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는 7월을 맞아
제가 좋아하는 윤보영 시인의
따뜻하고 행복한 시 한 편을 보내드립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목사님 설교 말씀과
신앙 글을 함께 나누며
기쁨과 감사와 은혜를 누렸습니다
이제 7월과 8월 두달 동안
영육 간의 건강한 쉼과 충전을 위하여
잠시 휴식기를 가지려 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주님의 은헤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은 행복한 선물입니다......... 윤보영
7월입니다.
1년의 반을 보내고
다시 반이 시작되는 7월입니다
7월도 의미 있게 보내겠습니다.
지금까지
행복한 1년을 준비했다면
앞으로는
행복의 주인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을 나누면서 보태겠습니다.
7월에는
친구를 만나고
주위를 돌아보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부지런한 나를 위해
박수를 치겠습니다.
하지만 7월도
사랑이 먼저입니다.
7월 내내 웃으며 보낼 수 있게
내가 나에게 사랑을 선물하겠습니다.
건강한 7월,
웃음 가득한 7월로 만들어
마중 나온 8월을 만나겠습니다.
사랑한다고 내가 먼저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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