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 새롭게 꾸미고 단장한 부산극동방송의 스튜디오가더욱 아늑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성경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은 정말 유익이 되고삶이 아름답게 변화된다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확신하면서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전해드릴게요 평안하셨습니까?성경의 무림고수가 있는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의 장대진입니다 이 프로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말씀을 눈으로 보는 것도 은혜가 되지만 소리를 내어 내 목소리를 내 귀에 들리게 하면서 성경을 보시는 분들이 은혜를 더 빨리 받기도 하고 더 깊은 은혜를 체험하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오늘 모실 목사님은 지난 30년 동안 목회를 열심히 해오셨고, 동경에서 또 선교사도 하셨고 담임 목사 그리고 위임 목사까지 하시면서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