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까지는 족욕장에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늦어서
족욕은 못하고 조금 걷기만 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많이 아쉬워하는 안 권사님
맨발 걷기를 한 후에
40도의 물로 족욕을 하면 시원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누워서 경치를 감상하면 힐링이 된다고
ㅎㅎ시범까지 보이는 안 권사님
영종도는 정말 이런 시설들이 잘 되어있어 부러워요





ㅎㅎ며칠 사이에 발이 더 탄 것 같아요



도처에 이런 시설이 많으니 부럽습니다



밤이 되면 강 야경이 너무 아름답다고 하네요
ㅎㅎ아제와 오늘은 낮에 강행군을 해서
밤에 다시 나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내일 오전에 시간이 되면 다시 와서
건강에 좋은 해수족욕을 해보기로 하고요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직도 배가 불러서 저녁은 간단하게 먹었는데요
권사님이 만들어주신 부루벨리 주스 최고에요
우리 세 사람
내일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ㅎㅎ새벽 2시까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꿈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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