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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영적 파워! 소리내어 시편읽기......이태재 목사(말씀세움교회)

https://bbysh.tistory.com/10561 시편을 한달만 소리내 읽어보세요!! .....말씀세움교회 이태재 목사/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할렐루야~~~ 요즘 보배의 하루가 즐겁습니다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요?ㅎㅎ생활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살아가는 매일의 신앙생활 속에서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를 보고 들으면bbysh.tistory.com작년 10월, 극동방송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이태재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시편을 소리 내어 읽기 시작한 후 계속 하고 있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태재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깨닫게 된 것은 성경은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깊이 마음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소리 내어 성경을 읽으면 나는 말씀을 눈으..

김범연 원장님께 신경치료 시작했어요 ......원삼치과

지난 6월 22일 월요일 왼쪽 윗니에 찬 것이 닿을 때마다뭔가 시리고 불편해서원삼치과 김범연 원장님께 다녀왔는데요 신경치료를 당장 시작해야 할 만큼 신경이 상한 단계는 아니지만여전히 시리고 불편하다면결국 치료해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7월과 8월 두달을 지나는 동안뻐근하거나 아프지는 않지만찬 물이나 찬 음식이 닿으면여전히 불편해서 다시 치과를 찾았습니다 ㅎㅎ저는 성격이 조금 급해서인지참으며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내 몸에 이상이 생기면바로 병원에 가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입니다 오늘 경기남부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더니이곳 원삼에도 아침부터 게속 비가 내리네요요즘 원삼은 주차 전쟁이라 조금 서둘러 갔습니다 언제나처럼 환하게 웃어주시는 원장님진료를 받으며바로 신경치료로 들어갔습니다 신경치료를 ..

치과치료 2026.08.31

공동체의 영성, 겨자풀 숲 2(마태복음 13:31~32)...이현호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야생초 편지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인 황대권 씨는 감옥에서 잡초를 연구하면서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 폴이 하나도 없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잡초를 야생초라고 불러야 한다고 해요 이 분은 야생초를 이렇게 정의합니다아직 그 가치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이 세상의 모든 식물들은 다 아름다운 가치가 있는 야생초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 가슴에 손을 대고저를 따라 말해볼까요?나는 아직 가치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야. 나는 아주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야. 아멘!!! 여러분들은 모두가 다 야생초와 같습니다아름다운 사람인 줄 믿습니다 이 겨자풀 꽃을 한 번이라도 보신 분 계십니까? 예쁘죠? 저도 처음 알았어요 실제로 갈릴리 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저렇게 예쁜 꽃인 거예요...

오천교회 2026.08.30

공동체의 영성, 겨자풀 숲 1(마태복음 13:31~32)...이현호 목사

할렐루야~~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유난히 무덥고 이런저런 자연재해가 많았던 여름모두들 건강하게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는 새로운 계절에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하면서이현호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fMDFI5 Xddp0 8월 한 달 동안 우리 담임 목사님께서' 한여름의 영적인 숨결'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들과 나누었습니다. 이번 주 저에게 주어진 말씀의 주제가'공동체의 영성'인데요 제가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하는강해설교를 위주로 하다 보니이런 주제설교에는 어려움을 겪어서 제목과 본문을 몇 번씩 바꾸었지만이 말씀은 제가 중고등부 수련회나 부흥회에서자주 전했던 아끼는 설교 중의 하나입니다 공동체라는 렌즈를 덧입혀서 말씀하시는공동..

오천교회 2026.08.30

늦둥이와 함께 하는 저녁 데이트/ 카페, 라운지 25(송도)

우리 하영이가 엄마와 함께 가고싶은 카페가 있다며 괜찮으면 퇴근 후에 가보자는 카톡이 왔네요? ㅎㅎ날이 더워서 움직이는 것이살짝 귀찮았지만사랑하는 늦둥이의 요청이니 당근 오케이쥬? 퇴근 시간에 맞추어 직장 앞에서 만나서센트럴 파크 공원을 지나가는데석양에 비친 공원의 모습이 아름답더라고요 그래서 찰칵찰칵 담아봅니다그렇게 걸어서 도착한 카페, 라운지 25이곳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곳이라시간 부담 없이 들르기에 좋다고 합니다 오~~ 내부가 아주 넓고 쾌적하네요소파석, 테이블석, 바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ㅎㅎ나는 사진 속에 있는 수박식혜 하영은 고구마 말차라테빵은 아까 공원에서 이삭토스트를 먹어서 패스~~ 푸른 나무가 보이는 바깥의 풍경이 예쁜 곳으로 자리를 잡고시원한 음료를 마시..

하영 2026.08.21

반갑고 고마운 동생 이수와의 만남(TAS. 타스코칭센터 정이수 센터장)

이제 저도 나이가 드는 걸까요?늦둥이 하영이가송도 오피스텔로 이사하던 날. 친하게 지내는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는데내가 지금은 찾아오는 사람도 많고정신이 없으니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고 해놓고까맣게 잊어버린 채동생을 계속 기다리게 만들었습니다 ㅋㅋ 오히려 왜 연락이 없냐며 타박까지 했다가동생의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미안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마침 엊그제 송도에 간다 하니동생 이수가 바로 찾아왔습니다에구~~ 몇 개월 동안 언니가 연락하기만을기다려 준 속 깊은 동생 이수를 만나니반가우면서도 미안합니다 그런데 선물을 무엇을 이렇게나 많이 가져왔을까요?언니가 언젠가는 불러주겠지 기대하면서하영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하나하나 사서 모았답니다 ㅎㅎ 소녀 취향을 가진 우리 이수인형을 좋아하는 것이 우리 하영과 닮았습니다..

친구 2026.08.20

재이네와 함께 한 행복한 주말/ (양지 맛집) 소복소복 & 로스트앤베이크

펜싱시합이 없는 주말이면 우리 오천교회에교회학교 주일예배를 드리기 위해서우리 재이가 외갓집에 오는데요 이번에는 사위가 맛있는 고기를 대접하겠다며양지의 전원일기나 지난번 원삼에서 먹었던맛난 갈빗살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부부는 아직은 날씨가 더워시원한 냉소바가 더 생각나길래영지 맛집인 '소복소복'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 식당은 웨이팅이 긴 맛집이라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조금 일찍 왔어요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에 끌어안는 남편과 재이의 모습이 다정하고 보기 좋아서 찰칵 담아봅니다 ㅎㅎ일찍 서두른 덕분에우리 가족이 1번으로 입장했습니다 남편과 사위는 장어소바큰딸과 재이, 그리고 나는 새우소바를 고르고함께 먹을 돈가스와 유부초밥도 추가로 주문합니다 역시나 바삭란 튀김과 시원한 국..

가족 2026.08.16

8월 2일 주일 일기..... 시간의 영성, 온전한 쉼/ 영화 스파이더맨

8월 2일 주일 아침입니다새벽 걷기 운동을 마치고정원에 물을 주고 가족들과 아침을 먹고주일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갑니다 오늘 제가 성경말씀 봉독하는 날입니다본문인 마가복음 6장 31~32절 말씀이 짧아서읽다 보니 자연스레 암송하게 되네요 이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밭에 깊이 전해져이종목 목사님 설교말씀과 함께큰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쁜 사역과 일상 속에서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쉼은 우리에게 선물이에요하나님 안에서 멈추어 서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에서단순한 육체적 휴식을 넘어,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거룩한 공간과 시간을 갖는 것이 ..

무더운 8월 초, 사랑하는 하영이의 생일 기도문

사랑하는 우리 하영이의 생일은더위가 한창 절정인8월 초입니다 그해 여름 늦둥이를 임신하고 얼마나 더웠든지요ㅎㅎ 마음대로 눕지도 못하고,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참 역사적인 날입니다지금도 생각하도 신기하고 기적같은 일이니까요 그때 아기를 주신 하나님의 뜻에순종하지 않았다면할렐루야~ 오늘 같은 기쁨은 허락되지 않았을 거에요 오늘이 바로 그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날입니다 점심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려고 했는데요친구와 생파를 한다고 해서 저녁은 그냥 간단하게 준비했습니다 우리 하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갈비찜이에요ㅎㅎ그래도 생일이니 미역국은 있어야죠? 맛나게 먹어주니 감사감사 생일케이크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로우리 하영이가 좋아하는우디 캐릭터가 있는 5가지 맛입니다 소박하고 간단한 생축이..

하영 2026.08.04

초복 맞아 삼계탕 잔치와 마을회관 새단장.....사암 3리 노인회

지난주 월욜 늘 수고하시는 우리 사암 3리이장님의 문자를 받았는데요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합니다식당에서 대접해 드리는 것도 좋지만, 새롭게 단장한 마을회관에서 함께 모여 담소도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을회관에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7월 15일(수) 오전 11시 30분📍 장소: 사암 3리 마을회관 몸이 불편하시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려우신 어르신께는 미리 말씀만 해주시면 삼계탕을 직접 댁으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가능하시면 꼭 오셔서 새롭게 단장한 마을회관도 둘러보시고, 맛있는 삼계탕도 함께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 모두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그럼 7월 15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