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주은혜가족

너무 융숭한 대접 감사해요/광주극동방송

유보배 2016. 10. 4. 16:26



매일마다 열심히 애청하고 응원하는

 광주극동방송에 와서 시설 견학도 하고

성령충만한 중보기도회를 마치니


맛난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하시네요

전라도는 정말 음식맛이 훌륭하대요


와~~ 우리 지사장님이 손수 운전도 하면서

좋은 것을 대접하려고 이동하시니

주은혜팀 가족들 정말 영광이네요.


잠결에서도 매일 만나는 광주극동방송

FM 93.1 주파수~~

스티커만 보아도 반가워요.


ㅎㅎ 비엔날레관이라는 이정표를 보니

광주가에 온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네요.



은진수진 할아버지 곽경근장로님의 식사기도~

대접하시는 손길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복음으로 우뚝서는 광주극동방송되기를 축복해 주어요


우리 장지사장님은 친정식구들 왔다고 싱글벙글

지사장님 쳐다보는 주은혜 가족들도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이 하나가득~


하나님 안에서 만남이라는 것이

정말 이렇게 편하고 좋을 수가 있을까 신기해요

ㅋㅋ마치 십년지기들 처럼 친근합니당.


싱싱한 회~~


고소하면서 느끼하지않은 누룽지탕~~


역시 전라도 지방의 음식맛은 뛰어나네요

매콤하면서도 참  맛깔스러워


오늘의 메인~~ 보리굴비인데요


요렇게 시원한 녹차물에 말아서 먹는 것이

짭잘하고 약간은 기름진 굴비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 같아요.


마지막 입가심은 매실차로 하고~

식사 자리를 마치고 일어서려니

너무 융숭한 대접을 받은 것 같아 죄송해요...ㅠㅠ


하나님께서 만 배로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당!!

다시 광주극동방송사로 돌아온 방송가족들~


겸손하면서도 정감있는 조피디님과

헤어지려니 웬지 섭섭해요

  함께 밥먹고 나니 그새 정이 들었나봐요


아이구~~광주와 울산의 아쉬운 헤어짐~

ㅎㅎ 지켜보는 방송가족들은 즐거워요

왜냐면 내일 아침 우리는 방송으로 또 만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