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새벽에 은혜 받은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사도행전 22장

유보배 2026. 9. 8. 07:15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를 드리는데

우리 이종목 목사님의  기도가

너무 마음에 깊이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들에게 새 날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기도함으로

 한 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은 

생각하는 기능이

 사람에게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짐승도 식물도 생각하지 못하지만

 사람만이 생각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요즘에는 사람의 생각보다도 계획보다도

 AI가 더 더 정교하고 

또 전쟁에도 쓰임 받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 것인가?

 

저희들이 이런 고민을 가지고

 지난 주일부터 '내 영혼의 깊은 세계'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 보이는 세계는 그림자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실체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앞에 눈에 보이는 산이 그림자일 뿐이오

 실체이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믿음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걱정거리, 나의 욕망거리, 나의 상처거리가 

세상을 보는 눈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앞에 놓여져 있는

 산과 같은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실체이신 하나님을 

붙들게 해 주시고

 영의 세계 속에서 육을 다스릴 수 있는

 우리 오천의 가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https://youtu.be/GRKz-DrwbDY

은혜와 도전을 주시는 이종목 목사님의 말씀 중 

뒷부분의 말씀을 짧게 보내드리니

우리 말씀가족들도 오늘 말씀을 붙들고

 

주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날마다 나를 부인하고

 주님이 주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분, 사울은 자기를 부인해야 했어요. 

내 의가 아니었어요. 

그리스도의 의였던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절대 인간은 부활할 수 없다.
저주받은 자라고 믿었던 자기를 부인해야 돼요.


예수님 부활하셨다. 

삶의 주인이다.

 자기를 부인하세요.


내 삶의 주인이 부모도 아니고

 내 삶의 주인이 자녀도 아니고 

내 삶의 주인이 일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바로 주님이셨구나.


자기를 부인하게 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집니다.
눈이 감겨져 있으니 불편해요. 

 

대부분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맡겨주면 

이게 힘들면 나 십자가 지고 있다고 얘기하잖아요.

시어머니를 모신 사람들은 십자가 지는 거잖아요.


저 인정합니다. 

 그런 건 제가 볼 때는 작은 십자가 인정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정말 큰 십자가는 뭐냐면?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달리셨냐는 거야?
그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아~~ 그렇구나 내가 삶의 현장에서

 죄와 싸워 이겨나가는 것이 십자가를 지는 거구나.


그냥 내 욕심, 내 욕심대로 내 마음대로 

그냥 죄 짓고 막 쾌락으로 살아가는 이게 아니구나.

그런 사람은 십자가 지는 게 아니야. 

 

정말 십자가 지는 사람은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는데,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

 죄와 싸워 이겨나가고 

그렇게 해서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거구나 하는 거예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이제 사울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박해자가 복음 전하는 자로 

완전히 바뀌어지게 된 것입니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믿음으로 산 거예요.
할렐루야~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간다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계속해서 주님의 뜻을 따라가면서

회개하면서 한결같이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필요한 거죠.


이제 여러분과 제가 

오늘은 사울처럼

 나의 과거의 모습, 나는 악질이었습니다.


그런 은혜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러고 나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도팀은 그게 있어야 돼요.
전도하는 사람이 이게 있어야 돼. 이게 있어야 돼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울이, 주님 누구신가요?

 주님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나요?


이 두 가지 질문을 통하여 

회심의 사건을 경험했듯이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있는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믿습니다.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우리에게는 고난까지 품고 

 

죄와 싸워 이겨나가며 

주님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