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하영이의 생일은더위가 한창 절정인8월 초입니다 그해 여름 늦둥이를 임신하고 얼마나 더웠든지요ㅎㅎ 마음대로 눕지도 못하고,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참 역사적인 날입니다지금도 생각하도 신기하고 기적같은 일이니까요 그때 아기를 주신 하나님의 뜻에순종하지 않았다면할렐루야~ 오늘 같은 기쁨은 허락되지 않았을 거에요 오늘이 바로 그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날입니다 점심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려고 했는데요친구와 생파를 한다고 해서 저녁은 그냥 간단하게 준비했습니다 우리 하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갈비찜이에요ㅎㅎ그래도 생일이니 미역국은 있어야죠? 맛나게 먹어주니 감사감사 생일케이크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로우리 하영이가 좋아하는우디 캐릭터가 있는 5가지 맛입니다 소박하고 간단한 생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