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보내드립니다주님께서 병자를 일으키시고 낫게 하실 때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하셨어요.오늘 제가 칼럼에 그 내용을 썼거든요. 예수님은 이렇게 여러 가지 방밥으로고쳐주셨는데오늘 38년된 병자에게는 아주 특별한 말씀을 하세요여기에서 먼저 '일어나'라는 말은 주님께서 부활하셨다라는그 부활이라는 단어와 똑같은 단어예요. 주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 일어나신 줄 믿습니다.그 일어나, 부활이라는 단어가 이 단어예요. 이제 더 이상 너는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다 청산하고 새로운 출발을 내딛으라는 주님의 말씀인 줄 믿습니다. 두 번째는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네 자리가 어떤 자리입니까? 38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묶여있던 자리이상한 신화를 붙들지 말고 그것을 벗어나서 참 자유를 얻으라는 주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