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누구신가?
참 하나님
살아게신 하나님
영원한 왕이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들은 목사님의 말씀이
은혜와 힘과 위로가 되어서 전해드립니다

예레미야 9장에서는 지혜를 자랑하지 마라
용맹을 자랑하지 마라
부함을 자랑하지 마라는 말들이 계속 나오잖아요.
근데 여러분, 자기를 그런 걸 자랑한다는
얘기는 뭐예요?
그걸 의지한다는 거잖아요.
지혜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지혜를 의지하고
부함을 자랑하는 사람들은 부를 의지하며 사는 거고
자녀를 자꾸 자랑한다면 그 자녀를 의지하는 거니까
사람을 의지하지 마라 그 얘기를 9장에서 하셨는데
오늘 10장에서는 우상을 의지하지 마라.
사람들이 다 정교하게 만든 거지만
아무 능력이 없다.
하나님을 의지해라
이제 그 말씀을 해 주시는 거예요.

여러분, 신앙생활이라는 건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우리 중심에 하나님이 있게 하는 거예요.
우리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고
그리고 내가 매사에 어떤 일이든지 간에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을 높이는 거고요.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살아가는 게
신앙생활이란 말이에요.
예레미야가 오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알려줍니다.
1절의 말씀이 핵심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거룩하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
여러분, 이 말씀에 은혜가 되기를 원해요
나의 고민도 슬픔도 고통도 모든 것을
다 아신다는 거예요
예수님게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세상 사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죽음인데
여러분과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사도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기를 원한다
이게 나의 소망이라고 하잖아요
죽음을 극복한 거예요. 그것은 살아계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심을 믿기 때문이에요

25년을 기다려서 낳은 아들을 달라고 하시면서
네가 정말 그럴 수 있어?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느냐?
믿음으로 한번 증명해 봐.
아브라함은 로마서에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니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신앙
이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오직 회개와 믿음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하나님을 고백하십니까?
참 하나님이신가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신가요?
영원한 왕으로 나를 다스리시는 분이신가요?
거룩하신 하나님이신가요?
그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온 것이죠.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지금 예배에 들어와 있는 거죠. 함께하는 거죠.
그렇다면 여러분과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23절입니다

내가 이제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내 길이 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고
내 걸음걸음이 내가 아닌 하나님에게 있군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군요.
바클레이의 기도문을 같이 읽어봅니다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무지한 말처럼
내 고집대로 빨리 가려고 하거나
노새처럼 억지로 가지 않으려고 불순종하는
그런 삶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살피시고 인도하시는 참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영원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큰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 백성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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