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곤지암 리조트에서 화담숲 가기 / 화담숲 미디어 아트(화선채)

유보배 2025. 6. 7. 15:21

 

아담하지만 쾌적한 깔끔한 공간

안락한 침대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

2017년 5월에 재이네 가족과 간 이후에

가는 화담숲은 모든 게 달라져서

ㅎㅎ처음 오는 것처럼 새롭게만 느껴지는데요

 

10시 50분에 체크아웃을 하고 위로 올라갑니다

화담숲 예매 시간은 오전 11시 40분이지만

조금 일찍 가는 것이 여유롭지요

 

와우~~ 평일인데도 차량들이 가득하네요

 

(2017년 5월 4일 늦은 오후)

ㅎㅎ에전에는 현장 발매도 가능했는데요

 

이제는 100% 온라인 예매만 가능~~

 

ㅎㅎ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름다운 녹색은총을 내려주세요

 

 

https://www.hwadamsup.com/pc/ko/index

 

화담숲

09:00~18:00(입장마감 17:00)

www.hwadamsup.com

화담숲은 서울에서 40분 거리,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생태수목원이다. LG 상록재단이 우리 숲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165,265㎡ (약 5만 평) 대지에 4천3백여 종의 국내외 자생 및 도입식물을 16개의 테마원으로 조성했다. 화담숲의 화담[和談]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다”는 의미로 화담숲은 인간과 자연이 교감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지향한다. 우리 숲의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였고, 자연을 사랑하는 누구나 편히 찾을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생태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자연의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하여 조성된 덕분에, 노고봉의 계곡과 능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수목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평소에 산책을 하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 트레킹 할 수 없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 등을 위해 유모차나 휠체어를 타고 편안히 자연을 감상하여 힐링할 수 있도록 5㎞의 숲 속 산책길 전 구간을 경사가 완만한 길로 조성하여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요 테마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끼원’을 비롯해 1,000여 그루의 하얀 자작나무가 펼쳐진 ‘자작나무 숲/소망 돌탑’, 명품 분재 250점을 전시하고 있는 ‘분재원’ 등이 있으며 국내 최다 품종인 480여 종의 단풍나무를 비롯해 우리 숲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화담숲은 생물종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국내에 자생하는 멸종 위기종인 반딧불이, 원앙이 등의 생태복원을 위한 서식환경을 연구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생태복원 노력 덕분에 화담숲 곳곳에서는 우리에게 친근한 도롱뇽, 고슴도치, 다람쥐 등을 쉽게 마주칠 수 있다. 그 밖에 민물고기 생태관과 곤충체험관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화담숲은 쾌적하고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정원에 따른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아이도 함께 편히 관람할 수 있는 모노레일 탑승 또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보다 편리한 관람이 가능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화담숲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모바일 입장권은 30분 전 부터

게이트에서 바로 입장이 가능해요

우리는 화선채부터 올라갑니다

 

 

화담숲 4게절의 변화가

너무 아름다워서 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여기까지만 담아봅니다

이제 본채로 들어갑니다

 

ㅎㅎ진짜 돌일까요?
관객들의 상상력에 맡긴다고 하네요

 

차분히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점심 먹고 모노레일을 타고 화담숲을 돌아야 하기에

ㅎㅎ 시간 관계상 사진만 보여드립니다

 

ㅎㅎ내려갈 때는 편하게 엘베로~~~

직원들이 무척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주어서

역시 대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대되는 화담숲으로 입장해요

우리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