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오랜 세월이 흐르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기도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나요?
보배에게는 그런 분이 계시답니다.
수송교회 고등부 때부터 지금까지 40여년이 지나도록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보시는 분이죠
(출처...네이버 블로그)
그 시절 종로구 수송동 한국일보사 뒤에 있던
작은 수송교회 중고등부 학생부가
70~80명이 되도록 부흥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겠지만
당시 우리 조선휘전도사님의 다음세대를 향한
넘치는 정성과 사랑이라고도 생각해요
과찬이 담긴 목사님의 축복의 말씀을 읽을수록
자꾸만 힘이 나고 용기가 나서
많이 감사하고 행복해지는 보배입니다.
내게는 너무 소중한 우리 조선휘목사님!!
늘 강건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순절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헤롭고 복된 시간들이 되시고요
고마운 분들께 전화라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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