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우리 재이의 생일입니다
ㅎㅎ새벽부터 우리 큰 딸이
거실벽에 아들을 위한 생축 장식을 해주었는데요

바쁜 엄마의 정성도 모르고
아직도 잠이 더 고픈 얼굴을 보니 웃음이 빵 터집니다
ㅋㅋㅋ아들은 딸만큼 감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


사랑하는 손주의 생일이니 할미가
그냥 지나갈 수는 없쥬?
저녁에 집에 오면 차려주려고 장을 봐왔습니다

우리 재이가 제일 좋아하는
연어초밥이에요
ㅎㅎ많이 먹으라고 충분히 사 왔어요

ㅎㅎ생일 상은 간단합니다
연어 초밥에 미역국과 갈비구이예요




마침 이모야가 사 준 선물도 왔네요
동물 피규어를 좋아한답니다



ㅎㅎ요건 여친이 준 선물이에요
너무 귀엽죠?
이제 예전의 사랑스러운 재이로 돌아왔어요


할머니, 하루만 더 자고 금욜에 가면 안 돼?
다시 보배에게 사정을 하네요
그런 우리 재이가 너무 귀엽고 예뻐요
ㅎㅎ 아직은 사춘기가 아닌가요?
우리 재이 말로는 자기는 절대 아니랍니다
가끔 알쏭달쏭 헷갈리기도 하지만
보배에게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예쁜 손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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