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다녀온 맛있는 식당이나
꽃이 예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가 있으면
늘 함께 가자고 전화하는 경희 권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진을 올려봅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초밥
늘 이렇게 챙겨주는
경희권사의 따뜻한 마음이 고마워요

제가 좋아하는 빵도 잊지 않고 챙겨주네요
남편과 커피 마시면서 먹으면 맛나지만
ㅋㅋㅋ 자꾸 살이 찌니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난 월욜에는 속회예배를 드리러 갔는데요
더운 날씨에 수제비를 끓였더라고요
에고~~ 정말 정성이 넘쳐납니다

북어를 넣은 국물이 깊고 시원하고요.
감자도 포슬포슬하고요
ㅋㅋ 너무 맛나서 엄청 많이 먹었다는 것은 안 비밀


거기에 쫀득한 육전까지 부쳤어요
깔끔한 열무김치와 먹으니
최고의 밥상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하나님~~~ 만 배로 축복해 주세요!!!

이번에는 죽산 247 카페로 갑니다























요즘 손주 사랑에 흠뻑 빠진 경희권사
ㅎㅎ귀여운 아기 영상만 보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가득한데요
행복해하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맛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아름다운 공간에서
마음속 대화를 깊이 나누다 보니
우리의 만남과 일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임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위로를 받습니다






넘치는 사랑으로 주변을 환히 밝혀주는
착한 경희 권사의 앞날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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