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 전해드립니다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습니다.우리가 믿고 알았사옵나이다.알고 믿었습니다가 아니라믿고 알았사옵나이다 고백을 했습니다. 여러분, 알고 믿는 것보다믿고 알아가는 것이 신앙이에요.믿음이란 내 능력, 내 지성, 내 감성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것이다.나는 마치 바다의 파도와 같고 안개와 같고 그냥 들꽃과 같이 연약한 존재이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붙잡아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건 하나님의 것이다.이곳에서여러분과 제가 믿음이 자라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에 믿음이 없는 사람은하나도 없어요. 팀켈러가 이렇게 이야기했어요어떤 사람은 마음의 중심에서하나님을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인간의 성취와 성공을 넣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돈을 넣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