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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갈 길을 다 마치라(FINISH) 3 ....이종목 목사

지난 토요일 새벽기도회( 5시 30분) 시간에많은 인원의 중고등부 학생들이함께 참여한 것을 보고 기뻐서 감동이 왔는데요오늘 우리 이종목 목사님께서 설교 시간에학생들의 세족식 이야기를 해주시니뿌듯하면서 은혜가 돼서 이어서 전해드려요 여러분, 지난주 금요일과 토요일에우리 중고등부 학생들 수련회가 있었는데요 클라이막스가 뭐냐면?세족식이었어요 모두 52명이 돼서 두 조로 나누어서 목사님들과 선생님들이 발을 씻어주는데밤 11시에 끝났어요. 우리 김윤호 부장님이 세족식을 하고 아이들의 피드백 후기를 보내줘서제가 읽어봤는데 한 아이가 그렇게 썼더라고요 세족식을 하면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습니다.그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어떻게 저와 같은 사람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을까요?그 사랑을 ..

달려갈 길을 다 마치라(FINISH)2 ....이종목 목사

어제 말씀에 이어서 전해드립니다그는 박해자였으나 부할 하신 주님을 만난 후사명을 끝까지 붙잡았습니다그게 7절입니다. 같이 읽어볼게요여러분과 제가 이 세 가지에초점을 좀 맞추면인생을 완주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거예요.선한 싸움을 싸웠습니다인생은 싸움터잖아요. 인간은 누구나 한계 상황을 가지고 있어요 죽음이라는 한계 상황이 있어 돈 가지고 되는 게 아니에요맨날 운동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고통이 있어요질병으로 아프던 마음이 아프던 아픔이 있어 또 죄책감이 있어. 갈등도 투쟁도 있어요 여러분, 지난 한 주간 동안 살면서 가정에서든 직장에서든 교회에서든 어디든 갈등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서로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른데 어떻게 해요 살다 보면 갈등이 생긴단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