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올 해는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단풍을 담지 못했네요
며칠 전 핸폰으로 찍었던 단풍과 낮에 카메라에 담은 단풍사진을 올립니다
그래도 화사하고 붉은 단풍이 아직은 아름다워요.
'꽃과 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수마을 벗꽃 (0) | 2014.04.10 |
|---|---|
| 11월의 마지막 날 산책 (0) | 2013.11.30 |
| 사암리의 가을 하늘 (0) | 2013.10.07 |
| 사암호수와 아침산책 (0) | 2013.10.05 |
| 가을이 온 들녁 산책하기 (0) | 2013.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