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교회 창립 130주년
130일의 여정 55일 차 새벽기도회 말씀이
제 마음에 와닿아서 전해드립니다
https://youtu.be/S5 TzGYTj2 Ho

나훔서 3장은 2장에 이어서 계속 헤서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니느웨 성의 모습을 볼게요




이 앗스로의 심판에 대한 멸망을
예언하는 것에 대해서
한 절만 지금 주목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게 7절이거든요.
이 말씀을 기도의 제목으로 삼고 싶습니다.
같이 읽어봐요.

니느웨가 막 멸망하는 것을 보는데
사람들이 가까이 와야 되는 건데 도망가요
망할까 봐요.
니느웨를 위해서 애국하는 사람이 없어.
오히려 잘 됐다고 손뼉을 친대요
애국하는 사람이 없어요.
네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오.
나홈이라고 하는 뜻이 위로자라는 뜻이라고 했잖아요
300년 동안 잔인하게 주변의 나라를 정복하고
다스리고 괴롭혔던 그 앗수르가
무너질 때에는
위로할 자가 없어요. 아무도 없어요
권력의 무상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장면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진정한 친구를 언제 알아봅니까?
보통 사람들은 다 잘될 때에는 다 가까이 오지만
실패하고 어려운 일을 당할 때는 멀리하지 않습니까?
근데 진정한 친구는 그때 다가오잖아요.
내가 힘들 때 다가오잖아요.
앗수르는 친구 같은 나라가 없어요.
망하는데 와서 위로해 주고 그럴 사람이 없어요.
주변의 고통을 이용해서 자기의 성을 아성을 쌓았으니까
더 더 더 더 주변의 것을 통해서 자기 것을 쌓았는데
막상 망하게 되니까 찾는 사람이 없다.
여러분과 제가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니느웨를 거울 삼고 타산지석으로 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사람에게서도 위로를 받아야 하지만
하나님께 위로받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시기 때문이에요

위로하라, 위로하라.
반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나와 있어요.
위로하라, 위로하라 때가 끝났다.
이제 바벨론에서 포로의 때가 끝났다.
그 죄악이 이제 사함을 받았다 해방이 된다.
위로하라 위로하라 말씀하시는 거예요.
너희의 하나님, 내 백성, 할렐루야~~
너희의 하나님이, 내 백성, 나의 하나님이, 내 백성
위로받기 원하시는 거예요.
여기 지금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사람 위로하려면 어떻게 합니까?
가서 말을 많이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같이 가서 깊은 한숨을 쉬어주는 거야.
깊이 숨을 쉬어주면서
"얼마나 힘들어. 그래도 살아야지"
이게 위로라는 거예요
어제 심방 중에 있었던 일인데 그 가정에
한 권사님이 그냥 오신 게 아니라 쌀을 가지고 오셨대.
"살기 힘들지 그래도 살아야 돼"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거야.
그런데 오늘 목사님이 심방 오셔서 살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더라는 거야.
내가 살아야 된다고 얘기했거든요.
피투성이가 돼도 살아 있어야 된다고
이게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나님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데!!
그러니까 막 눈물을 흘려요
왜?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위로를 해 주시기도 하고
말씀을 통해서도 위로해 주시잖아요
숨을 몰아쉬면서 "얼마나 힘들어"
함께 있어주고 공감해 주는 거
이게 위로라는 거죠.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을 위로하신다니까요?
할렐루야입니까?
우리는 쓰임 받는 거지
그렇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누군가의 아픔에 위로하는 자로
그게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사랑이고
그 하나님의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니느웨를 보면서 야~~ 참 안타깝다.
300년 동안 그렇게 기고만장하던 나라,
남의 아픔을 통해 딛고 일어섰던 자기 성을 쌓았던 그 나라
그 나라가 망하는데 우는 자가 없어.
위로하는 자가 없어.
그렇게 살아서 되겠나?
그런 마음을 가지면서 위로자.
또 하나님을 바라보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니느웨가 악을 쌓아
정작 그들이 패망할 때
주변에 위로할 자가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덕을 쌓기를 원합니다.
또 살아가는 동안에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과 축복과 위로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들을 통해
흘러갈 수 있는 축복의 사람들로 세워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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