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
새롭게 꾸미고 단장한 부산극동방송의 스튜디오가
더욱 아늑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

성경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은
정말 유익이 되고
삶이 아름답게 변화된다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확신하면서
마음에 다가온 말씀을 전해드릴게요

평안하셨습니까?
성경의 무림고수가 있는 금요일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의 장대진입니다
이 프로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말씀을 눈으로 보는 것도 은혜가 되지만 소리를 내어
내 목소리를 내 귀에 들리게 하면서
성경을 보시는 분들이
은혜를 더 빨리 받기도 하고
더 깊은 은혜를 체험하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오늘 모실 목사님은
지난 30년 동안 목회를 열심히 해오셨고,
동경에서 또 선교사도 하셨고
담임 목사 그리고 위임 목사까지 하시면서
안정된 목회를 해오시다가
하나님의 큰 감동 가운데
5년 전에 아무도 없는
경남 양산 물금 신도시에서
교회 개척을 시작하셔서
하루도 안 빼놓고 노방전도를 나가고
새신자 교인들과 함께 소리 내서 성경 보는
이 두 가지 전공법으로
5년 만에 성경을 함께 소리 내어 읽은 새신자들이
놀라운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는
귀한 간증을 품고 있는 김관혁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오늘도 극동방송 보이는 라디오
유튜브 채널에 들어오셔서 은혜받으시면서
이 방송 끝까지 함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들으시면
노방전도에 대한 도전도 받고요
성경을 소리 내어 읽고 싶어 지실 거라고 믿습니다
특히나 자라나는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성경을 소리 내서 읽고 녹음 파일을 단톡방에 올리면
상을 주면서 적극 장려하는 것은 본받고 싶습니다

♣ 저희들이 소리 내서 성경 보라고 할 때마다
나오는 질문들이 잘 알지도 못하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분명히 나오는데
그걸 무시하고 계속 읽어나가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뭐라고 답변해 주시겠어요?

성경을 처음에 읽으면 여러 가지
의문되는 일이 많고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지 않습니까?
우선 목사인 저도 그러니까요. 하하
근데 그런 부분은 거기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넘어가라고 그럽니다.
성경을 통독하다 보면
그 문제가 자연스럽게 풀릴 수도 있고요
또 성령님이 스승이 되셔서 깨닫게 해 주시거든요.
그러니까 아, 이거 뭐지?
이 말씀의 의미가 뭐지?
여기에 사로잡히기보다는
성경을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계속 통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결국은 이해될 날이 온다.
성격이 이제 꼼꼼한 분일수록 힘들어 하지만
이해가 안 가도 일단 넘어가라
네~~ 10번까지 성경을 읽을 때는
그냥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읽어가면
결국은 말씀의 주인이신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깨닫게 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방송 가족 여러분 들으셨죠?
한 10독 소리 내서 보실 때까지는
그냥 묻지 마시고 따지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 성경은 소리 내서 읽을 때
목사님은 빨리 읽으라고
권하신다면서요?
네네 그렇죠
성경을 천천히 읽는다고 해서
이해가 잘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좀 딴 데로 빠질 수도 있고
잡념이 있을 수도 있는데
오히려 리듬감을 가지고 속도를 내서
성경 말씀을 읽게 되면
쏙쏙 더 잘 들어오는 그런 것이 있어요.
그래서 성경을 빨리 읽으면 읽을수록
자기의 능력 안에서
성경이 더 빨리 이해가 됩니다.
(보배의 경우도 빨리 읽으면 집중이 잘되더라고요)
아~우리 상식하고는 좀 다르네요.
무림고수 1호 출연자이신
문영남 목사님도
총알처럼 빠르게 읽어라
빠르게 읽을수록 집중을 잘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놀랍습니다
♣목사님 , 저도 소리 내서 성경 보렵니다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구체적인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주신다면요?

1. 우선 성경을 펴고 매일 읽어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메일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처음에 성경을 읽을 때에
내가 한 20장 10장 읽겠다 하지 말고
한 장만 읽는다 생각하고 시작을 하셔야 됩니다.
우리가 1년에 성경을 1 독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루에 3장도 읽지 않기 때문이거든요.
3. 반드시 소리 내서 읽어라.
소리 내서 읽으면 우선 눈으로 읽게 되고
또 입으로 선포하고 내 귀로 듣게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3배의 효과가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연대기 성경을 읽거든요.
그렇게 되면 시대별로 딱딱딱 정리가 되어서
성경을 읽으면 읽는 대로 이해가 되죠.
여러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이 아닌
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정리된 또 그런 순서가 있거든요.
검색창에 연대기 성경이라고 치면 나옵니다
♣목사님은 시간의 십일조인 하루 2시간 24분
성경을 보는 걸 권면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요즘 바쁜 현대인들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물질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앞에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일성수도 하는 것이고요.
하루 24시간 십일조 2시간 24분을
성경 읽기에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바쁜데 언제 2시간 넘게 시간을
냅니까? 할 수도 있는데
우리의 시간을 자세히 분석해 보게 되면
그냥 스마트폰 보는 시간
또 유튜브 시청하는 시간, TV 시청하는 시간 등
목적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이 사실은 많습니다
세월을 아끼라고 그랬는데
카페에서 이야기하고 또 식사하는 모임 등
그런 시간들을 다이어트해야 되는 거죠.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는 시간을
2시간 이상 반드시 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낼 수 있습니다.
야~~ 목사님, 지금 눈에 빛이
번쩍 하셨어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노방전도하면서 1년에 구독하는 목사님뿐 아니라
그 교회 성도님들을 통해서
지금 확인을 하신 거 아니에요?
성경 읽는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다
소리 내서 성경을 봐라
빨리 봐라.
시간의 십일조를 해라( 2시간 24분)
그래서 지금 목사님 교회에 있는 초신자들이.
처음에는 성경의 내용도 잘 몰랐겠지만
그렇게 매일 성경을 소리 내서 읽는 사이에
디스크가 낫고 자녀의 질병이 치료되고
취업이 되고 또 재정 문제가 풀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면
오늘 이 방송을 본 여러분이
다음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네~~ 매일 성경 읽기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그렇습니다
성경 읽으면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그것이 개인의 영성을 풍성하게 해 주고요
저희 교회는 전도와 말씀 읽기를 통해서
재정의 돌파도 일어났고요. 풍성을 경험하고 있어요
네~~ 목사님 아까 방송 들어오기 전에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교회에 걱정 근심이 없으시답니다
♣저희 방송국에 기도 제목 들어오는 거 보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수면장애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현대인들이 걱정 근심이 많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그 초신자 성도님들이 성경 보면서
목사님 걱정 근심이 없어요.
그런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요
저희 교회 이름이 예수기쁨의 교회 아닙니까?
우울증은 기본적으로 떠나는 겁니다.
원래 우울증 있는 분들이 있었는데
성경을 소리 내서 보면
치료되는 분이 생기는군요.
많은 방송 가족 여러분~~~
성경을 안 보실 이유가 이제 없습니다.
오늘부터 성경 읽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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