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예수님의 첫 선포(마가복음 1장).....이종목 목사

유보배 2026. 5. 22. 10:56

 

오늘 새벽부터는 마가복음이 시작되었는데요

예수님의 첫 선포

꼭 알아야 할 말씀 같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aZkr1J4dkEQ

영상으로 직접 들으시면 도전이 되고요

 이해도 잘 돠실 거에요

 

오늘부터 우리가 마가복음을 시작하는데

마가복음은 다른 복음서에 비해서

분량이 짧아요.


마태복음 28장,  누가복음 24장, 요한복음 21장

마가복음은 16장으로 간결하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들어 있는 복음서가 되겠습니다.

 

우리 1절 같이 읽어볼게요.

몸이 아픈 사람에게는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임산부에게는 출산하는 것이 
직장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취직이 좋은 소식이에요.


감옥에 갇힌 사람에게는

 감옥에서 나오는 것 

자유를 경험하는 것이 좋은 소식이 되는데,

 

 이런 좋은 소식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정말 좋은 소식이 뭐냐?


예수님입니다. 

이게 복음이에요. 예수님이 복음이에요.
이게 좋은 소식이에요. 

 

그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데요?
하나님의 아들이래요. 본질상 하나님이시래요.

그리스도란 말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시고 

구원자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복음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다룰 때는 

항상 두 가지 사건이 먼저 따라오는데

그게 뭐냐 하면? 세례와 시험받으시는 거예요.


죄 없으신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메시아적 세례잖아요.
즉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세례 받으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면서 

하늘에서 이런 음성이 들렸다고 그랬어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다"

 

에수님을 모신 우리가 

세상 사람들을 바라볼 때, 자녀들을 바라볼 때

그런 마음으로 해야 될 줄 믿어요.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랑하는 마음에 기뻐하는 마음까지 있어야죠

 

아이들도 그거 다 알아요.

엄마 아빠가 자기를 사랑해서 해주는 거 다 알아요.
우리가 사랑으로 하고 기쁨으로 하면 알아요.


사람이 언제 변합니까?

 내가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변하는 거예요.


근데 그게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을 원망하고 좌절할 거 아니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뻐하는 마음으로 섬깁시다.


그다음에 성령이 예수님을 광야로 몰아갔습니다
광야, 거기는 볼 게 없어요. 
하나님만 바라보는 거예요. 그 광야의 체험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어가 요한이 아니고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사역을 시작하면서

첫 번째 하신 말씀

우리가 오늘 기도 제목으로 삼고 싶습니다

 

주님이 두 가지를

말씀하시잖아요

선언을 하시고 명령을 하셔요.

 

때가 찼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어. 

이게 선언이에요.

 

그러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거는 명령인 겁니다. 

 

예수님이 갑자기 이 땅에 오신 게 아니라 

구약 성경에서 다 예언을 하시고 

하나님의 때가 무르익었을 때 예수님이 오셨다.

 

몇 월 며칠의 크노로스가 아니고 무르익은 때에요

그 때가 찼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표현했잖아요.

예수님은 언제 오셨다고요?

때가 찼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그랬어요.

 

. 마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용어가 15번

등장하고 마태복음 50번 등장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통치가 이미 왔다는 뜻이에요.


악의 세력이 더 이상 판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통치하는 구원의 새시대가 왔다.
예수님이 역사 속에 왔다. 

 

할렐루야 ~~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잖아. 

예수님을 모시면 그 심령이 이미 하나님의 나라라니까요.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거라니까요

 

그러나 완성되지는 않았지.
그 완성은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나라 예비하신 것으로 가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죽으면 천국 간다.

 이건 50점뿐이 안 된다니까.


내가 이 땅에서 예수님 모시고

 예수님과 함께 천국을 경험하다가 

그 어디나 하늘나라를 경험하다가 

장차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를 갈 거야.

 

이게 믿음이지!! 

아멘입니까? 

그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로마 제국에 의해서 

핍박을 받아 힘들어하는 하나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으로 위로하시거든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고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 속에 살아가는 백성이고, 

하나님 섬기는 제사장인 줄 믿습니까?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다니까요. 

저는 요한계시록의 전체 22장의 전체 핵심은

 1장 6절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과 저를

 하나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영광과 존재를 아버지 앞에 올리게 하셨다.

 

선언을 하셨습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 나라가 너에게 임했다

 

 그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명령하십니다.

단순히 뉘우치는 후회하는 정도가 아니다.

뭘 잠깐 행동을 고치는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열쇠는 회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서 18 사람이 죽었어요. 

저 사람들이 죄가 많아가지고 저런 거야.

 저 사람이 죽는 거 보니까 뭔가 못된 짓을 했구먼

사람들이 막 수군거려요.


그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들이 죄가 더 있어서 죽은 줄 아느냐?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여러분,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세상 사람들보다 100배는 착한가요?
아니 우리가 세상 사람들보다 3배는 착한가요?


우리가 그 사람들보다 죄가 없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건가요?
제가 볼 때는요. 50보 100 보예요


그런데 우리는 회개한 사람들이야. 

할렐루야. 우리는 회개한 사람들이야.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거지요.

 

 죄가 우리보다 그 사람들이 많아서예요?
아니잖아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셔요.

 다 똑같다는 거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죄로 똘똘똘 

뭉쳐진 인간이라는 거야.
교만이 쌓여 있고 깊이 뿌리내려 있고 이기적이고

 

 이게 인간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회개하면 된다는 거지. 

컴퓨터를 하다가 무슨 프로그램을 하다가 

먹통이 되거나 잘 안 되고 그러면 리셋을 해요.
다 없애고 처음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과거를 없애버리는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여러분 과거가 없어져요?

 없애버린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리턴입니다. 

집을 나간 자녀들이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사랑하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거

 이게 회개입니다.

아멘입니까? 리턴해야 해

 

 그래서 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가? 

복음을 믿으라 그랬어요.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그 기쁜 소식을

 마음속에 받아들이라.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믿음을 통해 할렐루야 ~~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냥 받아들이는 거예요.

 

 오늘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

 

때가 찼다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임했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 예수님의 첫 번째 메시지가 우리의

 메시지 되기를 축복합니다.

찬송가 527장 1절 부르고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복음이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시요

그리스도로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복음임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첫 번째 메시지 때가 찼을 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으며 

회개하고 복음을 믿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심령 가운데 

이미 이루어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가

 아직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맛보고 

영원한 삶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