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16

스트리밍(Streaming)2 /요한복음 15: 1-15 ......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 전해드립니다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습니다.우리가 믿고 알았사옵나이다.알고 믿었습니다가 아니라믿고 알았사옵나이다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 알고 믿는 것보다믿고 알아가는 것이 신앙이에요.믿음이란 내 능력, 내 지성, 내 감성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다.나는 마치 바다의 파도와 같고 안개와 같고 그냥 들꽃과 같이 연약한 존재이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붙잡아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건 하나님의 것이다.이곳에서여러분과 제가 믿음이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에 믿음이 없는 사람은하나도 없어요. 팀켈러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어떤 사람은 마음의 중심에서하나님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인간의 성취와 성공을 넣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돈을 넣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스트리밍(Streaming)1 /요한복음 15: 1-15 ......이종목 목사

우리 오천교회 이종목 담임 목사님께서안식월을 잘 마치고 돌아오셔서 감사드리고요은혜로운 말씀을 두 번으로 전해드립니다https://youtu.be/dT1X4Vm4_0U여러분, 스마트폰이 인터넷과 연결만 되있으면 소통도 할 수도 있고 길도 찾을 수 있고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다운로드하고는 조금 달라요. 다운로드는 자료를 받았다가 나중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쓰는 거지만 이 스트리밍은 인터넷과 연결만 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쓸 수가 있어요. 제가 질문합니다요즘에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무엇에 가장 많이 연결되어 살아가는가요?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언제나 하나님과 끊어지지 않는 그런 연결, 믿음으로 사는 줄로 믿습니다.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믿음의 단순한원리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우리 5절의 말씀을..

행복한 사암리 일기/ 텃밭에 농작물 심기(고추, 가지, 토마토)

지난 5월 7일 목요일에 1차로고추 모종 10개와방울토마토 모종 3 게를 심었는데요작년에는 이웃들과 풍성하게 먹고 싶은 욕심에비료를 너무 과하게 주었다가다 죽이고 만 경험이 있어서 속상했는데요 ㅋㅋ 올해는 소박하게 시작하려고 해요모종을 심고 물을 듬뿍 준 다음농협에서 사 온 가축분 퇴비도 골고루 뿌려주었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쑥쑥 잘 자라고 있네요오이고추 6개, 가지고추 2개,청양과 꽈리고추는 1개씩만 심었습니다 근데 심고보니텃밭이 조금 더 여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다시 원삼단골가게에 가서 가지 4개, 토마토 4개를 더 사 왔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처음 들어보는미녀고추(?)도 한번 먹어보라며2개를 챙겨주시네요? 와웅~~ 서비스로 그냥 주시니 고마워요이름도 예쁘지만 맛도 좋대요ㅎㅎ미녀고추는 무슨 ..

사암리 일기 2026.05.16

마지막 때가 되면(마태복음 24장).......이현호 목사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들은 마태복음 24장은종말의 때, 마지막 때에 이르러서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는데요 https://youtu.be/gaUtcQNvgqg앞부분은 영상으로 이현호 목사님의 말씀을직접 들어보시고요제게 다가온 뒷부분의 말씀을 전해드릴게요 제자들은 자신들의 때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것을 신학적으로는 임박한 종말론이라고 해요하지만 주님 아직도 안 오셨잖아요?그러니까 이제 시간이라는개념은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이지만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때나 지금이나 다 똑같은 거니까요 그런데 제자들은 왜 종말이 임한다고 생각했는지주님은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AD 70년 경에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는 이러한..

새벽기도 2026.05.16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마태복음 20장).......이현호 목사

오늘 새벽기도회 이현호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하나님의 정의는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을 돌보는 것으로시작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심도 감사드리며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TmW7 VtSqmd4 오늘 본문은 포도원 품군의 비유로 천국에 대해 말씀하시는아주 유명한 포도원 품꾼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하루에 한 데나리온씩을 약속하고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우리나라는 6을 더함)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전 6시부터 나가서 사람들을 데려오다가오전 9시, 낮 12시. 오후 3시에도 놀고 있는 사람이있어서 일하라고 포도원으로 보냈는데요 심지어 제11시, 그러니까 오후 5시잖아요. ..

새벽기도 2026.05.12

헹복은 가까이에.......이현호 목사 칼럼

이번 주 이현호 목사님의 칼럼이 너무 따뜻하고 은혜가 되어 우리 말씀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우리는 늘 더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 살아가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오늘 내 곁에 허락하신 작은 행복들은 지나치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평범한 하루, 가족의 인사,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오늘도 숨 쉬며 살아 있음이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짧은 글이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감사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어릴 적 한 번쯤 들판에 쪼그려 앉아 네잎클로버를 찾아본 기억이 있습니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세잎클로버 사이에서 유독 하나 더 달린 잎을 발견하면 마치 특별한 행운을 손에 넣은 듯 기뻐하곤 합니다.그런..

오천교회 2026.05.11

다섯번째 표적: 물 위를 걸으심(요한복음 6: 16-21)2 ......이현호 목사

오늘 이제 우리가 무리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우리들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때입니다.이걸 물으셔야 됩니다 바라옵기는 군중이 아니라 무리가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제자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주님이 아직 배에 오르지 않았음에도제자들은 먼저 급하게 배를 띄워서먼저 출발했는데 밤이 깊어 10리쯤 출발했는데요 갑자기 큰 바람이 불고 파도가 일어나면서배가 뒤집히게 생긴 거예요.노를 열심히 저어서 반대편으로 가려고 힘쓰고 애썼습니다. 그때에 그 생명의 위기에 절박한 순간에 멀리서 예수님께서 바다 위를 걸어오신 줄 믿습니다.그걸 제자들이 본 가에요다른 복음서에서는 이 제자들이예수님이 마치 유령이나 유령이라고 생각해 가지고그들이 두려워 떨었다고 말씀하십니다.그렇죠 일반 사람이..

오천교회 2026.05.11

다섯번째 표적: 물 위를 걸으심(요한복음 6: 16-21)1 ......이현호 목사

어버이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는데요부모님의 은혜와 스승의 은혜를 잊지 않고기억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기 원합니다 안식월을 마치시는 담암 목사님이 돌아오시기에우리 부목사님 마지막 주일 설교라고중고등부 학생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니 흐뭇하더라고요 이현호 목사님의 은혜로운 주일설교'다섯 번째의 표적: 물 위를 걸으심' 두 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리니 풍랑과 파도가 일어도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주시고두려움이 변하여 담대함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지난주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또 연휴도 있었고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도 많이 가졌을 거고 또 어르신들은 용돈도 받으셨을 거고 아마 그런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을 텐데저도 어느 순간 어버이가 됐습니다. 우리 큰아이가 대학 2학년이니 ..

오천교회 2026.05.10

5월 8일 어버이날 즐거운 점심 / 고기 이야기(축산물 도매센터)에서....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 이른 아침부터 출근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고 전화를 걸어준 두 딸의 축하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사랑하는 사위의 따뜻한 안부 전화까지 이어지니 마음이 참 흐뭇하고 감사한 아침입니다.자녀들에게 어버이날 축하를 미리 듬뿍 받았기에, 오늘은 그저 조용히 하루를 보내려 했는데요. 호수마을 형님께서 같이 식사하러 가자며 찾아오셨네요. 어버이날이 휴일이 아니기에 형님 부부도자녀분들에게 미리 다 축하를 받았지만아드님이 부모님께 또 대접을 해 드린다고 오셨대요 그래서 저까지 꼭 함께 가야 된다고 데리고 가시니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같이 갔어요장소는 우리 동네에 있는 축산물도매센터예요 여기 고기가 맛나고 신선하거든요 먼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여전히 잉꼬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을..

사암리 일기 2026.05.08

정다운 사암 3리 노인회 회식/ 맛나고 인심 좋은 삼봉 막국수(원삼면)에서....

만 65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는 노인회!우리 마을의 어르신들이 모여 권익을 보호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치 기구를 소개합니다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관리하며식사 제공이나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요때론 마을 꽃길가꾸기나 공동체 작업에도 힘을 보탭니다정부 및 지자체의 복지 혜택을 안내하고,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서로를 돌보며 함게 하는 행사나 관광을 즐기고주민 간의 유대감도 끈끈이 다지고 있어요 마침 저희 호수마을에 사시는 윤사장님께서올해 사암3리 노인회장님이 되셔서ㅎㅎ 쑥스럽지만 저도 노인회에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3월에는 서해안으로 주꾸미를여행도 다녀오고요명절에는 푸짐한 떡국도 선물로 받았어요그런데 오늘 또다시 어버이날을 앞두고좋은 회식 자리가 마련되어 마을의 어르신들과 함께 다..

사암리 일기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