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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경건과 영생의 유산.....이종목 목사

축복의 유산에 이어서 경건의 유산과 영생의 유산을 전해드리는데요 보배의 마음이 많이 찔렸어요...ㅠㅠ https://youtu.be/qeOy-KqOvxE 여러분~ 신앙이라는 걸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그냥 하나님과 함께 사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게 이게 신앙생활이에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전당인데요. 거기 에녹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에 기도 많이 합니다. 사람의 눈치 보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저의 기도 제목이에요 여러분 제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뭘 그렇게 사람들 눈치를 보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딱 결정하고 나가고 이런 믿음의 사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 그게 참 중요하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6절에서는 ..

새벽기도 2022.12.01

자녀를 위한 축복의 유산(창세기 5장)....이종목 목사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은혜와 도전을 많이 받았는데요 자녀들의 위한 "세 가지 유산"에 대한 말씀으로 먼저 축복의 유산을 보내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창세기 5장으로 아담부터 노아에까지 이르는 족보를 기록하고 있어요. 누가 누구를 낳고 죽었더라~~ 이렇게 쭉 돼 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는 것은 부모가 후손들에게 뭘 남길 것인가? 낳고 죽었는데 이 사이에 우리가 뭘 남기고 살 것인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세 가지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눌게요 첫 번째는 축복의 유산입니다. 2절을 같이 읽어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뭐를 주시고요?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후에 복을 주셨는데 그 복을 받을 대상이 누구냐 하면 자녀입니다. 그래서 축복이 흘러가야 돼요 우리 자녀들 한 사람..

새벽기도 2022.12.01 (1)

겨울철 집에서 신나게 운동하기/ 극동방송 찬양과 함께 (막춤의 효능)

보폭을 넓게 걸으면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보배 밤사이 기온이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되었는데요 오후가 되어도 날씨가 풀리지를 않네요 이제 겨울이 시작되면 추워지고 눈이 내리면 걷기 운동에 브레이크가 걸리지요 ㅎㅎ이럴 때 아주 좋은 운동이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기쁨이 넘치고요 육체적으로도 웬만한 유산소 운동 못지않습니다 https://youtu.be/1qa1DcY1fBk 바로 극동방송 복음성가 유튜브 영상인데요 빠르고 경쾌한 찬양에 맞추어 ㅎㅎ 신나게 춤을 추면서 따라 부르는 것입니다 손뼉 치며 신나게!! 다 함께 부르던 7080 찬양메들리 그 시절을 떠올리며 신나게 춤을 추어요~~ 일정한 안무가 정해져 있지 않고 마음이 가는 대로 그냥 자유롭게 흐르는 듯 몸을 움직이는 것이 막춤인..

건강 2022.11.30 (4)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바이블 팟 오프닝 말씀

아침마다 기다려지는 바이블 팟 오프닝 말씀 같은 성경 말씀 한 구절이라도 읽어주는 버전에 따라 조금씩 느낌이 다른데요 오늘은 시편 73편 28절 말씀으로 평소에도 좋아하는 구절인데 ㅎㅎ 우리말 성경이 딱 제 마음인 것 같아요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참으로 내게 좋으니 내가 주 여호와를 내 피난처로 삼아 주님의 모든 일을 전파하겠습니다. (바른 성경) 그러나 나는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주 하나님을 믿어왔기에 주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다 선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말 성경) 그러나 이 몸이 얼마나 복되랴. 하나님 곁에 늘 가까이 있으리니 나 주님이신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아 주께서 하는 일 남김없이 널리 널리 이야기하리라 (현대어 성경) 그러나 나는 하나님 바로 앞에 있으니 오 얼..

힐링 하우스/ 경희 권사네( 원삼면 맹리)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맹리 꽃마을은 봄이면 화사한 벚꽃이 활짝 피어나는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이렇게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마음이 천사 같은 경희 권사님이 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이 집을 리모델링했어요. 짜짠~~~ 심플하면서 멋진 집이죠? 권사님의 믿음직한 두 아들이 엄마가 원하는 멋진 집을 완성해 주었지요 뒷마당에는 골프 연습장을 만들 예정이래요 ㅎㅎ주차장도 훨씬 넓어졌습니다 아담하지만 실내 인테리어는 완전 최신식~~ 현관부터 아름다운 향기가 진동하는데요 제일 마음에 드는 공간은 주방이에요 수납도 잘 되었고요 사진에는 담지 못했지만 다용도실도 예뻐요 엄마가 가족을 위해 요리하기 편한 동선에 아름다운 창밖의 뷰까지~~ 거기에 환풍기가 보이지 않는 인덕션 까지~~ 이 인덕션은 보배도 부러웠어요 환풍기가 ..

친구 2022.11.29 (1)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소 갈비탕과 카페라떼

ㅎㅎ 보배의 제2의 고향 그리운 원삼면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요 눈 내리는 12월이 오기 전에 만나고 싶은 동생들 믿음의 삼총사를 만나러 갑니다 운학리 고개를 넘어가다보면 미시령 고개처럼 펼쳐지는 모습들이 아름다워요 고당리에서 찬여 권사를 태우고 좌전 삼거리에서 경희 권사와 만나 밥 먹으러 갑니다요 ㅎㅎ 동이 아닌 리~~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SK하이닉스로 유명한 원삼면이지만 아직은 시골입니다 양지로 가는 길에 있는 우리소 사랑하는 믿음의 동생들과 함께 따뜻한 갈비탕을 먹고 싶었어요 우리소는 생등심과 양념갈비가 정말 맛있지만 ㅎㅎ 오늘은 푸짐한 갈비탕을 먹는 걸로~~~ 고깃 살도 많고 아주 부드럽고요 국물도 담백하지요 그래서 우리소 갈비탕을 좋아합니다 맛난 갈비탕을 먹었으니 커피를 마셔야죠..

친구 2022.11.29 (1)

문상을 다녀오며...../ Jesus loves you

주일 아침에 친밀하게 지내는 지인 부부의 부모님이 소천하셨다는 부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얼른 함께 하고 싶어서 1부 예배를 드리고 서둘러 서울로 올라갔는데요 주일이라도 길이 많이 막히더라고요 보배의 친한 지인들 중에는 연로하시고 질병으로 아프신 부모님을 모시느라 애쓰고 수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아프신 부모님을 집에서 모시는 경우는 24시간을 돌보아드려야 하기에 자녀들의 수고와 헌신과 고충은 더욱 심하지요 그리고 요양 기관에 맡긴 경우에도 경제적, 정신적으로 쉽지만은 않음을 보며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애쓰고 수고한 지인 부부를 위해 이렇게 달려갈 수 있음이 감사하지요 고인은 고령이셨고 오랫동안 아프셨기에 아픔이 없는 천국으로 가셨다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는데요 남..

부부 2022.11.28 (3)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누가복음 11장 5-13)...이종목 목사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대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k_zkRKo2pj4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에게 마음의 소원을 주셔서 기도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을 거꾸로 뒤집으면 항상 기도하지 않고 낙심한다는 것이지요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제자에게 주님이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신 다음에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것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데 밤낮 부르짖으시나요? 믿음이 약해서 낙심하지는 않나요? 하나님만이 나의 대안이라고 믿으면 하나님만 바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싸인은 끈질긴 기도입니다 성령을 가장 귀한 선물로 주심을 믿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욥기에 나오는 세 번의 폭풍......이종목 목사/ 40일 특새

여러분~~ 특새에서 1장부터 이제 42장까지 우리가 쭉 보았습니다. 42장까지 오는 동안에 세 번의 폭풍이 있어요. 1, 2장에서는 사탄이 일으키는 폭풍이 있습니다. 3장에서 37장까지는 욥의 친구들이 일으키는 폭풍이 있습니다. 그리고 38장에서 42절까지 폭풍 속에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요. 욥이 모든 과정을 거치는데 첫 번째 폭풍이 사탄이 막 일으킵니다. 하나님~ 할 말이 있습니다. 뭔데? 욥이 까닭이 있으니까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욥이 이유가 있으니까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하나님이 욥의 울타리 쳐주니까 하나님을 믿는 겁니다. 욥의 울타리를 한번 제거해 보세요. 그의 자녀들을 걷어가 보시고 재산을 거둬가 보세요 그 몸이 건강을 잃어버리면 하나님 떠날 겁니다. 까닭이 있으니까 하나님 믿는..

새벽기도 2022.11.25 (2)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욥기42: 7-17)...이종목 목사

https://youtu.be/HKUjAe5qmlU 하나님께서 욥의 말이 옳다고 하십니다 욥의 친구들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들은 머리로 믿고 욥은 가슴으로 믿었어요 친구들의 말은 일부 맞아도 율법의 잣대를 가지고 죄를 추궁하고 정죄하였기에 급했기에 욥은 위로를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 직접 말씀을 드렸어요 때로는 탄식으로, 눈물로 부르짐음으로 하나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탄식을, 부르짖음을 다 받으시는 자비로운 분입니다 하나님은 다 들으세요 욥이 정말 한 가지 잘한 것이 있었는데요 친구들의 가혹한 말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었어요 나는 우리 오천의 식구들이 자신을 지키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는 거예요 나는 사랑받은 아들이다, 딸이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나를 지키는 것이..

새벽기도 2022.11.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