 세계'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 보이는 세계는 그림자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체임을 알게 ..

새벽기도 2026.09.08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2(고린도전서 1장 10~13절).....이종목 목사

1편의 말씀에 이어서 보내드립니다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많은 분열이 있었습니다1054년에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가 나누어져요그 이유가 누가 교회의 권위자가 되느냐? 교황이냐? 감독이냐?물론 교리, 성경에 대한 얘기도 나뉘지만그런 거예요 1517년에 로마 가톨릭 하고 개신교하고 나눠질 때 구원의 본질에 대한 문제가 심각했어요.믿음으로 구원받는 거냐? 행함으로 구원받는 거냐? 그러면 교회 역사 속에 이런 분열이 있었지만 여러분과 제가 기억해야 되는 거는 그리스도의 몸이 분열된 건 아니라는 거야.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은 필요하지만우리는 늘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진리 편에 섰다고 하면서내가 주장하는 것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는가? 내가 하는 말이 올바른 말이라고, 내가 하는..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고린도전서 1장 10~13절).....이종목 목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9월의 첫 주, 사랑하는 오천교회에서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https://youtu.be/LXY0HUcRhNQ이번 주 이종목 목사님의 쥬일설교는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다시 한번 도전이 되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두 번으로 나누어 요약하고 정리해서 보내드리니많은 은혜와 깨달음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미국을 가는데 '카이로스'라고 하는책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어떻게 그림자를 옮길 수 있을까요?실체를 옮기면 돼요. 그럼 그림자는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눈에 보이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다는 거죠.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보이는 세계는..

밥과 커피를 사주는 기특한 늦둥이 / 송도들밥, 델핀커피 센트럴파크

하영이의 6개월 인턴이 마무리되어 가는 9월오피스텔 짐도 일부 가져오고보고픈 아이 얼굴도 볼 겸 송도로 향했습니다. 오전에 출발하니 1시간 20분 정도 걸렸는데요남편과 가니 운전 부담도 덜고 편합니다점심시간에 맞추어 아이 직장 앞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남편은 딸이 좋아하는 피스타를 먹자고 하는데하영이는 되려 엄마아빠 입맛을 생각해서한식집인 '송도들밥'이 좋겠다고 하니 기특해요 함께 하는 시간을 아끼려고 먼저들밥정식 3인분을 주문하니우리 하영이가 미소를 지으며 들어오네요 ㅎㅎ 남편이 다정하게 앞치마도 챙겨주고가마솥 밥에 뜨거운 물도 따라주니우리 모녀는 맛나게 먹습니다 남편은 그릇에 밥을 넣고 비벼먹으라는데저는 따로 따로 먹는 것을 좋아해서각자 맛을 즐기며 배불리 잘 먹고 커피 마시러 갑니다 이 카페는 지난번..

하영 2026.09.06

2026 이천중앙지방 여름연합성회/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신앙의 확신(안정균 목사)

지난주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는 주제로 2026 이천중앙지방 여름연합성회가주일 저녁부터 수요일 저녁까지 뜨겁게 열렸는데요 이번 성회에는 27개 교회가 오천교회애서 모여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데강사이신 안정균 목사님의 말씀을 짧게 전해드립니다새벽에 나오신 여러분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그런데 여러분들 새벽기도 왜 해요? 살아계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갖고 나와서 기도하는 거잖아요.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확신을 갖고 신앙생활을 할 필요가 있겠다.그래서 오늘 '확신 있는 신앙'에 대해서 4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cILRwInvpNAㅎㅎ강사님이 은혜로운 간증을 많이 해주셔서제가 그냥 간단하게 요약하였으니영상으로 직접 들으시면..

오천교회 2026.09.05

비 내리는 화요일의 데이트 / 양지 우럭에 반하다, 도나스데이 처인점

비가 내라는 화요일경희 권사와 양지에 있는 '우럭에 반하다'에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예전에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ㅋㅋ 얼른 들어가느라 바빴거든요 경희 권사에게 점심 특선으로 나오는회덮밥을 사주고 싶었어요15000원(매운탕 포함)인데 맛도 가성비도 훌륭합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요회덮밥 안에 들어있는 부드러운 우럭회가고소하고 신선해서 정말 맛나요 함께 나오는 매운탕도 아주 맛있어서사진만 보아도 다시 먹고 싶은데요경희 권사도 맛있다며 잘 먹으니 뿌듯했어요 ㅎㅎ 오늘같이 장대비가 내리는 날씨에 딱입니다이제 용인에 볼 일이 있어서 같이 나갔다가카페로 이동해 음료를 마시러 갑니다 역북동에서 우연히 들른 카페인데외관이 마음에 듭니다실내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사장님이 곰 인형을 좋아하시나 ..

친구 2026.09.02

강력한 영적 파워! 소리내어 시편읽기......이태재 목사(말씀세움교회)

https://bbysh.tistory.com/10561 시편을 한달만 소리내 읽어보세요!! .....말씀세움교회 이태재 목사/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할렐루야~~~ 요즘 보배의 하루가 즐겁습니다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요?ㅎㅎ생활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살아가는 매일의 신앙생활 속에서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를 보고 들으면bbysh.tistory.com작년 10월, 극동방송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이태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시편을 소리 내어 읽기 시작한 후 계속 하고 있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태재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깨닫게 된 것은 성경은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깊이 마음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소리 내어 성경을 읽으면 나는 말씀을 눈으..

김범연 원장님께 신경치료 시작했어요 ......원삼치과

지난 6월 22일 월요일 왼쪽 윗니에 찬 것이 닿을 때마다뭔가 시리고 불편해서원삼치과 김범연 원장님께 다녀왔는데요 신경치료를 당장 시작해야 할 만큼 신경이 상한 단계는 아니지만여전히 시리고 불편하다면결국 치료해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7월과 8월 두달을 지나는 동안뻐근하거나 아프지는 않지만찬 물이나 찬 음식이 닿으면여전히 불편해서 다시 치과를 찾았습니다 ㅎㅎ저는 성격이 조금 급해서인지참으며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내 몸에 이상이 생기면바로 병원에 가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입니다 오늘 경기남부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더니이곳 원삼에도 아침부터 게속 비가 내리네요요즘 원삼은 주차 전쟁이라 조금 서둘러 갔습니다 언제나처럼 환하게 웃어주시는 원장님진료를 받으며바로 신경치료로 들어갔습니다 신경치료를 ..

치과치료 2026.08.31

공동체의 영성, 겨자풀 숲 2(마태복음 13:31~32)...이현호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야생초 편지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인 황대권 씨는 감옥에서 잡초를 연구하면서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 폴이 하나도 없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잡초를 야생초라고 불러야 한다고 해요 이 분은 야생초를 이렇게 정의합니다아직 그 가치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이 세상의 모든 식물들은 다 아름다운 가치가 있는 야생초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가슴에 손을 대고저를 따라 말해볼까요?나는 아직 가치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야. 나는 아주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야. 아멘!!! 여러분들은 모두가 다 야생초와 같습니다아름다운 사람인 줄 믿습니다 이 겨자풀 꽃을 한 번이라도 보신 분 계십니까? 예쁘죠? 저도 처음 알았어요 실제로 갈릴리 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저렇게 예쁜 꽃인 거예요...

오천교회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