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그림을 그리던 수요미술반을 2025년 여름학기를 끝으로 등록하지 않고 그냥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그동안 함께 그림을 그리며 정이 든언니들과는 카톡방이 있어서소식들도 공유하고 가끔씩 전화통화도 하지요 이제 한해의 끝 연말도 다가오니정다운 언니들이 보고 싶어서우리가 자주 만나던 신세계 싱카이에서 만났어요어머나~~~ 약속시간도 되기 전에먼저 와 계신 언니들부지런하시고 다정하신 모습은 변함이 없네요 얼마나 보배를 반겨주시는지요마음이 찡~~ 했습니다ㅎㅎ 이래서 언니들이 계속 그리운 가 봐요 근데 언니들은 세월을 거스르는 분들 같아요자기 관리를 너무나 잘하시기에더 젊고 건강해지신 것 같아서 기쁘고 감사해요 싱카이 2인 세트로~~~ 겉바속촉의 맛난 탕수육튀김옷이 두껍지 않아 좋고요고기도 부드럽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