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인 금요일 저녁~~
학원에서 돌아온 하영이의 손에 빨간 카네이션이 들려있네욤~~~
워~~메~~기특한 늦둥이~~~
축하카드도 주고 현금도 엄마.아빠에게 주었는데 ...ㅎㅎ
꽃 좋아하는 엄마마음을 어떻게 알고 요런 기특한 생각을 했을까요?
12000원 주고 편의점에서 사왔답니다.
기쁜 마음에 여기,저기 놓아봅니당~~~
아빠가 출장에서 돌아오면 늦둥이의 꽃바구니를 기뻐하겠지요?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리는 하영이의 꽃다발입니당.
기쁘게 받아주시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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