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에서 돌아오니
커다란 택배가 도착해 있네요?
보배가 좋아하는 극동방송에서 만난
든든한 동역자 집사님이
보내준 고마운 선물인데요.
와우~ 보배가 정말 좋아하는
반건조 생선!!
왼쪽 부터 장대,우럭,민어, 꽃돔!!
정말 귀한 생선들인데요
약간 꾸둑하게 말려서 천일염을 뿌려 깔끔하게 포장까지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분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뒤섞인
감동이 마구 마구 밀려옵니당.
오늘 아침 ~
탱탱해 보이는 꽃돔을 골라서 자이글에
두 마리를 구웠습니당
한 마리는 가족들과 냠냠 먹고요
ㅋㅋ시간이 바빠서 그냥 있는 그대로 찍었슴당.
다른 한 마리는 우리 재이에게 가져다 주었는데요
사랑스러운 우리 재이
밥과 함께 생선을 한 입 먹더니
맛나다고 박수를 치네요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올려봅니당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정말 신기해요
아무것도 아닌 작은 사랑이
이렇게 풍성한 사랑이 되어 돌아오니까요.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더 많이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친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마운 생일선물/세븐스프링스 상품권 (0) | 2016.11.02 |
|---|---|
| 언제 만나도 편한 친구 철한/커피를 마시며 (0) | 2016.10.18 |
| 서울 명동거리에서..... (0) | 2016.08.30 |
| 하나님 안에서의 아름다운 결혼식/조병득장로님 가정 (0) | 2016.08.20 |
| 하나님이 허락하신 행복한 만남 /하이드파크(이태리안 레스토랑) (0) | 201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