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카페로 가자는 찬여 권사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우리 오천교회 교우님이 운영하시는 담으로 향했습니다내비게이션의 안내대로 이천 IC로 빠져서 달리다가 다시 호법 IC로 들어오니카페 담이 보이네요. 2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ㅎㅎ카페 정원에 여름 꽃들이 많으니 저와 함께 구경해 보세요건물 뒤쪽으로 작은 개울도 있더라고요 이제 카페로 들어갑니다 https://www.instagram.com/icheon_cafe_dam(이천카페 카페 담) 에고..... 오늘은 자기가 다 쏜다며2차도 계산하는 찬여 권사 남편과 함께 먹으라고 빵도 사주었다는...ㅠㅠ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서인지케이크와 빵들 모두 맛나요특히 부드러운 치아바타를 좋아합니다 메뉴판을 보니 샌드위치도 맛나게 보이는데오늘은 간장게장을 넘 맛나게 먹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