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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고전15: 14-20)1.....이종목 목사

오늘 새벽기도회의 특별한 감동이그대로 마음에 남아서더욱 기쁘고 감사한 부활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https://youtu.be/lQv22 vwDmMs오늘 부활절에 저희 한 사람 한 사람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고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부활의 주님 죽음을 이기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우리의 삶이 부활의 소망으로 능력으로 하시고 새생명 가운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주께 의탁하며 이 예배에 임재하시고 충만한 기쁨으로 채워주심을 믿사옵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이종목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말씀을2번으로 나누어 전해드릴게요 지난 고난주일에우리는 '하나의 밀이 죽으면'이라는제목으로 말씀..

평안하냐?(마태복음 28:1-9).......이종목 목사/ 부활의 아침

오늘 새벽에 예배 드린 부활의 아침새벽기도회가 감동이 되어서 말씀을 전해드리니기쁨과 감사의 부활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https://youtu.be/gMWIxx_DkGM십자가의 사랑이 부활의 승리로 완성된 이 영광스러운 날에 복된 날에 오천의 가족들이 모여서 이렇게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네요.참 행복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을 약 2천 년 전부활의 아침으로 안내하려고 합니다.안식 그 첫날이거든요. 오늘 이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내심 걱정이 되었어요이스라엘의 무덤은 우리하고 좀 다르니까그 동굴(무덤)을 막은 이 돌을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갔는데 가보니까깜짝 놀랐어요무덤의 돌이 굴려져 있는 거예요.천사가 그 위에 있고 그리고 로마..

새벽기도 2026.04.05

한걸음에 달려온 권사님의 사랑/ 영종도에서 송도까지 이어진 따뜻한 정

우리 하영이가 송도로 이사를 하는 날친하게 지내는 지인들과 기도의 동역자들에게한 줄 기도를 부탁드렸는데요메시지를 보내자 권사님이 정성 가득한기도문을 답장으로 보내주었는데꼭 필요한 기도라 함께 나누고 싶어 공유합니다 사실 권사님도 이사하신 지 며칠 되지 않아 무척 피곤한 상태셨거든요. 그런데 정말 바람처럼 달려와 주셨어요. 영종도에서 송도까지 한걸음에 달려와서새집에서 하영이를 위해또 한 번 기도를 해주시니 감동이에요. 이렇게 필요한 물건들을 가져다주었어요간단하게 챙겨 오다 보니 ㅎㅎ 빠진 것들이 있어서 부탁을 드렸거든요 우왕~~ 직접 담근 맛난 김치도 가져왔어요당장 하영이 먹으라고 작게 자른 것과 포기김치예요권사님의 따뜻하고 세심한 마음이 느껴져요 저번에 가족들과 맛나게 먹은 직화대첩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친구 2026.04.04

예비된 시간 속에 허락된 귀한 만남......송도에서

좋아하고 존경하는 노 집사님 부부가 계십니다.4 년 전 송도로 이사를 가신 뒤에도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던 소중한 인연입니다. 두 달 전, 남편 집사님의 갑작스러운 폐렴으로 인한중환자실 입원 소식을 듣고 놀랐지만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족들을 위로했어요 그런데 우리 하영이가 송도로 이사를 오면서 마치 예비된 시간처럼제일 먼저 집사님 댁으로 찾아가니 감사해요 이사한 바로 다음 날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잠시 왔다가 근처의집사님 댁으로 가면서도 신기하더라고요 거리가 멀어서 간절히 기도만 했는데이렇게 만나게 해 주시니 말이에요정말 중보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나 봐요 오랜만에 만난 집사님은 남편분 걱정에많이 야윈 모습이어서보배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어요​중환자실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계실 남편 집사..

보배 2026.04.04

첫 출근하는 하영을 위한 기도 ...잠언 16장 9절

4월 1일 수요일 송도에서의 새벽이 밝았습니다제일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요 https://youtu.be/SKyPpOsk7Yo영상으로 오천교회 새벽기도회를 조용히 드립니다고난주간 '거룩한 멈춤' 새벽영성 셋째 날순종: 작은 한 걸음을 내딛다 마음에 다가온 목사님의 말씀을 적어봅니다사람이 마음으로 자기를 계획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그래서 오늘의 한 걸음, 우리가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인생을 한꺼번에 펼쳐주시는 분이 아니지만오늘의 한 걸음을 인도하신다라는 것이죠.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순종은 거대한 결단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단순히 한 번 더 기도하는 일, 한 번 더 기다리는 일, 한 번 더..

하영 2026.04.04

송도 오피스텔 이삿날.......멀리까지 와 준 큰오빠(직화 대첩 양념갈비)

우리 하영이가 인턴에 최종 합격이 되어서송도 오피스텔로 이사를 한 날감사하게도 친정 큰 오라버니도 와주셨어요 울 하영이 이삿짐을 대충 치워놓고요점심을 먹으러 갔는데바로 앞에 있는 식당인데 다양한 고기를 파네요 우리는 킹사이즈 양념구이 15000원4인분을 주문했는데착한 가격이죠? 근데 하영이를 바라보는 큰오빠 얼굴에서꿀이 뜍 뚝 떨어집니다스스로 알아서 하는 조카딸이 너무 예쁘다고요 정말 고맙고 감사하지요하영이도 열심히 준비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오~~~ 이 식당 마음에 들어요밑반찬도 깔끔하고요 고기가 아주 부드럽고요간도 적당해서 맛나요 냉면에 고기 한 점을 얹고 같이 냠냠냠 먹으면우왕~~~ 완전 꿀 맛이에요 행복하고 기분 좋은 식사를 마치고방으로 다시 올라왔는데요 ㅎㅎ우리 큰오빠 인..

하영 2026.04.03

한 알의 밀이 죽으면(요한복음 12: 24-26)3....이종목 목사

우리에게 살 길을 열어주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말씀하십니다.'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세요. 나를 섬기려면, 섬기는 자도, 섬기면 계속 섬김에 대해 말씀하고 있어요 예수님을 섬기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거거든요.예수님이 있는 자리가 낮은 자리이든 골짜기이든그 자리가 바로 소외된 자리였더라도 그 자리에 예수님과 함께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되는 거예요.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을 하나님이 귀하게 보신답니다. 귀하게 보신대요. 카일 아이들먼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팬이 누군지 아시죠? 광화문으로 달려가는 사람들하하 BTS 여러분, 팬은 뭐냐 하면? 구경꾼입니다. 응원하는 사람들입니다.그런데 제자는 누굽니까? 예수님과 개인적으로 인격적인 관계를 갖고 ..

한 알의 밀이 죽으면(요한복음 12: 24-26)2....이종목 목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는 용서받았다.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죄까지도 예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시작되고 영광이 시작됐다.이 감동으로 좀 살아봅시다. 여러분~~이 생명으로 살아보자고요.한알의 밀이 깨어져서 죽어야 사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어야 우리가 사는 거예요.그걸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선택을 촉구하십니다.25절을 읽어볼까요? 아멘~~~ 이런 말씀을 역설적인 진리라고 해요. 생명을 사랑하는 자와 미워하는 자가 있는데,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가 영생을 보존한대요.역설적인 진리거든요. 여기서 생명을 사랑한다, 미워한다 이런 표현은 우리 감정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나 누구를 좋아해, 사랑해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여기서는 가치를 얘기하는 거예..

한 알의 밀이 죽으면(요한복음 12: 24-26)1 ....이종목 목사

고난주간을 통해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시고다음 주 부활절을 소망과 기쁨 가운데 맞이하게 하소서!! https://youtu.be/oGmuWoyAIm4오늘 이종목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말씀을세 번으로 나누어서 전해드리는데고난주간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읊조리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사순절 여정의 마지막 자락에 서 있는데오늘이 종려주일이고 이번 주간이 고난주간이고 돌아오는 주일이 영광스러운 부활절입니다교회력으로 오늘은 예수님이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로 유대인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가지고 환영했어요"호산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복되도다. 이스라엘의 왕이요" 하고 환호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종려 주일이 됩니다. 마침, 명절을 맞아서 예배드리러 온 그리스 사람들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뵙고 싶어서 예수님의..

나의 자랑, 십자가......이현호 목사/ 미스바 연합기도회(네팔교구 주관)

우리 오천교회에는 9개 교구가 있는데요 제일속, 양지1,2속,원삼속이 속한 네팔교구가금욜 미스바기도회를 주관하는 날!!1시간 전에 미리 모여서 특송도 연습히고네팔교구장 박명안 장로님이 준비한피자와 치킨을 먹으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요 저희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 말씀을 선포하실 때 생명의 말씀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귀한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소서!! 김형준 장로님께서 오늘 저녁 미스바기도회를 위한기도를 한 후에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https://youtu.be/JN6-SaqQ5v8은혜로운 찬양으로 마음을 열면서기쁨이 가득하고성령충만한 기도회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 저녁에 이종목 목사님께서 광주교회 사순절 일일부흥회를 인도하셔서이현호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오늘 본문을..

오천교회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