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돈과 건강과 비전까지 잃었던 젊은 사역자가말씀 읊조리기로 살아나다향기교회 이강주 목사님의 하가다 방송 이후 말씀 읊조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이종배 안수집사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종배 안수집사님의 말씀은 고동색장대진 부산극동방송 지사장님의 말씀은 초록색으로 표기했습니다)우리가 인생의 벼랑 끝에 서 있을 때 가장 힘든 순간을 거칠 때 세상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오늘 모실 무림고수 역시 한때 얼마나 힘들었으면 식구들한테 차라리 이렇게 사느니 같이 죽자 이런 심한 말을 자기도 모르게 뱉어놓고 오랫동안 후회했던 기억이 있는 안수 집사님인데 무림고수니까 다 회복이 됐다는 얘기겠죠? 시편 119편 103절의 말씀입니다집사님은 인생의 가장 힘든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