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만들어 주고 싶은데지인 분께 선물 받은 도토리 가루가 생각났어요 직접 손수 주운 도토리를 깨끗이 씻고 말려서 껍질을 까고, 건조실에서 완전 건조한 후 물에 불려서 이렇게 가루로 만들었으니 그 수고로움과 정성을 생각하면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071ZWRS0lHU?feature=share유튜브를 보고 그대로 따라 하면정말 쉽더라고요 종이컵 기준으로 도토리 가루1 :물 6의비울로 잘 섞어서가루가 충분히 불도록 30분 정도 기다립니다 그런데 귀여운 나비가 저만 바라보네요이웃 언니네 고양이지만먹을 것을 잘 챙겨주니 따르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주방 창문 앞에 예쁘게 앉아서기다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ㅎㅎ 주님께 사랑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