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성경이 내 인생을 해석하게 하라.....이한영 교수(명자누나)/보이는 라디오

유보배 2025. 2. 6. 09:53

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가 있는 금요일

지난주 극동방송 유튜브에서 보고 들은 영상의 내용을

짧게 보내드리니 직접 들어보시길 강추합니다

오늘은 성경을 아주 사랑하시는 귀한 분을 한 분 모셨는데 

특별히 이 방송 듣고 보시는 분 중에 

성경 전체가 과연 하나님 말씀인가?

 

이게 뭔가? 앞뒤가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하나님 말씀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일부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의심이 드는 분들은

오늘 채널을 고정하시고

방송을 끝까지 들어주시기를 권면을 드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이한영 교수님은 

선교사이신 부모님을 따라서

 남미 브라질에서 성장을 했고요.

공부를 아주 잘해서 의학을 전공했습니다. 

 

미국 뉴욕 암센터에서 근무하던 중에 

암 투병이던 누나를 통해서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체험하고

 신학을 하게 되신 분입니다.


미국과 남아공에서 학위를 받으셨고요. 

지금은 아신대에서 구약 신학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정말 저명한 구약학자이고 또 작가이기도 하십니다.

누나의 간증이 담긴 명자 누나라는 책이

아직까지도 많은 분에게 읽히고

도전을 주고 있는데

 

우리 이한영 교수님 스튜디오에 모시겠는데요.

극동방송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에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wtsdPnMRR44

1.성경은 모르는 것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성경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네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이다

 

2.성경의 저자인 성령께 항상 여쭈어보고

겸손한 마음으로 봐라

네가 성경을 분석하지 말고 성경에 의해 네가 분석돼라

네~~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안됩니다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가 없습니다

 

박사학위 10개 받아도

그걸로

구약에서 예수님을 못 찾아요.

 

근데 성령께서 눈을 여시면은 

어디를 펼치든지 

예수님을 볼 수 있어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논리가 꼭 진리는 아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크게 한번 사기를 당했어요. 

 

근데 그 사기꾼이 엄청나게 논리적이었어요.
 우리가 굉장히 논리적으로 논문을 쓰고 성경을 해체하고

분석하고 그러는데 거짓에도 논리가 있어요.


진리는 진리예요.

신학교 가서 10년 30년 저처럼 인생 시간 다 버리고

그렇게 공부하지 않고 읽으실 바에는

 

 제가 성경 읽는 방법 한 가지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창세기 1장 1절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 마지막 절까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하면서 읽으시면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진리를 찾게 되시고

그 안에 세상에서 말하는 논리보다

 더 논리적인 놀라운 논리를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저는 제가 35년 동안 힘들게 머리 빠질 정도로

 공부해서 내린 결론이니까

 한번 믿어주시고 그렇게 읽어봐 주시면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을 통해서 들려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하나님의 말씀이거든요.

그 말씀을 따라서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수천 년 동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저 같은 죄인을 주의 종으로 만들어주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살아있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아멘~~ 우리 방송 가족 여러분 

그동안 성경에 무림고수 수많은 간증자들을 보시면서

 하나님 말씀이 맞는구나 하는 것을

 

 또 직간접적으로 체험을 하셨겠지만 

이렇게 깊이 평생을 바쳐 연구하신 

과학자이자 신학자이신 이한영 교수님께서

 

 성경은 모든 구절구절 아멘으로 받아야 된다.

성령의 조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려주셨습니다.


교수님 모시고 한 3박 4일 세미나를 듣고 싶은데요.

이제 마칠 시간이 다 됐어요.

  한 말씀 꼭 남기겠다 하시는 말씀 있으시면 해 주시죠.

 

우리는 다 뭔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잖아요. 

그래서 종교도 가져보고

 또 성경에 뭐가 있을까 관심도 갖는데요

 

인간의 희망이라는 게 끝내 

우리 동서에서 

다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오복이죠.


장수하길 바라고. 부하길 바라고

 덕을 쌓기 원하고. 고생 안 하다 죽기 원하고

우리가 잘 아는 오복입니다.


근데 선진국을 보면 그런 오복을 후진국보다

훨씬 많이 누리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선진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약들 중에 하나가

 저도 우리 아내도 의사라지만 우울증 약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풍부한 풍요로움 속에서도

 공허함 때문에 

이제 마약으로 가고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도

 뭔가 희망을 가지고 읽어요.


근데 그 희망이 항상 나의 희망이에요.

내가 잘되고 풀리고 건강해지고....
그래서 이제 맞지 않으면 성경을 덮어버리고.....

 

 근데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하나님의 소망이

나의 희망이 되기를!! 아멘~~

 

희망은 버려질 수 없는 건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소망을 나의 희망으로 삼자!!

 

그런 마음으로 

이 성경을 나의 뜻대로 읽는 게 아니라 

성경이 나의 뜻이 되게 하자.

 

그런 자세로 읽는다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까?


내 생각, 내 선입견, 내 경험 다 걷어내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아멘 하면

하나님의 소망이 나의 희망이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까지 아신대 이한영 교수님이었습니다

교수님, 오늘 귀한 걸음 감사합니다

제작진행에는 장대진이었습니다

 

지금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