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성전터 기도회/오천교회 한나 여선교회

유보배 2014. 4. 30. 16:58

 

4월의 마지막 날 오전 8시~~

씩씩한 한나 여선교회 임순선회장이 전화를 했어요.

오늘 낮 12시 30분에 성전터 기도회가 있으니 꼭 와서 함께 동참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우리교회 건축이야기(3)......이종목목사

 

믿음은 시선입니다. 우리의 눈을 주님께 고정시키는 것입니다(히 12;2).

미 버클리음대 최연소 교수로 임명된 사람은 29세의 한국인 김치국씨입니다.

김씨는 시각장애인이지만 항상 문제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하나님께 맞추며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교회도 마찬가지라고 믿습니다. 새성전 건축의 지난날을 보면 감사할 일이 많습니다.

때로 사람이 실수하기도 하고 손해가 나는 것 같이 보여도 하나님은 연합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경사가 높던 숲이 대지로 바뀌었습니다. 공사가 지연될 때마다 더 좋게 변화되었습니다.

건물 위로 대지가 생기고 뒤로 차가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주차장의 변화와 함께 목자관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지난 금요일까지 정화조 보강공사의 철근작업 및 거푸집 안전작업이 있었습니다.

 

어제는 철근마무리작업과 청소, 레미콘 타설이 있었습니다. 내일에는 거푸집 해체 및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콘크리트 주차장동의 변화로 도로의 지면이 높아짐으로써 토사의 압력을 견디도록 구조체를 보강하고 약 4.5미터의 토사를 성토할 것입니다. 정화조 구조물의 안전성은 서인설계소의 협력업체인 환구조의 소장님과 협의 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월부터는 황기성 권사님이 물건의 입출과 공정을 현장에서 관리하고 교회와의 연락책임자로 수고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아침 일찍 출근하십니다. 앞으로 건물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서인설계사무소의 전문가로 하여금 CM 단장과 시공사 감독과는 별도로 설계대로 진행되는 여부를 점검하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3월 말과 4월초는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설계변경에 따르는 시공과 토목의 예산 픽스와 대출 일정이 잡힐 것입니다. 위해서 계속 기도 바랍니다.

1000번제가 끝나는 4월에 맞춰 하나님은 새성전건축의 새 역사를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열려라~~오천교회의 거룩한 새성전터여!!

 

 

 

 

 

 

 

 

 

 

 

임순선회장을 비롯한 7명의 한나 여선교회원들이 함께 모여 성령충만한 성전건축 기도회를 하였어요.

한나는 어려움과 고난을 하나님 안에서 끈기있는 기도로 응답을 받은 지혜로운 여인입니다.

임집사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과 성전건축에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을 도와 모두가 합력할 때 흑암의 세력은

떠나가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는 오천교회가 된다며 한나여선교회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기도했어요.

 

손뼉을 치며 열심히 찬양하는 한나 여선교회~~

 목마른 내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그 약속따라서 힘써 간구 하오니 오 주여 내기도 어서 들어주소서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서 내 영혼에 기쁨 한량 없도다~ ♪♬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영광을 얻으리라 (학개 1:8)

 

 

 

다같이 합심하여 중보기도를 뜨겁게 하고 마무리 기도를 해주는 박명안 장로님~~

건축현장에 와서 이렇게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한나 여선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건축의 모든 과정 과정이 잘 이루어지고

중단없이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부정적인 말이나 회의적인 소리는 하지말고 오직 기도의 입술을 열어 외로운 길을

앞장 서서 나가는 담임목사님을 도와 마장과 이천,용인,광주,여주를 넘어 세계적인 모델교회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병 중에 있는 회원들을 위해서도 중보기도하며 우리 모두 믿음의 마음으로 순종하는 귀한 한나 여선교회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에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많은 영혼을 살리는 아름다운 오천만 국민교회인 오천교회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