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수요일 송도에서의 새벽이 밝았습니다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요 https://youtu.be/SKyPpOsk7Yo영상으로 오천교회 새벽기도회를 조용히 드립니다고난주간 '거룩한 멈춤' 새벽영성 셋째 날순종: 작은 한 걸음을 내딛다 마음에 다가온 목사님의 말씀을 적어봅니다사람이 마음으로 자기를 계획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그래서 오늘의 한 걸음, 우리가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인생을 한꺼번에 펼쳐주시는 분이 아니지만오늘의 한 걸음을 인도하신다라는 것이죠.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순종은 거대한 결단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단순히 한 번 더 기도하는 일, 한 번 더 기다리는 일, 한 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