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395

로마서의 주제(로마서 1장)........이종목 목사

할렐루야! 로마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요?오늘 새벽에 들은 목사님 말씀이 참 귀하고 중요해서많은 은혜받으시기를 기도하며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yHmjpOJZ_UM성경 66권이 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구약 성경의 창세기는 너무 귀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장 1절만 믿어지면 믿음의 문헌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사야서 같은 경우는 얼마나 귀합니까?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해주고 계시고 특별히 고난받는 종의 모습을 통하여 예수님의 모습을 잘 보여주시잖아요 물론 시편도 구약에서 기도서니까너무 중요하고요 신약에 오면 요한복음 같은 경우 영적인 복음서로 우리들로 하여금 주님을 만나는그런 기쁨들을 깨닫게 ..

새벽기도 2026.09.16

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윤보영 시인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윤보영 시인의'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라는 시를사랑하는 말씀 가족들과 나누어봅니다 시원하고 선선해진 공기만큼이나 온기를 나누고 서로 사랑하며행복을 채워가시는 한 달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하기 좋은 9월에는................ 윤보영 9월입니다산과 들이 넉넉한 9월입니다내 마음도 따라 넉넉한 9월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할 9월알고 보면 9월도나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주인공인 될 수 있게9월도 아름답게 보내겠습니다풀잎 냄새가 연하고나뭇잎 냄새가 부드러운 걸 보니9월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월은 넉넉한 10월에는 못 미치고열정 넘치는 8월 만은 못할 수 있지만9월도 나에게 소중한 달입니다소중한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겠습니다 9월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2(고린도전서 1장 18-21절)...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보내드립니다사도행전 24장에 보면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이 사람은 예수를 퍼트리는 전염병자라면서사도바울을 고발을 해요 내가 주님 사랑하는 그 사랑이 전염되는 건 당연한 거고, 내가 용기 있게 나가면 그 용기가 전염되고예수를 믿는 게 전염되는 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벨리스 총독이 가만히 판단을 해보니까 바울에게 죄가 없는데도 유대 사람들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서 감옥에 넣어요 2년 동안이나 감옥에 있었어요바울의 지혜는 빨리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그런데 감옥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거 같아요 이게 언제 끝날지도 몰라. 너무너무 힘들어. 그러면 하나님의 지혜는 어디 있습니까?그 감옥 속에서 바울이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때를 믿고 억울하지만 그곳에서 견디면서 깊이가 있고 무거운 ..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1(고린도전서 1장 18-21절)...이종목 목사

오늘은 네팔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이웃들을 돕기 위한이음마켓이 새가족양육부 주최로 열리는 날인데요.벌써 교회 마당에서는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지고 있네요 저도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나눔에동참하고 싶어 물건을 구입하고감사하게도 만 원 쿠폰도 선물 받아 사용하였답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따뜻한나눔을 실천하는우리 오천교회가 참 자랑스럽고요 이 나눔을 통해캄보디아와 네팔의 어린이들에게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EeoUDPza9qk'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라는 이종목 목사님의은혜로운 말씀을 두 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릴게요 . 지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영원한 나의 것이 아니에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요. 또 지혜가 많다고..

미국에서 '맨손개척' 성경통독목회로 부흥을 경험하다 ...... 문정웅 목사님 (뉴저지 갈보리교회)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한 주간도 편안하셨습니까?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고 우리 삶에 역사하는 것을 생생한 간증으로 보여드리는 '성경의 무림고수' 코너가 있는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를 맡은 장대진입니다.오늘도 귀한 주님의 말씀 한 구절 선포하면서 시작합니다. 시편 139편 7절에서 10절입니다 아멘 ~~~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하건, 어디에 있건 하나님의 능력의 오른팔로 틀림없이 우리를 붙잡고 계신다고 시편 기자는 고백하고 있습니다.오늘 모시게 될 성경의 무림고수는 우리 뉴저지 갈보리 한인교회를 담임하시는 문정웅 목사님의 인생 고백이기도 하십니다. 지금 미국에서 활발하게 목회 활동하고 계시고 그리고 극동방송에서 주남옥의 워십투게더 진행을7년 넘게 하셨던 극동 가족이기도..

늘 베풀어주시는 형님 부부/ 가성비 맛집....우럭에 반하다, 전망이 아름다운 라미르

요즘 자주 찾는 단골 맛집 소개합니다덮밥에 올라가는 회도 싱싱하지만점심 특선으로 나오는 매운탕이 일품이에요 사랑하는 형님 부부를 모시고 갔는데요점심특선으로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싱싱한 우럭회덮밥 그리고 매운탕이 나옵니다 싱싱한 우럭회는 씹을수록 고소하고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특히 3명이 함께 방문하면 전골냄비에이렇게 매운텅을 끓여주시는데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돌아 자꾸만 손이 갑니다 생선은 어두육미라며 맛있는 머리부위를제게 다 양보하시고 모시고 갔음에도 늘 밥값을 계산하시는 형님부부입니다 하영 엄마는 맛있는 음식점을 소개해주고모시고 가기만 하면 된다고 하시니 이렇게 받기만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곳 사장님께서는 부산에서 60년을 살다가이곳에 오셨다고 하는데항상 환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기분이 좋아..

사암리 일기 2026.09.10

따뜻한 이심전심, 반가운 새가족과의 만남 /(원삼면 릴 869 비스트로 카페 . 남도민속촌갈비)

주일날 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가면예배드리리 전에 에셀나무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는데요2부 예배를 드리고 난 성도님들과또 우리처럼 3부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만나 함께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시간들이 참 소중 해요 그런데 새가족이신 황집사님 부부를2주 동안 만나지 못헤서보고 싶은 마음에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맛있는 순댓국으로 점심을 먹고갑자기 짠하고 나타난 우리 부부를 보고반가워하시는 집사님 부부2주를 못 보다가 만나니 더욱 반갑고 좋았어요 그렇잖아도 오늘 오후에 카페에서 만나자고우리에게 연락을 하려고 하셨대요 할렐루야~~ 이런 마음이 이심전심이지요언제나처럼 정말 맛있는 순댓국을 먹었는데요문제는 자꾸 돈을 안 받으시려고 하는 거예요에고~~ 갈 때마다 그 부분이 제일 힘들어요 반갑고 사랑하는 ..

친구 2026.09.09

새벽에 은혜 받은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사도행전 22장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를 드리는데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가 너무 마음에 깊이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에게 새 날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기도함으로 한 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은 생각하는 기능이 사람에게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짐승도 식물도 생각하지 못하지만 사람만이 생각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사람의 생각보다도 계획보다도 AI가 더 더 정교하고 또 전쟁에도 쓰임 받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 저희들이 이런 고민을 가지고 지난 주일부터 '내 영혼의 깊은 세계'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 보이는 세계는 그림자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체임을 알게 ..

새벽기도 2026.09.08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2(고린도전서 1장 10~13절).....이종목 목사

1편의 말씀에 이어서 보내드립니다교회의 역사 속에서도 많은 분열이 있었습니다1054년에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가 나누어져요그 이유가 누가 교회의 권위자가 되느냐? 교황이냐? 감독이냐?물론 교리, 성경에 대한 얘기도 나뉘지만그런 거예요 1517년에 로마 가톨릭 하고 개신교하고 나눠질 때 구원의 본질에 대한 문제가 심각했어요.믿음으로 구원받는 거냐? 행함으로 구원받는 거냐? 그러면 교회 역사 속에 이런 분열이 있었지만 여러분과 제가 기억해야 되는 거는 그리스도의 몸이 분열된 건 아니라는 거야.진리를 지키기 위한 분별은 필요하지만우리는 늘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진리 편에 섰다고 하면서내가 주장하는 것들이 그리스도의 몸을 아프게 하지는 않는가? 내가 하는 말이 올바른 말이라고, 내가 하는..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고린도전서 1장 10~13절).....이종목 목사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9월의 첫 주, 사랑하는 오천교회에서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https://youtu.be/LXY0HUcRhNQ이번 주 이종목 목사님의 쥬일설교는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다시 한번 도전이 되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두 번으로 나누어 요약하고 정리해서 보내드리니많은 은혜와 깨달음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지난주에 미국을 가는데 '카이로스'라고 하는책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어떻게 그림자를 옮길 수 있을까요?실체를 옮기면 돼요. 그럼 그림자는 따라가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눈에 보이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다는 거죠.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보이는 세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