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주일 아침입니다새벽 걷기 운동을 마치고정원에 물을 주고 가족들과 아침을 먹고주일예배를 드리러 오천교회에 갑니다 오늘 제가 성경말씀 봉독하는 날입니다본문인 마가복음 6장 31~32절 말씀이 짧아서읽다 보니 자연스레 암송하게 되네요 이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밭에 깊이 전해져이종목 목사님 설교말씀과 함께큰 은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쁜 사역과 일상 속에서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쉼은 우리에게 선물이에요하나님 안에서 멈추어 서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에서단순한 육체적 휴식을 넘어,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거룩한 공간과 시간을 갖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