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분들을 소개하는
성경의 무림 고수를 찾아서~~~
금요일 저녁 6시 극동방송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지난주에 보배가 도전받은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정말 귀한 권사님 한 분을 모셨습니다.
별명이 한국의 조지 뮬러, 마마킴
이렇게 불리시는 권사님이시고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설립자이고
외국인 노동자를 돌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분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를 할 때 반드시 응답이 된다는 삶의 간증을
일평생 누리고 계신 분이고요.
또 전도 왕이기도 하십니다.
우리 주님 앞에 기도를 간절히 할 때
응답이 안 돼서 속상하셨던 분들
오늘 기도 응답의 비밀을 여러분들 배우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김상숙 권사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권사님, 안녕하십니까?
방송가족들께 인사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감사합니다.
예수를 진짜 믿는 그 기쁨
그것을 우리 모두 누리기를 원합니다
성경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약속들이 있는데
우리가 그것들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싶은
그 삶을 누리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이
기도를 많이 하면 기도에 더 집중하고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성경을 많이 읽는데
가장 좋은 비결은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을
똑같은 양을 하는 거예요.

우리 권사님이 지금 시작부터
결론을 딱 내리고 시작하시네요
성경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균형을
이룰 만큼 충분히 되면
반드시 기도응답의 역사가 있다!!
네~~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응답하시냐를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제가 죠지 뮬러를 통해서 배운 그 교훈은?
우리가 먼저 말하기 전에
그분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조지 뮬러 책을 인용할 때는
몇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비밀
요것만 관심이 많으신데요.
네네~~ 조지뮬러 책을 여러 권을 보면서
이분은 진짜 기도에 있어서
우리에게 참 모델이 되는구나.
거기서 배운 게
우리가 먼저 우리 말을 하기 전에
말씀을 들어야 된다.
그렇게 가르쳐주면서 성경을 200독을 한 것을 보면서
그때 느낀 것은 이분처럼 성경을 읽으면
5만 번 기도 응답받은 것은 당연할 거다
예수님을 진짜 믿는 기쁨을 나도 맛보고 싶다.
그래서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성경을 읽는 걸 원칙으로 정해놓고요
그냥 읽은 게 아니라 성경을 읽으면서
주께서 내게 주시는 말씀을 쓰고
그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제가 해봤어요.
그러니까 그냥 주시옵소서~~ 가 아니라
말씀에서 하시는 그 말씀을
주께서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쓰고
그다음에 제가 주께 드리는 말씀
그렇게 쓰다 보니까
더 이상 둘 데가 없이 많은 그 노트가 생기더라고요.

조지 뮬러를 우리가 읽거나 보거나 들을 때
평생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았다는
결론에만 주목을 하는데
그의 전기를 자세히 보다 보니
성경의 사람이었다는 걸
발견하신 거군요.
평생 200독 이상 성경을 했고
그 말씀이 체화가 되니까 기도가 다 응답돼서
나도 그렇게 살아보자
결단을 하고 지금 달려오신 세월이 참 긴데
뮬러가 경험했던 그 삶의 체험들이
지금 권사님은 많으시단 말이에요.
그 결단을 하신 게 몇 살 때인지
기억나세요? 몇 년 전입니까?
대략
1981년부터 시작해서 몇십 년 됐죠.
그래서 네 소원이 무엇이냐?
그렇게 질문을 받는다면
지금도 지하철을 타고 왔지만
우리나라에 언제부터인가 길을 걸을 때도 그렇고
70~80%는 이 휴대폰을 보는 거예요.
그렇게 성경을 본다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거죠
아멘 아멘 아멘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이주민 노동자들을 그동안 많이 섬겨오셨고
방송 전에 말씀 들어보니까
그동안 들어간 돈을 따져보니
110억 원 이상이 되더라.
근데 하나님께 일일이 구할 때마다 역사하시고
구하기 전에 응답하셔서
여기까지 왔다고 지금 간증을 하셨단 말이에요.
자~ 그럼 선교회의 시작부터 한번 말씀을
좀 나눠보겠습니다.
ㅎㅎ여기는 직접 영상을 통해 들어주세요
보배가 권사님께 은혜받고 도전받는 것은
전도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가족과 친지들의 전도인데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행동으로 섬긴 부분이에요
처음에는 남편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모든 일가친척들이 다 하나님을 믿지 않았는데
남편도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로 만들었고요
1년에 8번씩 제사를 지내던
믿지 않는 시댁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서
그분들이 하나님 믿을 때까지
여름마다 휴가를 절대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충청도 홍성에 사시는 그분들께 가서
온 것을 다 해드리면서 헌신하다가
마음이 녹으신 것 같을 때
우리 함께 기도해도 되냐 하면서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전도하셨고
또 불교회장으로 섬기던 고모를 위해서는
하나님이 고모네 아파트 옆동으로
이사가게 하셨는데
밥 하기 싫어하시는 고모를 위해서
매일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를 제공하는
그런 섬김을 아까지 않으셨더라고요
(다시 김상숙 권사님이 전해준 말씀입니다)

가족이 전도하는 데서 가장 힘든 대상이에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나 자신을
우리 자신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죠.
저는 전도하면 1순위가 뭐라고 생각하냐면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죄인 중에 괴수다~ 그생각이에요
하나님이 일체 오래 참으셨다 생각하고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못 참을 대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3권의 책도 쓰게 되었고요
성경도 200독을 넘게 읽은 것 같은데요
성경을 계속 계속 읽어야 돼요.
내가 살기 위해서 육체의 밥을 매일 먹듯이
영적으로도 일정 시간을 정해서
매일 매일 읽어야 해요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응답해 주지 않으면
인생의 길이 안 보이기 때문이에요
반드시 응답이 넘치도록 하는
그 비결이 성경에 있는데
그걸 읽지 않고 아쉬울 때는 그냥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그다음에는 또 잊어버리고 하잖아요
성경을 항상 읽는 것이 몸에 배고
그렇게 하다 보면은
아,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구나~ 깨닫고
기도를 하다 보면 모든 분야
어떤 사역자 말고
자녀 교육문제, 가정문제, 자기 사업문제 등
주님 앞에 내려놓으면서 따라가면 하나님은
이 모든 것에 다 해답이 있는 거죠.
이렇게 하면 누구에게나 동일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주민 노동자들을 돕는 사역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자세히 들으시고요
끝으로 권사님이 좋아하시는 성경구절을 소개합니다
홀리네이션스선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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