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주일
새벽 5시가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지는데요
울 하영이가 옆에 자고 있어서
시편을 읽으려고 불을 켜면
혹시 잠에서 깰까 봐
조용한 곳으로 가서 소리 내어 읊조립니다

ㅎㅎ요즘 시편 읽기에 빠진 보배예요
소리 내어 읽을 때마다 은혜가 넘치는데요
간절한 기도문이기에 더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6시쯤부터 비가 내리네요

ㅎㅎ새벽 산책은 창밖의 아름다운 숲뷰를
바라보며 감상하는 것으로~~~


간단한 아침을 먹고요
9시부터 시작하는 2부 예배를 드립니다
https://youtu.be/mqbcc5 uPX6 k
요즘은 유튜브 동영상 예배가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어디에 가 있든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으니까요

복음을 배우고
그 진리의 말을 확신하며
그 말씀대로 온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편이 곁에 있으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무거운 짐도 다 들어주고요
운전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하고요
말이 많지는 않지만 윗트가 있어서 웃겨요
ㅎㅎ사랑하는 딸들과의 여행도 좋지만
남편이 있으니 편안하고 좋습니다
가족은 함께 할 때 사랑이 더욱 충만한 것 같아요




정자동에 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요
재이모자도 감기 기운이 있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집으로 가서 먹으려고 해요

평소보다 조금 일찍 떠나서인지
금세 집에 온 것 같아요
ㅎㅎ 이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시켜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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