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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여 권사와 행복한 이천 나들이 2/ 힐링하기 좋은 카페DAM(마장면)

좋은 카페로 가자는 찬여 권사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우리 오천교회 교우님이 운영하시는 담으로 향했습니다내비게이션의 안내대로 이천 IC로 빠져서 달리다가 다시 호법 IC로 들어오니카페 담이 보이네요. 2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ㅎㅎ카페 정원에 여름 꽃들이 많으니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건물 뒤쪽으로 작은 개울도 있더라고요 이제 카페로 들어갑니다 https://www.instagram.com/icheon_cafe_dam(이천카페 카페 담) 에고..... 오늘은 자기가 다 쏜다며2차도 계산하는 찬여 권사 남편과 함께 먹으라고 빵도 사주었다는...ㅠㅠ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서인지케이크와 빵들 모두 맛나요특히 부드러운 치아바타를 좋아합니다 메뉴판을 보니 샌드위치도 맛나게 보이는데오늘은 간장게장을 넘 맛나게 먹어서 ..

친구 2026.07.11

찬여 권사와 행복한 이천 나들이 1/ 간장 게장이 맛난 원이쌀밥

집에서 성경필사를 하고 있는데늘 바쁜 찬여 권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이런 걸 이심전심이라고 하나 봐요 경희 권사가 4박5일 싱가포르여행을 떠나서조금 적적한 마음에 "찬여권사는 오늘도 바쁘겠자?"라며 혼자서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전화를 받으니오늘 시간 되면 드라이브나 가자고 합니다이천으로 맛난 간장게장을 먹으러 가자고요 "오홋 ~~ 신나라!"후다닥 준비를 하고ㅋㅋㅋ10분 만에 집 앞으로 뛰어나갔습니다 장마철이지만 오늘은 날씨도 참 좋고화창해서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ㅎㅎ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하니 더 설레는 것이겠죠? ㅎㅎ 오랜만에 만난 만큼 대화가 많다보니금세 도착한 것 같은데 3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자주 가던 이천보다는 좀 더 멀리 왔네요 와우~~도착헤 보니 소나무와 어우러진..

친구 2026.07.10

늘 맛난 점심을 사 주시는 형님과 함께!/ 뉴욕쭈꾸미&호수사브칼국수, 양지 소복소복

같은 호수마을에 사시는 형님 부부는 늘 맛난 점심을 사주시는데요요즘은 연세가 드셔서 제가 모시고 다닌답니다 감사한 마음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우리 동네에 있는 호수샤브칼국수와 뉴욕주꾸미는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는 맛집이에요어느 날은 따끈한 샤부샤부 칼국수를 먹는데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개운하고요김가루를 넣고 고소하게 볶아주는 볶음밥도 일품입니다 또 어느 날은 매콤한 주꾸미를 먹었는데탱글탱글한 주꾸미의식감이 좋고 적당히 매콤하게 맛있어요 ㅎㅎ그런데 먹는데 집중하느라 그만사진은 깜빡했어요다 먹고 나중에 볶음밥을 만들어주는데 맛나요 엊그제는 양지로 갔습니다이곳에 새우소바가 너무 맛있다고 하도 말씀을 하셔서요ㅎㅎ 소복소복이라는 이름이 특이하네요 키오스크로 새우소바 3인분, 유부초밥 1 연세가 드셔도 젊어 보이시는 ..

사암리 일기 2026.07.08

늦둥이와 점심 데이트/ 건강한 맛 '송도들밥', '인썸니악커피바'

오늘은 하영과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아이 직장 근처로 가서 정해진 시간에함께 밥을 먹는다는 게ㅎㅎ생각만 해도 참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약속장소는 송도들밥이에요엄마가 좋아하는 메뉴로 고르라고 하더니센스 있게 한정식집을 알아봤더라고요 역시 소문난 맛집답게 사람들로 북적였는데다행스럽게도 한자리가 남아 있어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감사해요 ㅎㅎ덮어 놓은 보가예쁘고 정갈해 보여서 찰칵 담아봅니다 하영은 들밥정식 17000원나는 꼬막정식 19000원음식은 정갈하면서도 건강한 맛이었어요 밑반찬들이 깔끔하고 짜지 얺아서마음에 들었어요가지 튀김과 도라지,궁채장아찌 맛나요 ㅎㅎ근데 꼬막은 뭔가 양념이 맹숭맹숭해서살짝 아쉬운 맛이었어요 부드러운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은 맛있고요따끈한 돌솥밥에 청국장까지 곁들여..

하영 2026.07.06

고마운 경희 권사/ 수제비, 나고야 초밥, 만나 247카페

자기가 다녀온 맛있는 식당이나 꽃이 예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가 있으면늘 함께 가자고 전화하는 경희 권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진을 올려봅니다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초밥늘 이렇게 챙겨주는경희권사의 따뜻한 마음이 고마워요 제가 좋아하는 빵도 잊지 않고 챙겨주네요남편과 커피 마시면서 먹으면 맛나지만ㅋㅋㅋ 자꾸 살이 찌니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난 월욜에는 속회예배를 드리러 갔는데요더운 날씨에 수제비를 끓였더라고요에고~~ 정말 정성이 넘쳐납니다 북어를 넣은 국물이 깊고 시원하고요. 감자도 포슬포슬하고요ㅋㅋ 너무 맛나서 엄청 많이 먹었다는 것은 안 비밀 거기에 쫀득한 육전까지 부쳤어요깔끔한 열무김치와 먹으니최고의 밥상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하나님~~~ 만 배로 축복해 주세요!!! 이번에는 죽산 247 카페로 갑니..

친구 2026.07.06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마티 슈프림》/ 스포 있음

지난 목요일 저녁,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우리 하영이와 함께오붓한 극장 데이트를 다녀왔습니다. 송도 인천대입구역 CGV였는데요로비가 크지 않은 것 같더니 들어가 보니 깊숙이까지 상영관이 많았습니다 이날 저희 모녀가 보기로 한 영화는요즘 아주 핫하다는 티모시 살라메 주연의 '마티 슈프림'이었습니다 149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이조금 지루하지 않을까?살짝 걱정이 되었지만막상 영화가 시작되고 나니 기우였습니다 195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영화는,탁구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주인공마티 마우저의 거침없는 질주를 그리고 있습니다초반부터 숨 쉴 틈 없는 빠른 전개로마치 눈앞에서 팽팽한 탁구 경기를 직관하는 것처럼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영화 속 탁구 경기 장면들은정말 압권이었습니다마치 서커스를 ..

7월은 행복한 선물입니다......윤보영 시인

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는 7월을 맞아 제가 좋아하는 윤보영 시인의따뜻하고 행복한 시 한 편을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목사님 설교 말씀과신앙 글을 함께 나누며기쁨과 감사와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제 7월과 8월 두달 동안영육 간의 건강한 쉼과 충전을 위하여잠시 휴식기를 가지려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늘 주님의 은헤안에서평안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은 행복한 선물입니다......... 윤보영 7월입니다. 1년의 반을 보내고다시 반이 시작되는 7월입니다7월도 의미 있게 보내겠습니다. 지금까지행복한 1년을 준비했다면 앞으로는 행복의 주인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마음을 나누면서 보태겠습니다. 7월에는 친구를 만나고 주위를 돌아보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부지런한 나..

다음 세대에 믿음을 세우는 교회(시편 78:1~8) 2.......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빨간 줄로 써 놓은 것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믿음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야. 이어지는 거야. 계속 이어지는 거야. 평신도 기도 주간에 우리 장로님들이하루씩 말씀을 전했는데요교육부장이신 박 장로님이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그러고 나서 재미난 비유를 했어요. 우물이 있고 펌프가 있는데목사님이나 교사들은 펌프가 되도록 마중물이 되는 거라면부모님들은 펌프질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에 훌륭한 장로님들 많습니다마중물이 있다고 물이 나오나요? 계속 펌프질을 해야지요 우리 교사들과 부모들이 잘 이끌어줘야 될 줄 믿습니다.저는 평신도 주간에 하루 시간을 내서 오늘 설교 준비를 위해서 경남 거창군의 거창고등학교를 다녀왔어요. 거창고등학교는 기독교 사립학교인데굉장히 감동했어..

다음 세대에 믿음을 세우는 교회(시편 78:1~8) 1.......이종목 목사

6월 한 달간 이종목 담임목사님께서는'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라는주제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십니다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일로 말씀 제목이'다음 세대에 믿음을 세우는 교회'인데요 어떤 은혜롭고도 도전이 되는 말씀으로선포하시고 전해주실지 기대하며손주 재이를 데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올러갑니다 에셀나무 카페에서 재이가 좋아하는아초와 빵을 먼저 먹고요즐거운 마음으로 초등 2부 교실로 향합니다 늘 다음 세대 신앙교육에 열정이 가득하신담임 목사님께서는 오늘 예배 전에도 교회학교 아이들을 살펴보러 와주셨네요? 마주친 우리 목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감사해서얼른 사진으로 찰칵 남겨봅니다 제 마음에 다가온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두 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립니다 예전에는 부모님들의 손을 잡고 교회에 왔잖아요이젠 거꾸로 아..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김차용 러시아 선교사/ 성경의 무림고수

어제저녁에 성경의 무림고수를 통헤 들은러시아 김차용 선교사님의 말씀이제게 도전과 회개의 마음을 주어서 전해드립니다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의 장대진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한 구절을 선포합니다. 시편 146편 3절 말씀입니다. 아멘!!! 원하는 대로 일들이 풀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뜻밖의 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이럴 때,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나가기보다는 먼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 재정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 돈을 좀 도와줄 수 있는 사람 이렇게 생각을 하기가 쉽거든요.하지만 오늘 모실 무림 고수는 러시아에서 30년 가까이 선교 사역을 하시면서 사람에게 손을 벌리지 않고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은혜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