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열심히 애청하고 응원하는
광주극동방송에 와서 시설 견학도 하고
성령충만한 중보기도회를 마치니
맛난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하시네요
전라도는 정말 음식맛이 훌륭하대요
와~~ 우리 지사장님이 손수 운전도 하면서
좋은 것을 대접하려고 이동하시니
주은혜팀 가족들 정말 영광이네요.
잠결에서도 매일 만나는 광주극동방송
FM 93.1 주파수~~
스티커만 보아도 반가워요.
ㅎㅎ 비엔날레관이라는 이정표를 보니
광주가에 온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은진수진 할아버지 곽경근장로님의 식사기도~
대접하시는 손길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복음으로 우뚝서는 광주극동방송되기를 축복해 주셨어요
우리 장지사장님은 친정식구들 왔다고 싱글벙글
지사장님 쳐다보는 주은혜 가족들도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이 하나가득~
하나님 안에서 만남이라는 것이
정말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가 있을까 신기해요
ㅋㅋ마치 십년지기들 처럼 친근합니당.
싱싱한 회~~
고소하면서 느끼하지않은 누룽지탕~~
역시 전라도 지방의 음식맛은 뛰어나네요
매콤하면서도 참 맛깔스러워요
오늘의 메인~~ 보리굴비인데요
요렇게 시원한 녹차물에 말아서 먹는 것이
짭잘하고 약간은 기름진 굴비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마지막 입가심은 매실차로 하고~
식사 자리를 마치고 일어서려니
너무 융숭한 대접을 받은 것 같아 죄송해요...ㅠㅠ
하나님께서 만 배로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당!!
다시 광주극동방송사로 돌아온 방송가족들~
겸손하면서도 정감있는 조피디님과
헤어지려니 웬지 섭섭해요
함께 밥먹고 나니 그새 정이 들었나봐요
아이구~~광주와 울산의 아쉬운 헤어짐~
ㅎㅎ 지켜보는 방송가족들은 즐거워요
왜냐면 내일 아침 우리는 방송으로 또 만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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