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오늘 말씀이 중요하니까 다시 한번 읽어봅니다 여기 보면 정한 때가 있다 그랬잖아요.정한 때가 있다는 것은그때에 하나님이 이르신다는 거잖아요.그리고 종말이 속히 이르겠다. 종말은 끝이 있다는 말이잖아요끝이 있기 때문에 내게 있어서 하나님의 일이 더디게 느껴진다 할지라도 반드시 이거는 정확하게 이루어지니까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려라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여러분, 하나님께서 인류가 죄악에 관영할 때 노아를 통해서 심판을 예언하셨잖아요. 근데 심판을 유예시키고 자꾸 기다리시는 거예요.회개할 수 있도록 120년을 기다려요 근데 사람들은전혀 비가 올 것 같지도 않고 홍수가 날 것도 같지 않으니까 노아를 비웃어요. 그러나 때가 이르렀을 때에 120년이 찼을 때 그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