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늦둥이 중학교 친구맘들이 각자 일상이 바쁘다 보니 작년 3월 만남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요 그래서 서로 시간이 맞는 날에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ㅎㅎ4월 말이 다 되어서야 반갑게 만났어요 우리가 만날 때마다 수고를 하는재원 맘의 차를 타고약속 장소인 포그너로 갔는데요오잉? 공사를 하네요 이게 우찌 된 일인지요? 그래서 바로 앞 공원에서 기다리는데노현맘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아고~~ 약속 장소는 정자점인데 분당점으로그만 착각한 거예요ㅋㅋㅋ 정자점으로 빠르게 달려서 이렇게 만났습니다 일단 시간이 지났기에 미리 주문해놓은 음식들을 먹으며 서로의 안부들을 나누며 반가움을 표현합니다 쉬림프 오일 파스터도새우가 탱글한 식감이어서 맛나고요 자는 들기름 전복 리조또가제일 맛나더라고요내장을 넣고 만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