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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양의 문이다 1(요한복음 10: 7-10)....이종목 목사

성탄전야제와 성탄절 감사예배를 앞둔주일에 우리 오천교회에 갑니다우리 믿는 모든 성도들이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감사와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안에서의 성도의 교제는늘 감사하고 즐거워요 https://youtu.be/mfdXMrTQ-Pw오늘 예배 중에 아동세례와 일반세례가 있었는데귀여운 아이들도 어른들도 학생들도그 모습이 너무 귀하고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왔어요 우리 재이도 생각나고 친정오빠들도 생각이 나면서오늘 세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하나님의 자녀로 신실하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와 성실함으로 참여하게 하옵소서!! 여러분은 혹시 어떤 회사나 학교나아파트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을체크해본 적이 있나요? 저는 군 생활을 GP와 GOP에서 1년을 했는데 담당하는 것 중에 하..

성경낭독은 하나님 말씀을 뼛속에 새기는 과정입니다.....서혜정 성우/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요즘 매일 시편(10~15편)을 소리내어 읽고요성경필사는 한 장만 쓰는데염려와 근심이 물러가고 평안함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극동방송에서 들은 서헤정 성우님의성경낭독이 부담없고 따라 하기 좋아서보배에게 와닿은 부분을 위주로 보내드릴게요 오늘 우리가 모신 분은 서혜정 성우님이세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모든 영화에 참여하시고니콜키드먼, 맥라이언 전담 연기자로 40년 가까이 활동하셨고, 엑스파일 스컬리 그리고 세일러문의 비키 그런 역할들로 기억하시는 분도 많을 텐데특별히 제가 감사드리는 부분은 20년 동안 정말 극동방송이 필요합니다말씀만 드리면 한 걸음에 달려와서 많은 녹음들로 재능기부를 해주신 분이에요 이분은 소리 내어 성경 읽기에 대해서엄청난 노하우와간증이 많으신 분인데요. 오늘 성경의 무림고수로..

정다운 이웃사촌(원삼면 호수마을) / 고기이야기, 라미르에서....

생명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고 기도하는 12월 바깥 외출을 자제하며 이웃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우리 호수마을에는 오래된 이웃들이 있는데올해 5월에 사랑하는 최권사님이 폐질환 지병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어요 일주일에 두세 번씩 권사님을 찾아뵙고 함께 시간을 보낸 사이라서갑작스러운 죽음에 많이 슬프고 섭섭했지만 더 이상의 아픔도 눈물도 없는 천국으로 가셨으니 영원한 생명과 기쁨, 평안을 누리시리라 믿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병원치료를 마치느라애쓴 태경언니를 위해서호수마을의 왕언니가 점심을 먹자고 하시네요 그래서 가까운 고기이야기로 갔습니다여기는 축산물 도매센터가 있어서맛난 고기를 직접 골라서 먹을 수가 있어요 숯불에 굽는 돼지갈비를 먹으려고 갔는데점심특선을 선택했어요ㅎㅎ메뉴에 돼지양념갈비가 있더..

사암리 일기 2025.12.16

나는 세상의 빛이다 3(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을 알고 전하기를 원하며뒷부분의 설교 말씀을 계속 전해드립니다 여러분, 성도가 누굽니까? 주님을 대변하는 사람이에요 성도는 가문이나 학문, 지위나 재산으로자신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이나 욕망 안에서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드러내는우리 모두가 되기를 사모합니다.여성 신학자 중에 레베카 드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고전을 연구하는 사람인데, 이 고전을 현대 용어로 잘 설명해 주는 사람이에요. 인정받으려는 욕망이 빚은 거짓 영광 이 사람의 책 중에 하나가 허영이라는 책인데 헛된 영광을 허영이라고 말합니다. 그 허영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을 했어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를 제가 하는 것이고하나님..

나는 세상의 빛이다 2(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한 아기가 낳을 것이다메시아가 오실 것이다. 그분이 빛으로 오시기 때문에 기쁨으로 바꿔주실 것이다. 그분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면 여러분, 빛이신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어떤 것이 나타나기를 원합니까?기적입니까 지혜입니까 능력입니까? 돌봄입니까 평강입니까?이 모든 것을 빛이신 예수님이 이루심을 믿습니다.그리고 사모해요.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나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후에 나를 따르라라고 도전을 해요.감리교회의 장사자인 요한 웨슬리가영향을 받은 사람 중에 토마스 아캠피스가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첫 장에 첫 문장을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어둠에 다니지 않으리라라고 ..

나는 세상의 빛이다 1(요한복음 8: 12)....이종목 목사

토욜 저녁부터 진눈깨비가 내려서혹시라도 교회에 가지 못할까 봐 기도했는데다행히도 눈이 멈춰서 감사를 드려요와우~~ 흰 눈으로 덮인 멋진 산들!!너무 아름다워서 찰칵찰칵 담아봅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이런 그림 같은 풍경을 보여주시니정말 감사 감사합니다 원삼 집에서 자동차로 20분 정도 가면 우리 오천교회가 나오는데요 예배 시간보다 일찍 가서에셀나무에서 함께 커피 마시는 시간도 행복하고요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더욱 좋고 소중합니다 우리 주님이 오신 대림절을 준비하며 또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 저희 앞에 있습니다. 우리가 가까운 사람들과는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고, 멀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중보 기도하는 기회가 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이 예배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미리 하는 남편의 즐거운 생축/ 죽전 송도갈비와 스벅에서.....

바쁜 우리 아이들의 시간에 맞추어 남편의 생일을 미리 축하하려고죽전에 있는 맛난 음식점으로 갑니다ㅎㅎ깜빡깜빡하는지라 주차장 위치도찰칵 담아두고~~ 우리 사위가 예약한 송도갈비예요음식맛이 깔끔한 식당이지요 미리 와서 기다리던 사위와 만나자리로 이동합니다 아고~~~ 우리 사위가 미리 와서주문을 다 해 놓았다니덕분에 오랜만에 왕생갈비 먹어보겠네요 와웅~~ 생갈비 자태가 영롱하네요ㅎㅎ보배는 촌스럽게 양념구이를 좋아하지만고기 마니아들은 생고기를 좋아하죠 오늘 효자 사위 덕분에몸에 좋은 단백질 공급 확실히 하겠네요ㅎㅎ 나이 들수록 고기도 먹어줘야죠 죽전 송도갈비는 고기 종류도다양하고 맛있지만밑반찬이 모두 깔끔하고 맛있어요 고기도 이렇게 다 구워주시기에먹는 사람들이 편해요ㅎㅎ우리 남편 오늘은 대접만 받으면 됩니다 ..

가족 2025.12.11

악어와 갈대 지팡이 같은 애굽(에스겔 29장).....이종목 목사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하라는 목사님 말씀이제 마음에 깊이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DnIxPfSwCnY 두로에 대한 예언이 3장에 거쳐 끝나고오늘 29장부터 32장까지 애굽에 대한 하나님 메시지가 선포됩니다. 하나는 악어에 대한 비유고또 하나는 갈대지팡이에 대한 비유가 되겠습니다. 서로 대조가 되잖아요.두 비유를 구체적으로 보겠습니다. 3절을 같이 읽어볼게요. 애굽의 나일강은 생명의 젖줄이잖아요.그걸 통해서 사람들이 농사짓고 다 살아가고 있는 것인데 거기에 뭐가 있다고요? 악어, 천하무적같은 큰 악어가 있습니다. 아주 포악하죠. 그러니까 바로가 뭐라고 생각하는가 하면? 이 강은 내 것이다. 내가 나를 위해 만들었다. 나 자신의 국력과 부에 도취되어 있는 바..

새벽기도 2025.12.09

나는 생명의 떡이다 3...이종목 목사/ 믿음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마태복음 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 세 사람만 데리고 산에 올라가서 어떤 신비한 경험, 영적 체험을 하는데요 마침 밑에는 나머지 제자들이 있었는데 그때 뇌전증 환자를 데리고서 제자들에게 왔는데제자를 고쳐주지를 못하니까 기다렸어요. 그러자 예수님이 내려오셔서 고쳐주셨어요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님께 찾아와서 왜 우리는 안 됩니까?여러분과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왜 우리는 안 됩니까? 나는 안 됩니까? 이런 질문도 좀 해보시기를 바랍니다그때 주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다 같이 한번 읽어볼게요.근데 사람들이 이걸 자꾸 오해를 해요. 예수님 말씀에다 자꾸 덧붙여 겨자씨 하나같이 작은 믿음만 있으면기적이 일어나이렇게 해석을 해버려요. 이거 잘못된 겁니다. 원문에는 작은 이라는 ..

나는 생명의 떡이다 2...이종목 목사/ 예수님 잘 믿으세요!!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지?질문해 보세요 저는 마치 엄마하고 아기의 생명이 탯줄로 연결돼 있듯이 예수님과 저는 그렇게 연결돼 있는 것 같아요. 돌아보면 조금 늦은 중학교 2학년 때예수님이 저를 찾아왔어요. 그런데 급하셨나 봐요. 중학교 3학년 때 하반신이 15년 동안 마비된사람이 제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목사가 되라고 부르시더라고요. 이제 20대에는 저에게 학생회 회장을 하도록 또 군대 가서 제가 장교가 되게 하셔서리더십을 키워주시더라고.30대에는요. 제가 개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유학을 갔어요. 그렇게 도전하도록 이끌어주시더라고요. 40대는 이민교회를 섬기면서 참 섬김의 훈련을 하게 하시고 50대에는 오천교회를 통해서 건축을 통하여 뭔가 변화를 주게 하시고 60대 지금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