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창립 130주년130일의 여정 55일 차 새벽기도회 말씀이 제 마음에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S5 TzGYTj2 Ho나훔서 3장은 2장에 이어서 계속 헤서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고 있습니다니느웨 성의 모습을 볼게요 이 앗스로의 심판에 대한 멸망을 예언하는 것에 대해서 한 절만 지금 주목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게 7절이거든요.이 말씀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고 싶습니다.같이 읽어봐요. 니느웨가 막 멸망하는 것을 보는데사람들이 가까이 와야 되는 건데 도망가요 망할까 봐요. 니느웨를 위해서 애국하는 사람이 없어. 오히려 잘 됐다고 손뼉을 친대요애국하는 사람이 없어요.네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오. 나홈이라고 하는 뜻이 위로자라는 뜻이라고 했잖아요300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