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이현호 목사님의 칼럼이 너무 따뜻하고 은혜가 되어 우리 말씀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우리는 늘 더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 살아가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오늘 내 곁에 허락하신 작은 행복들은 지나치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평범한 하루, 가족의 인사,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오늘도 숨 쉬며 살아 있음이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짧은 글이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어릴 적 한 번쯤 들판에 쪼그려 앉아 네잎클로버를 찾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세잎클로버 사이에서 유독 하나 더 달린 잎을 발견하면 마치 특별한 행운을 손에 넣은 듯 기뻐하곤 합니다.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