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440

비가 내리는 주일/ 영상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왔어요

9월 28일 주일새벽 5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는데요울 하영이가 옆에 자고 있어서 시편을 읽으려고 불을 켜면혹시 잠에서 깰까 봐조용한 곳으로 가서 소리 내어 읊조립니다ㅎㅎ요즘 시편 읽기에 빠진 보배예요소리 내어 읽을 때마다 은혜가 넘치는데요간절한 기도문이기에 더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6시쯤부터 비가 내리네요 ㅎㅎ새벽 산책은 창밖의 아름다운 숲뷰를바라보며 감상하는 것으로~~~ 간단한 아침을 먹고요9시부터 시작하는 2부 예배를 드립니다 https://youtu.be/mqbcc5 uPX6 k요즘은 유튜브 동영상 예배가 있으니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어디에 가 있든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으니까요 복음을 배우고그 진리의 말을 확신하며그 말씀대로 온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편이 곁에 있으니 마음이 든든..

여행 2025.10.01

탁구 시합은 정말 재밌어!!/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우리 하영 좋아하는 인형도 구경하고요재이가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요재밌는 탁구 시합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에요탁구장은 인기가 많은 가봐요딱 한자리가 남아서가족들과 탁구를 치는데 넘 재밌더라고요 단식하다가 복식으로 치는데 정말 재밌어요ㅎㅎ남편은 시합이라기보다는딸들이 공을 잘 받도록 슬슬 치고 있고요ㅎㅎ시합의 결과를 알려줄게요제일 잘 치는 사람은 당근 남편이고요그다음 잘 치는 사람은 하영 큰딸은 작년에 처음치고 오늘이 세 번째인데운동 신경이 아빠를 닮았는지엄마인 보배를 한 점 차이로 이겼어요 부부와 자매 간의 복식 시합에서는우리가 2:1로 이겼는데요 딸들이 5판 3승제로 하자고 해서다시 치는데 딸들이 생각보다 넘 잘 쳐서 ㅎㅎ 3대 2로 스릴있게 이겼답니다 보배도 운동신경이 아주 없지는 않은데요딸들이 아빠 유..

여행 2025.10.01

비발디파크 시골장터 / 삼겹살 바베큐 먹고 뛰어 놀기

삼겹살 바베큐(50,000원)부드럽고 맛나요 양파,고추 무침도 맛나요 숯불간장 닭갈비도 엄청 부드러워요2인분 가격 32000원 우리 딸들과 보배가 일등으로뽑은 해물파전 ㅋㅋㅋ 가격이 25000원인 것이 흠 한우설렁탕(13000원)도 맛나요ㅎㅎ따뜻한 국물이 있으니 좋더라고요가족 모두 맛있게 냠냠냠 배불리 먹었으니 소화를 시켜야죠?신나게 달리기도 하고요우리 재이 펜싱도 하고요 춤도 추었어요 ㅎㅎ귀여운 자녀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우리 부부에게는 행복이지요이제 안으로 들어가서 즐거운 탁구를 쳐야죠 폭포가 불빛과 어우러지니아름답습니다

여행 2025.09.30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곤돌라 타고 정상 올라가기

우리 부부는 산책을 하고요아이들은 오락을 하다가함께 만나서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갔어요 투숙객에게는 20% 할인을 해주는데요보배는 어디를 가도 신분증을 가지고 다니기에ㅎㅎ 경로우대를 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여기 나무들과 잔디를 관리하는 것이장난이 아닐 텐데 깔끔하네요ㅎㅎ전원에 살다 보니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오~~~ 골프장 잔디는 정말 예쁘네요 ㅋㅋㅋ 어딘가 닮은 조카와 이모 이제 저녁 먹으러 갑니다

여행 2025.09.30

홍천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 넓고 안락한 F동 클린룸

우리 가족이 1박 2일을 행복하게 보낼비발디파크로 올라갑니다올라가는 길에 나무 숲이 많아서 참 좋아요 넓은 평수로 예약을 했는데요방 3개에 화장실 2개LDK구조의 넓은 공간에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우리는 클린룸으로 취사가 되지 않지만접시와 머그컵, 와인잔은 있고요ㅎㅎ냉장고에 물은 넉넉히 들어있더라고요 ㅎㅎ 보배가 머무는 안방인데요욕실도 있고 전망이 좋아요 여기는 큰딸이 자는 두 번째 방인데숲세권이라 눈이 시원합니다 여분의 이불도 있고요 착한 우리 남편 마눌과 딸들에게침대방을 내어주고ㅋㅋㅋ 자신은 온돌방에서 자겠답니다 ㅎㅎ 재이와 할배의 휴식시간~~~ 거실도 넓고 쾌적하고 전망도 좋지만밖으로 나가서 산책도 하고곤돌라도 타고 맛난 저녁도 먹어야죠? 홍천에 있는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는자주 와서 그런지 친밀감이..

여행 2025.09.30

즐거운 1박 2일 가족 여행 / 홍천 메밀가 막국수, 오도치 308 카페

가족들과 함께 홍천으로 떠납니다1박 2일을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서 쉬다가 돌아오려고 하는데요오랜만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여행을 가니 기분이 좋아서 행복하고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해요 아침 9시에 보정동으로 가서아이들을 태우고 즐겁게 출발~~~~ 가면서 끝말잇기 놀이도 하고나라 이름 대기도 했는데ㅎㅎ나라 이름에서는 우리 재이를 따를 자 없어요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나라를 말하는데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합니다나라와 수도 이름 대기는 우리 재이가 1등이에요 가평 휴게소 잠깐 들렀는데사람들이 많더라고요추석을 앞두고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2시간 정도 걸려서 홍천에 왔는데요ㅎㅎ 강원도에 왔으니 막국수 먹어야죠?비발디파크 근처 맛집을 검색하니 홍천 메밀가 막국수가 나오네요 먼저 들기름고사리 막국수..

여행 2025.09.30

행복했던 2박 3일의 여행을 마치고......./ 감사하고 고마워요

어제와 그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대로너무 잘 맞는 날씨를 주셔서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돌아다녔는데요 마지막 날인 13일 새벽부터 권사님 핸폰으로 강한 비가 내리니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된다는긴급재난 문자가 오더니 아침시간부터 엄청 많은 양의 비가내리기 시작합니다그래서 어침에 가려던 해수족욕장은 포기하고요권사님이 만들어주신 양배추 피자야채와 과일블루베리 주스를 간단하게 먹고요 오전 10시 30분이 되자 창문을 때리는빗줄기가 더욱 거세집니다안 권사님은 하루 더 자고 가라고 하는데요 ㅎㅎ집에서 기다리는 남편들이 있으니잠시 비가 주춤한 사이다시 만나자는 인사를 하고 아파트를 나왔습니다 와우~~ 그런데 어찌나 비가 세게 퍼붓는지앞이 잘 안 보입니다혹시라도 지하차도가 잠길까 봐 걱정이에요 조심스레 운전을 하며 ..

여행 2025.08.20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해수족욕장 & 맨발로

오후 5시까지는 족욕장에 가야하는데시간이 조금 늦어서족욕은 못하고 조금 걷기만 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많이 아쉬워하는 안 권사님맨발 걷기를 한 후에40도의 물로 족욕을 하면 시원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누워서 경치를 감상하면 힐링이 된다고ㅎㅎ시범까지 보이는 안 권사님영종도는 정말 이런 시설들이 잘 되어있어 부러워요 ㅎㅎ며칠 사이에 발이 더 탄 것 같아요 도처에 이런 시설이 많으니 부럽습니다 밤이 되면 강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네요ㅎㅎ아제와 오늘은 낮에 강행군을 해서밤에 다시 나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내일 오전에 시간이 되면 다시 와서건강에 좋은 해수족욕을 해보기로 하고요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직도 배가 불러서 저녁은 간단하게 먹었는데요권사님이 만들어주신 부루벨리 주스 최고에요 우리 세 사람내일..

여행 2025.08.20

월미도에 갔다가 인천 차이나타운에 들렸어요

월미도(月尾島)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육계도이다. 육지와 연결된 후 섬의 모습을 찾기 어렵지만, 월미산이 과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인천 개항을 전후하여 외세의 각축장이 되었다가 2001년 월미관광특구 지정 이후,인천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현재 매년 ‘월미관광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이제 배에서 내려 월미도에 들어가는데요차를 가져가니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챗지피디에게 정보를 물어볼게요월미도(월미섬)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작은 섬이자 유명한 관광지예요 😊 📍 위치와 특징 인천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육지와 가깝고, 현재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배를 타지 않고도 쉽게 갈 수 있어요. 예전에는 군부대가 주둔했던 곳이라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

여행 2025.08.16

2박 3일 영종도 여행/ 불향 오투쭈구미 먹고 월미도 가기

세평숲에서 차로 15분 (11Km) 정도를 가면직화 주꾸미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투주꾸미입니다약간 언덕 위에 잇는데 주차장은 넓어요근데 식당 입구가 진국커피로 들어가야 해서처음 오시는 분들은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와우~~ 맛집답게 손님들이 가득하네요ㅎㅎ안 권사님 덕분에영종도의 맛집만 다니니 감사감사~~~ 마침 3인 세트가 있더라고요불향 주꾸미 3인분에 새우튀김과 계란찜과음료수를 더 주네요. 41000원이에요 드디어 불향 주꾸미가 나왔습니다 와우~~~ 정말 불맛이 확 느껴지네요 새우튀김도 바삭바삭 느끼하지 않아요 아고~~ 사랑이 넘치는 우리 안 권사님자기는 자주 와서 먹으니 괜찮다며우리들을 많이 주고 아주 조금만 담으려 합니다 보배는 돼지처럼 주꾸미가 가득이에요 불맛이 가득하고 ..

여행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