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목 목사님 말씀 366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누가복음 11장 5-13)...이종목 목사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k_zkRKo2pj4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에게 마음의 소원을 주셔서 기도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을 거꾸로 뒤집으면 항상 기도하지 않고 낙심한다는 것이지요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제자에게 주님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신 다음에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것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데 밤낮 부르짖으시나요? 믿음이 약해서 낙심하지는 않나요? 하나님만이 나의 대안이라고 믿으면 하나님만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싸인은 끈질긴 기도입니다 성령을 가장 귀한 선물로 주심을 믿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춤추는 인생....이종목 목사/ 기쁘고 감사한 추수감사절과 바베큐

https://youtu.be/I-zz_BI4CxI 추수감사절은 감 사~~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절기예요 오늘 우리가 읽은 레위기 23장은 추수감사절이 왜 생겼는지 이야기해줍니다 요약하면 3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노예에서 해방되어서 홍해를 건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40년 동안 광야를 지나면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여주시고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심에 감사 그리고 가나안 땅,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는 농사를 지었는데 수확이 생기니 그 산물에 대해서 감사를 한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춤추는 날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격해서 춤을 추는 날이에요 그러니까 감격과 감화와 감동이 감사와 만나는 거예요 진정한 감사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어요 ..

'가나다라'의 감사.....이종목 목사

11월은 감사의 계절이지요 이번 주 우리 목사님의 칼럼을 소개해드리면서 감사를 실천하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가- 가족을 감사하자 인생 최고의 선물은 가족이다 나- 나부터 감사하자. 내가 먼저 감사하면 이웃이 나를 반긴다. 다- 다시 감사하자. 감사, 또 감사하면 행복이 배가 된다. 라- 라이프스타일이 감사가 되게 하자. 감사가 시작과 끝이다. 마- 마음껏 감사하자. 감사가 넘쳐흐른다.. 바- 바로바로 감사하자. 감사를 미루면 감사도 시든다. 사- 사건까지도 감사하자. 감사가 살아갈 용기를 준다. 아- 아무에게나 감사하자. 감사는 경계선이 없다. 자- 자동으로 감사하자. 감사 DNA로 산다. 차- 차선(次善)도 감사하자. 차선이 최선, 최고로 돌아온다. 카- 카운트하듯 감사하자. 감사는 헤아리면 헤아릴..

나부터 감사하자(누가복음 17: 11-19)...이종목 목사

"나부터 감사하자" 오늘 우리 목사님의 주일 설교 제목인데요 나부터라는 말씀이 먼저 다가오더라고요 https://youtu.be/Ou3X53VvkuI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영상(39분에 나와요)으로 설교를 직접 들어보시면 더욱 은혜와 도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감사를 표현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가기 위해서 한 동네에 들어가셨을 때 10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멀리서 소리치는 것이 들립니다 그들은 나병환자로 소외감 속에서 살아오다가 큰소리로 불쌍히 여겨달라고 하니 예수님은 그들을 바라보시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나병환자들이 제사장에게로 가는 동안에 놀랍게도 그들의 몸이 나았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신비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순종했더니 기적이 나타난 것..

힘들면 쉬어 가세요....이종목 목사/오천가정사랑학교

힘들면 쉬어 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 위에서 즐겁고 기쁜 일을 만나게 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습니다. 순탄한 길이 어디 있던가 가다 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입니다. 까닭 모를 서러움에 목이 메는 것은 육신이 지쳐 있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힘들 땐 쉬어 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훔쳐내고 나면 나의 닫힌 마음은 크게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운 길이 보입니다. 인생은 쉼입니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들 돌아 볼 일입니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아둘람 굴에서 드리는 기도(시편 142: 1-7).....이종목 목사

https://youtu.be/zc9oQdQYUpc 우리 목사님께서 기도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시며 "아둘람 굴에서 드리는 기도"라는 다윗의 기도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억울하고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면서 하나님만을 찾고 의지하며 미리 감사하고 미리 찬송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요 여러분, 기억합시다!! 한 가정에서 한 사람이 살면 가정이 삽니다 그 한 사람이 내가 되기 원합니다 보배의 마음에 강하게 부딪친 말씀이에요 요즘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는 분들이 힘과 위로와 소망을 얻기를 기도하며 전해드립니다 다윗이 마음이 몹시 상해서 소리 내어 부르짖습니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까닭 없이 어려움을 당하니 얼마나 원통하겠어요 저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도망갈 길도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습니까..

나의 가시 , 주님의 능력......이종목 목사

팔에 난 화상 상처로 성전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예배를 드렸는데요 몸이 불편하다 보니 말씀이 더 와서 닿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오늘은 제가 팔이 조금 불편해서 말씀을 짧게 보내드릴게요 영상을 보시면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가 있습니다 https://youtu.be/j__9IJVeZUA 여러분 어떠세요? 여러분에게 심한 고통을 유발하고 있는 어떤 가시가 있나요? 그것이 무엇인가요? 살아가면서 '제발 내게는 이런 것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에게도 육체의 가시가 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제거해주시면 하나님을 더 잘 섬기겠다고 기도했는데요 이런 응답을 받았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거예요 가시를 없애달라고 하는데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그러면서..

주일예배를 드리며...../나의 한계, 주님의 도움(요한복음 5장 1-9절)

곧 태풍이 온다는 일기예보와 함께 비가 내리는 9월의 첫 주일 사랑하는 가족과 오천 성전에 가는 것이 감사해요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만이 구원자이십니다 오천홀 &온라인으로 드리는 40일 특새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는 은혜로운 새벽기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일찍 도착해서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요 식당 테이블에 선물이 보입니다 아~~ 오늘이 사회봉사부에서 주관하는 "선한사마리아인의 날"이네요 섬김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지요 건축으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웃사랑과 다음세대 교욱을 멈추지 않는 우리 오천교회가 자랑스러워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신 마태복음 25장 40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진에는 담지 못했는데요 저희 가족이 아가페..

남아 있는 마지막 말이 있다(베드로전서 3장 15-16).....이종목 목사

8월의 마지막 주일 아침저녁으로 부는 서늘한 바람과 푸른 하늘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려주는데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러 성전으로 올라가는 길은 세상에서 가장 복되고 감사한 시간이지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모든 염려와 불안. 근심을 다 내려놓고 아버지의 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어리석고 연약한 마음을 만져주시고 주의 성령으로 새롭게 채워지는 믿음과 소망과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Ht6fmlMBrXg 소망은 우리 삶에서 너무 중요한 것인데요 이 말씀은 예수님 믿고 거듭나서 살아있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잠시 어려움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지만 크게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산소망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있는 사람 내가 그리..

이런 사람이 좋다....이종목 목사/오천가정사랑학교

매달 발행되는 오천가정사랑학교 유익하고 좋은 글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이종목 목사님의 칼럼을 보내드립니다. 이런 사람이 좋다... 이종목 목사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길 줄 아는 사람이 좋고 화려한 옷차림이 아니더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바쁜 가운데서도 여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떠한 형편에서든 자기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좋다. 노래를 잘하지 못해도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좋고 어린아이와 어른들에게 좋은 말벗이 되어 줄 사람이 좋다. 책을 가까이하여 이해의 폭이 넓은 사람이 좋고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잘 먹는 사람이 좋다. 철 따라 자연을 벗 삼아 여행을 할 줄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