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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을 잡아라 2편(사무엘하 7: 1-3, 29)...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1. 5. 15:00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다음 일을 행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이에요.

 

다윗이 나라가 안정되고 평화로워지니까

" 내가 다음에 할 일이 뭐지?"

오늘 말씀 1~2절 같이 읽어볼게요.

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구나.

성전을 지어야지

 

그런 마음을 가진 거예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여호와 이레의 은총을 주셨는데

 

그런 은총을 대대로 이어가야 되지 않겠는가? 

예배해야 되지 않겠는가? 

성전을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근데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나의 집을 지으려고 하니 

내가 너의 집을 지을게


네가 나를 위해서 뭘 하려고 하니 

내가 너의 후세들을 

즉 너의 왕권을 계속해서 이어가도록 해줄게.


지금은 아니지만 

너의 후손 중에서 

성전을 나의 이름을 위하여지을 것이니라.

다윗의 개인에 머무는 게 아니라 

그 다윗의 가문을 넘어

 세대의 약속을 주십니다.


다윗은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꿈에 

자기 자신을 맞춰갑니다.
성전을 짓지 못하지만 성전을 위한 준비를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요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시고 나는 종입니다.


그리고 우리 후손들이 약속하신 대로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항상 다음에 해야 될 것들을 

하나님께서 꿈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기는 없는데

큰 민족이 되는

꿈을 주시는 거예요.


모세에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면서 벽돌을 굽고 있는데

 그들을 구원하는 꿈을 주십니다.

 

느헤미야는 외국에서 살고 있는데

 조국의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것을 

다시 수축하는 꿈을 주시는 거예요. 

 

요셉은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서

 감옥에 들어가게 되고

 고생하는 가운데에서도 애굽의 총리가 돼서

 

그 당시에 중동 지역의 기근을 

해결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꿈을 이루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가 다음에 해야 

될 일을 하나님이 꿈을 주시는 거예요.


창립 130주년입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을 닮은 공동체가 되는 게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신 큰 꿈이에요.

 

이제 5일(월)부터 시작해서

월~토까지 계속 새벽기도를 드리면서 

설연휴 빼고 나면  6월 7일이 창립기념일인데

 

토요일까지 세었더니 129일이에요

그래서 주일까지 참여하면 

딱 130일의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특별한 것을 가지고 하는 것은 어니고

 계속해서 성경을 읽어나가는데

 이 새벽 기도를 참여합시다!!

 

우리 교회는 성전에서 뿐만 아니라

유튜브 영상( 150명~ 200명)으로도

 참여해서 다 드리니 감사하잖아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셨습니다.


이거 다 송구영신예배 때 받으셨죠?

 1번부터 130번까지 매일 감사를 적는 거예요.

없는 분들은 다 가져가서

함께 감사노트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130일 동안 헌신도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여는 씨앗을 뿌리는

 믿음의 행동입니다

 

형편대로 자원하여 매일 물 한 병 1000원

매일 커피 한 잔 5000원

매일 한 끼 식사 10000원을 절약하여 

 

창림기념일에 봉헌합니다

다윗처럼 '내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하십니다'

라는 고백으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6월에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우리 교회가 헌신하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내 마음에 다음에 행할 것들이 뭐지?라는 생각들

여러 가지를 하나님께서 조정하고 계실 텐데

맞춰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꿈에 내가 맞춰가는 거예요.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주 혼란스럽지만 

 

정말로 하나님은 믿을 만한 분이니까

 사랑을 하시는 분이니까 

여러분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맞춰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공동체가 되는 게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큰 꿈이라면

 

 다음에 행할 일에 대한 꿈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기억해야 돼요. 

우리는 여전히 부족한 육체를 가지고 있고 

여전히 혼란스러운 세상에 살고 있어요.

 

 여러분,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하면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했는가?

 

오늘 은어 제하고 다른 날이 아니야 똑같아

내일은요 오늘 하고 똑같은 날이야

말하자면 희망이 없어요.

 

이런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같이 읽어봐요. 

하나님은 꿈은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위대한 승리 후 탈진했지만

하나님이 다시 꿈을 주셨습니다

힘을 내어라 

 

내 역할이 끝난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보여주고 싶은 걸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는 거예요.

 

세계 39개의 언어로 번역되고 1300만 부

이상이 출간된 책인데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에요

어떤 상황에서도 염려하기를 거절합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실습을 꼭 시키려고 그래요.

한번 따라 합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염려를 거절한다.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한

큰 꿈을 가지고 계시고,

 

나의 다음에 행하기를

원하는 꿈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이 하나님을 내가 믿고 있는데

 

염려하기를 거부한다.

나는 하나님께 맡기겠다. 

맡기겠다

 

이런 마음으로 

금년 한 해 달려가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우리를 창조하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이제 염려하는 대신에

 믿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원망하는 대신에 순종으로 감사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이라는 시간에 

내일을 붙잡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다음에 행하시길 원하시는

 그런 꿈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셔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