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이 낯선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다가가서 관심과 사랑으로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사랑은 접속(접촉) 임을 깨닫습니다하나님 안에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 사람에게 기꺼이 시간을 내어마음으로 연결되고 삶으로 접촉하면서 생명을 살리고 세워가기를 기도하면서우리 이종목 목사님의은혜로운 말씀을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시간을 내주는 걸 생각하면 저는 이어령 박사님의 '굿 나잇 키스'가 생각이 납니다. 근데 여러분, 어쩌면 좋을까요?이 글을 쓸 때 딸은 이미 암으로 죽었어요 이거 지금 과거를 생각하고 쓴 거예요.그 아이가 어릴 때, 잠자기 전에 아빠한테 "굿 나잇" 하면서 인사할 때 일하던 거, 글 쓰던 거, 책 읽던 거를 멈춰주고 그 아이를 30초만이라도 포옹했더라면!!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그래, 잘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