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사암 3리 대동회를 시작으로미술반 언니들과의 만남호수마을 형님 가족과의 망년회ㅎㅎ 언니들의 적극 권유로 들어간 동네 노인회 모임과 성탄절 예배와 주일예배를 드리고재이네 집을 다녀오다 보니 연말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바빴습니다 반가운 찬여권사의 전화를 받고서야곧 연말임을 알았으니까요ㅎㅎ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만나야죠? 사업장 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 찬여권사지만언니들을 생각해 주는 그 마음이 고마워서셋이 같이 만나고 싶었는데 경희권사가 선약이 있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그냥 우리 둘이서만만나기로 했는데요언니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이 참 예뻐요 용인 남동현대모터스 옆에 있는정담명가 남원추어탕찬여권사가 자주 오는 맛집이랍니다 오~~ 깔끔하고요실내가 넓고 쾌적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