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378

하나님은 계속 일하십니다 / 예루살렘의 멸망을 들으며...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열왕기하 25장에서는 유다가 멸망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마지막 왕 시드기야가 너무 비참하게 죽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비참하고 앞이 안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는 말씀이 은혜가 되어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janNPbKsE-E 시드기야는 바벨론 사람들이 앉혀놓은 왕으로 봉신으로 잘 섬기다가 나중에는 에돔, 모암, 암몬. 시돈, 두로 사람들과 힘을 합쳐 반란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시드기야 9년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1년 7개월 토성을 쌓아 성벽을 파괴하고 밤중에 도망간 시드기아와 신하들을 붙잡습니다 그래서 시드기아가 보는 앞에서 그 아들들을 다 죽이고 두 눈이 뽑힌 채 쇠사슬에 묶여 비참하게 끌려갑니다 그리고 한..

새벽기도 2024.03.02

최악의 왕 므낫세(열왕기하 21장).....이종목 목사/ 신앙 교육의 중요성

오늘 새벽기도회 이종목 말씀을 반복해서 들으며 계속 기도를 했는데요 성경을 읽을 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한 이야기거든요 보배도 늦둥이를 낳은 엄마로서 히스기야가 생명을 연장 받으면서 낳은 늦둥이 므낫세가 유다 왕국 최악의 왕이라서요 영상으로 직접 들으시면 제일 좋고요 조금 길더라도 다 읽어주시면 자녀들 신앙 교육에 곡 필요한 말씀이 될 거예요 https://youtu.be/EaTTu-cKwWY 여러분, 다윗 왕 이후에 최고의 왕으로 평가받는 사람이 히스기야로 위기 속에서 기도하는 왕의 모습이 감동인데요 오늘은 조금 우울한 이야기가 기록됩니다 히스기야 왕의 아들 므낫세가 유다 왕국의 제13대 왕인데 12살에 왕이 되어 55년간을 통치를 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의 가장 극악무도한 왕으로 제일 오랫동안 통치했어요..

새벽기도 2024.02.27

점점 나아지는 신앙 (열왕기하15장)....이현호 목사

보배가 구약성경에서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다윗을 제외한 유다와 북이스라엘의 왕들이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나중에는 점점 우상에 빠져 악하고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보면서 왜 왕들마다 끝까지 믿음이 굳건하지 못하고 변질되는 어리석은 삶을 사는 것일까?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지난 월요일 새벽기도회에서 '점점 나아지는 신앙'이라는 이현호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들으면서 우리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하나님을 잘 믿고 의지해야겠구나!!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o2FqVkLDJmI 오늘 본문에는 유다의 아사랴 왕과 그 아들 요담에 대한 기록이 있고요. 이스라엘 북쪽 이스라엘은 총 5명이 등장합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북이스라엘은 1개월, 6..

새벽기도 2024.02.20

요아스의 치적과 과오(열왕기하 12장)....이종목 목사

오늘은 성전에서 자라고 성전을 수리한 요아스 왕이 잘못된 선택으로 비참하게 죽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BiklG_0GwRg 열왕기하 12장에는 요아스 왕에 대한 ( 7살에 왕이 돼가지고 40년간 치리함) 세 가지 기록이 나와 있는데요 30세가 되었을 때 성전 수리에 최선을 다하고 아람의 왕이 침입을 했을 때 금을 모아 주어서 위기를 넘겼는데 신복들이 요아스를 죽이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너무 안타깝죠? 여러분~~ 끝까지 잘할 수 있기를 원해요. 계속해서 점점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요아스는 여호야다 제사장의 멘토 멘티로서 시작은 정말 잘했는데, 잘 살았는데 돌아가시니까 우상을 섬기는 일이 벌어져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서..

새벽기도 2024.02.15

본받고 싶은 신앙 인격(열왕기하 3장)....이종목 목사

오늘은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석과 같은 두 가지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1, 작은 일에 충성하고 칭찬받는 사람 2. 섬김의 손이 되는 사람 https://youtu.be/r_oreg2HpJM 저에게는 이 말씀이 무척 감동이 되었어요 엘리야의 제자들 중에 똑똑한 엘리사? 잘 생기고 건강한? 이런 표현들이 없어요 그냥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 오늘 신앙의 인격 두 가지를 배워보고 싶어요 첫 번째, 손을 씻는다는 것은 일상입니다. 전쟁에 나간다. 잔치를 벌인다. 이런 것은 일상이 아니고 특별한 일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밥을 먹는다. 손을 씻는다 일을 한다. 직장에서 일을 한다. 이건 다 일상의 아주 작은 일이에요. 난 여러분과 제가 작은 일에 충..

새벽기도 2024.02.02

엘리사의 승계/ 내게도 갑절을 주셔서 감당하게 하소서!!

오천교회 이종목 담임목사님께서 (월~수요일) 우리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시러 기도원에 다녀오셨는데요. ㅎㅎ 3일이 너무 짧으셨다고 해요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요 사순절이 시작되는 2월에 기도부탁을 하셨어요 여러분~~ 이제 기도합시다.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오늘 2월 첫날입니다. 혹시 1월부터 성경을 읽으려고 작정했다가 못 읽은 사람이 있습니까? 다시 시작하십시오.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던 사람들이 있습니까? 다시 시작하시오. 계속하는 게 힘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하시고 예배나 성도의 교재나 이런 모든 것들 다시 회복하는 거 시작하면 됩니다. 2월 첫날에 하나님께 다시 시작하는 은혜를 얻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

새벽기도 2024.02.01

솔로몬의 마음이 여호와를 떠나다(열왕기상 11장)...이종목 목사

오늘 새벽에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솔로몬왕이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믿어서 모든 영화를 누리며 존귀했으나 점점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멀어지면서 생애의 끝이 아름답지 못함을 보면서 더욱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잘 믿기를 다짐합니다. https://youtu.be/8wWEE6MQPgI 열왕기상 11장은 솔로몬 왕의 마지막 노년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솔로몬이 왜 타락하게 되었는가? 하는 그런 질문을 여러분과 제가 해보면서 타산지석으로 삼기를 원합니다. 솔로몬 왕이 미끄러지기 시작한 게 어떤 부분인가 1절부터 아예 분명하게 선언을 하고 있어요. 후궁이 700명, 첩이 300명 모두 천 명이었어요 그 많은 여인을 사랑하니 그 여인들이 우상을 섬기게 해달라고 자꾸 조르니까 솔로몬 왕이 돌아섰다는 거예요 ..

새벽기도 2024.01.16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든지 이기게 하십니다/ 자녀를 위한 기도

오늘은 어제 성전 건축의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부분과 자녀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BB9d1nahek 우리가 어제 다윗이 이렇게 성전 건축을 지으려는 마음만 가졌는데도 또 준비를 해도 복을 주셨다는 말씀을 했는데, 주의할 게 있어요. 내가 이렇게 했더니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이거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는 자꾸 그런데 넘어가요. 내가 뭘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 이게 아니에요.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서 집을 지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지어주시겠다는 거예요 네가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너를 위해서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이거 잊으시면 안 돼요. 하나님이 세우..

새벽기도 2023.12.12

성전 건축의 축복(사무엘하 7장)....이종목 목사

오늘 새벽기도회를 통해 들려주신 말씀은 '성전건축의 5가지 복"인데요 이런 축복과 은혜를 받고 싶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PBeMk6nMgqY 다윗이 내적으로도 평안해지고 외적으로도 안정되었을 때 하나님의 집을 짓고 싶은 소원이 있었어요 그러나 다윗이 아닌 그의 아들 솔로몬의 때에 짓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 해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신다!! 이것을 우리가 깨닫는 거예요 아브라함(후손과 땅)에게 하신 약속도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까지 쭉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주님이 원하시는 때에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얼마..

새벽기도 2023.12.11

새벽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늦둥이의 감사노트

오늘은 우리 이종목 담임 목사님이 가족과의 휴가를 마치고 무사히 잘 돌아오셔서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시니 무척 기뻤습니다 '사울 왕의 최후'라는 말씀이었는데 사울은 블레셋 사람들의 화살에 맞아 죽게 되자 스스로 자살을 하며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을 의식하고 기도하기보다는 사람을 먼저 의식한다는 말씀이 저에게 도전이 되더라고요 아말렉과의 싸음에서도 그렇고 오늘 블레셋 사람들의 전투에서도 그렇고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보다 먼저 사람을 의식했던 모습이 저에게는 없었는지 돌아보며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qpbDCYJfiKs 아무도 사울왕의 시체를 수습하지 않을 때 요단 동편의 길르앗 사람들이 밤새 달려와서 시신을 수습해서 장사를 지내줍니다 과거에 암몬 사람들이 길르앗을 쳐들어왔을 때 ..

새벽기도 202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