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정말 뜨겁고 많이 더웠지만
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카페 베툴라의 전망대를 올라갑니다

ㅎㅎ오리일까요?
백조일까요?
2살짜리 거위랍니다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그림처럼 예뻐요



5층 정도의 높이처럼 보입니다




여기서 실내화로 갈아 신고
올라가는데요
헉~~~ 엘베가 없네요


ㅋㅋㅋ 울 남편이 미리 알려주면
우리가 올라가지 않을까 봐
말해주지 않았나 봐요. 운동하라고요
근데 올라가는 계단이 층수 표시도 없고
계속 빙글빙글 돌아가니
ㅋㅋㅋ날도 더운데 조금 어지럽더라고요

그래도 힘들게 올라가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이 펼쳐지네요
카페 베툴라, 식물원, 까사포레 레스토랑 등

시원한 물줄기의 멋진 저수지도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빨간 지붕은 펜션 같아요
검색하니 16만 원~ 21만 원 사이 가격으로
펜션 이용객에는 입장료가 무료네요

전망대를 보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도
예쁘고 정갈하니 감상하세요
가을에 다시 한번 더 오고 싶은 곳이에요













뜨겁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사랑하는 하영과의 즐거운 데이트를 허락하신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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