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님이 주신 친구의 복 / 보정동에서 행복하고 감사해!!

유보배 2025. 9. 5. 13:41

마음이 맞는 친구가 2~3명만 있어도

심리적인 안정과 진정한 우정의 가치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요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좋은 친구들이

 곁에 많아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그런 친구들을 그룹으로 나누어본다먄

 

40년이 다 되어가는 세검정의 친구들

20년이 지난 제2의 고향, 원삼의 친구들

10년이 되는 보정동의 친구들

가장 늦게 알게 된 서천동의 친구들

 

그리고 소중한 기도의 동역자인

극동방송 친구들로

모두 22명이나 있으니 감사할 뿐이지요

 

 아이들 집이 있는 보정동과 원삼을 

왔다 갔다 하는 보배는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친구들이 있어 해피합니다

 

보정동에는 찐 친구 2명이 있는데요

ㅎㅎ8살 아래 동생 수민맘과

5살 위 언니 영순언니가 있지요

 

두 사람의 공통점은 착함과 성실함이에요

자신의 일에도 늘 최선을 다하지만

특히나 자녀들을 위한  헌신에 도전이 됩니다

 

ㅎㅎ 보배도 자녀 사랑이라면

누구에게 뒤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이 두 사람은 정말로 최고예요

 

자기 자신보다는 언제나 자식이 먼저면서

공치사를 하거나 원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ㅎㅎ시간이 될 때마다 이렇게 한 사람씩 만나면서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을 갖는 것이 

기다려지기도 하고 기쁘고 감사하니까요

 

 함께 만나 맛난 것도 먹고요

마음속 이야기도 편하게 나누다 보면

서로에게 힐링이 된답니다

 

어제는 영순언니와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솔트 앤 멜로우 앞을 지나가게 되었어요 

 

"언니, 이 빵집 맛있대"

"어머 그래에?"

한번 들어가 보자 해서 들어갔어요

 

와우~~ 깔끔하네요?

울 딸내미들에게 들었는데요

프리미엄 생식빵과 소금빵이 맛나답니다

 

요 생식빵은 쫀득하고 촉촉하며

버터향이 풍부해 술술 넘어가는 맛으로,

ㅎㅎ 테두리까지 맛있다고 하네요

 

아고~~ 언니가 재이 갖다주라고

사 주시네요

감사히 잘 먹을게요!!

 

보배를 만나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고 말해주는 영순 언니

고맙고 감사하지요

 

좋아하고 사랑하는 두 명의 친구

언니와 동생이 있어서

 더 정이 가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보정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